대전환경운동연합 활동가 채용 공고
대전환경운동연합에서 활동가를 채용합니다^^
환경을 사랑하고 자연을 아끼는 모든 분들의 많은 지원을 기다립니다.
● 원서 접수 기간 : 2018. 6. 01(금) 24:00까지
● 1차(서류 전형) 후 2차(면접) 일정 개별 통지
● 최종 합격자 발표 : 2차 면접 후 개별 통지
● 최종 합격자는 3개월의 수습 기간 후 정식 채용
● 모집 분야 : 회원 관리 및 사무 업무
● 모집 인원 : 0명
● 근무 조건 : 주 5일, 4대보험, 상여금, 휴가, 급여(단체 내규)
● 제출 서류 : 자기소개서 1부, 이력서 1부(자유형식)
● 지원자격 : 사람에 대한 신뢰와 자연에 대한 애정을 갖고 계신 분, 환경운동연합의 활동에 공감하시는 분, 성실함과 열정으로 함께 하실 분, 보다 행복하게 살고 싶은 분이라면 누구든지!
● 접수 방법 : E-mail 접수 [email protected] [활동가 지원] 제목 말머리
● 문의 : 대전환경운동 연합 042-331-3700~2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_모여서 행동합시다!"
지난 5월 7일 한일 정상회담에서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 중단의 의미 있는 합의가 나오길 기대했으나, 정부는 오히려 시찰단 파견이라는 요식 행위에 합의하고 말았습니다. 시찰단의 방문이 오히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에 면죄부를 주는 건 아닌지 우려가 됩니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를 이대로 두고 볼 수는 없습니다.'
5월 20일(토) 15시 프레스센터 앞 세종대로에서 전국의 시민과 단체들이 모여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를 요구하는 대회를 개최합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 방사성 오염수 해양 투기 반대 서명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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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앞바다에서 살아가는 남방큰돌고래 / 출처:고래연구소][/caption]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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