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2018.4.1.-2018.4.30. 사진으로 보는 민변

지역

2018.4.1.-2018.4.30. 사진으로 보는 민변

익명 (미확인) | 목, 2018/05/03- 17:47

2018. 4. 5.   4월 회원 월례회

IMG_0274

IMG_0269

IMG_0278

IMG_0285

IMG_0277

IMG_0287

IMG_0294IMG_0304IMG_0363 IMG_0361IMG_0358

.

.

2018. 4. 10. 박근혜 전 대통령 1심 판결분석과 전망 좌담회

IMG_0416 IMG_0372 IMG_0374 IMG_0411

.

.

2018. 4. 14. 세월호 4주기 4월16일의 약속 다짐문화제

photo_2018-04-14_21-16-02 photo_2018-04-18_11-46-32 photo_2018-04-18_11-46-36 photo_2018-04-14_19-18-05 photo_2018-04-14_19-28-16 photo_2018-04-14_19-28-18

.

.

2018. 4. 18. 2018지방선거 서울시 선거구 획정 위헌소송 기자회견

0418 선거구획정위헌소송 기자회견

.

.

2018. 4. 19.  선거연령 하향 4월 국회 통과 촉구 농성

0419 청소년참정권 국회농성1 0419 청소년참정권 국회농성2

0419 청소년참정권 국회농성

.

.

2018. 4. 19.~4. 21.

베트남전쟁 시기 한국군에 의한 민간인학살 진상규명을 위한
시민평화법정

0419~0421 베트남시민평화법정2 0419~0421 베트남시민평화법정 0419~0421 베트남시민평화법정1 0419~0421 베트남시민평화법정3

.

.

2018. 4. 23. “S그룹 노사전략”문건 삼성 노조파괴 재고소고발 및
무노조경영 폐기 촉구 기자회견

0423 삼성노조파괴 기자회견

.

.

2018. 4. 23. 선거연령 하향 4월 국회 통과 촉구 릴레이 기자회견

0424 청소년참정권 릴레이 기자회견

.

.

2018. 4. 26. 제3차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 초안 규탄 기자회견

0426 인권국정기조 기자회견2 0426 인권국정기조 기자회견

.

.

2018. 4. 26. 남북정상회담 환영, 평화와 화해협력 실현 단일기 거리 조성 사업 참여

0426 정상회담 단일기2

0426 정상회담 단일기

.

.

2018. 4. 26. 신입회원 환영회

IMG_0793

IMG_0796

IMG_1359 IMG_1390 IMG_0879 IMG_0894 IMG_0959 IMG_1027 IMG_1079 IMG_1324 IMG_1123 IMG_1188 IMG_1275 IMG_1207 IMG_1457 IMG_1465

IMG_1488 IMG_1467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대통령 강제수사, 어디까지 가능할까요?
황교안 대통령권한대행의 권한 범위는 어디까지일까요?
조수진 변호사님을 모시고 이야기 들어봤습니다.
팟캐스트계의 공영방송, 팟캐스트계의 EBS
민변의 탄핵정국 특별 팟캐스트 [탄캐스트]2화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금, 2017/01/06- 15:16
611
0

제9기 무위당학교

“원주에서, 언론을 이야기하다”

한국 언론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여러분은 신문과 방송을 신뢰하십니까?
돈과 예능에 빠져드는 TV로부터 우리 애들을 어찌해야 할까요?

우리는 지금 미디어의 홍수 속에 살고 있습니다.
수십 종의 신문, 지상파 TV, 온종일 떠드는 종편방송, 그리고 100여개의 케이블채널 등,
다양성이 보장되는 “미디어 주권시대”라고 말하지만 언론에 대한 국민들의 마음은 불편하기만 합니다.
주요 신문들은 사회정의보다 돈의 눈치를 보며
자사이기주의에 부합한 논조를 쏟아내고 있으며,
종편방송은 분열적이고 선정적인 뉴스보도와 해설로
우리를 흥분시키고 불안하게 합니다.
공익성이 생명인 지상파 TV도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예능오락 프로그램으로 아이들 정서를 흔들고 있습니다.

제9기 무위당학교에서는 신문과 방송 분야의 전문가들을 모시고,
우리 언론과 미디어의 권력화, 상업화가 가속화되는 현실을 냉철하게 진단해보고,
미디어가 민주주의와 국민이 행복하고 풍요로운 공동체적 삶에 기여할 수 있는
새로운 길을 모색해보고자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참으로, 언론분야의 귀한 분들을 모셨습니다.

무위당학교를 아껴주시는 많은 분들의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무위당학교장 황도근 모심

* 일시 : 2016년 4월 7일 ~ 6월 9일 매주 목요일 19시 ~ 21시

- 1강(4/7, 목)은 입학식으로 6시 40분에 시작

- 5강은 5월 9일 월요일, 7강은 5월 27일 금요일 진행

* 장소 : 밝음신협 4층 무위당기념관

* 수강료 : 인문도시 지원사업에서 부담해 수강료를 받지 않습니다.

한살림원주 홈페이지
수, 2016/04/06- 15:12
608
0

 

(사진을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독사진/개별사진 및 뒷풀이 단체사진은 사진 정리 후 별도의 방식을 통해 회원 여러분께 공유해드릴 예정입니다.

 

IMG_9619

5월 27일 아침. 일찍부터 통영으로 출발할 준비를 하느라 분주한 사무처 구성원들. 공익인권변론센터 조영관 변호사는 한 손 가득 이름표뭉치를 든 이름표부자가 되었네요!

IMG_9680

IMG_9728 IMG_9730

휴게소는 만남의 광장! 삼삼오오 모여 커피도 나누고 담소도 나눕니다.

IMG_9885

드디어 통영 도착, 도착하자마자 점심식사부터 합니다. 한나절 꼬박 달려왔네요. 사진 속 바글바글한 회원들을 보며 이 많은 사람들이 통영까지 왔나 싶으시겠지만, 놀랍게도 이 사진은 회원 중 일부의 모습이 빠져있답니다.

IMG_9972

점심식사 후 관광을 마다하고 총회 장소로 먼저 달려온 회원들. 촛불과 정권교체 이후 민변의 활동은 어때야 할지 진지하고 열띤 토론이 이어집니다.

IMG_9986

드디어 총회 시작 5분 전!

IMG_0106 IMG_0116

뮤지컬 <RENT>의 상징과 같은 그 곡, <Seasons of Love>를 개사한 신입회원들의 재치있는 공연도 보고! 모범회원, 모범 모임, 신인모범회원 시상도 이어지는 가운데…

IMG_0302

수상자 위치선정의 나쁜 예.jpg…. 아아 박미혜 회원님 어찌하여 얼굴에 글자가 둥둥 뜨는 그 자리에 서셨나요. 안타깝습니다ㅠㅠ

IMG_0385

신인모범회원 상을 탄 광주전남지부 공익소송기획단 부단장 홍지은 회원. 열렬히 축하하며 현수막 들고 뛰쳐 나오는 동료 회원분들 덕분에 사진 제목은 이렇게 붙여야 할 것 같네요. “왜 부끄러움은 내 몫인가요.jpg”…

IMG_0458

총회 마지막, 류민희 회원이 자유발언을 통해 감동적인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80년대 독재에 저항하고 민주주의를 수호하던 민변만큼이나, 소수자 인권 의제를 놓치려고 하지 않는 2017년의 민변은 너무나도 멋집니다. 이것은 민변의 끊임없는 성찰과 진화라고 생각합니다.

(…중략…) 저희가 법률가로서 관념적으로 평등과 반차별 원칙을 금과옥조로 삼을 수는 있지만, 잘 모르는 존재인 성소수자들의 의제에 대해서 회원분들이 감정적으로 느끼시는 것은 다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동안 좀더 회원 여러분들과 대화하지 못한 점을 통감하기도 합니다.

(…중략…) 하지만 제가 이러한 의제를 대변하는 변호사로서 제가 속한 모임의 동료들도 설득하지 못한다면, 저는 대중 앞에 설 자격이 없는 변호사일 것입니다. 앞으로 모임 안에서 많이 만나고 많이 이야기하겠습니다. 저에게 그리고 많은 성소수자들에게 든든한 안전망이 되어주신 민변 그리고 동지 여러분 사랑합니다.”

IMG_0459

그리고 동료 회원들의 긴 박수가 이어졌습니다.

Untitled_Panorama1

마지막으로 단체사진 한 방!

이렇게 총회가 끝나고, 드디어 오매불망 기다리던 뒷풀이가 시작됐습니다.

IMG_0586

‘찍사’ 김 간사가 뽑은 최고의 포토제닉은 전주전북지부입니다! 이 역동적인 건배! ‘미니 지부’라고 하시더니, 함성은 최고였네요!

KakaoTalk_20170528_155755003 KakaoTalk_20170528_155857773

다음 날 아침 일찍 소매물도로 떠난 팀이 아름다운 절경과 등산코스를 즐기고 있을 무렵,

IMG_0699

통영 관광 후 서울로 올라가는 팀은 조선시대 삼도수군통제영의 중심건물이었던 세병관을 둘러보러 왔습니다. 세병관의 연원을 설명해주시는 문화유산해설사 선생님의 목소리에 홀린 것처럼 집중하는 회원들. 민변 회원들의 호응이 가장 좋을 때는 1) 퀴즈 내기 할 때 2) 뭔가를 배울 때 라더니, 그 말이 진짜였네요. 

IMG_0728

IMG_0729

이날 문화유산 해설사 선생님의 말씀으로는, ‘세병(洗兵)’이란 두보의 시구에서 인용한 구절이라고 해서, 찾아봤습니다! 두보의 <세병마행(洗兵馬行)>(클릭) 중 마지막 구절, ‘安得壯士挽天河 淨洗甲兵長不用에서 따온 구절이네요. 

이렇게 1박 2일, 민변의 30차 총회가 무사히 끝났습니다!

월, 2017/06/05- 22:29
60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