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역전다방_최초의 비밀결사 신민회 1편

지역

역전다방_최초의 비밀결사 신민회 1편

익명 (미확인) | 목, 2018/05/03- 14:58

내역사 시즌2 -역전다방_최초의 비밀결사 신민회 1편

민족문제연구소 만드는 역사 전문 팟캐스트

내일을 여는 역사 시즌2

화요일은 ‘역사를 전하는 수다방_”역전다방”‘이 방송되고

목요일은 ‘미리 식민지 역사박물관에 가다 : 미식가’ 가 방송됩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베트남전 당시 1968년 2월12일 한국군 청룡부대(해병대 제2여단)가 베트남 꽝남성 퐁니·퐁넛 마을을 공격해 주민 74명이 한국군에게 살해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일명 퐁니퐁넛 사건을 영화와 만화로 만든 이길보라감독과 고경일작가를 초대해 작품과 베트남전에 대한 우리사회의 기억을 이야기했습니다.

화, 2020/05/19- 02:26
1
0

*이번 편은 영상촬영을 하지 못해 오디오만 올립니다. 민주화 운동 기념사업회가 민주화운동의 역사를 올바르게 기억하고 젊은 세대에게 그날의 뜨거움을 생생히 전달하기 위해 ‘만화로 보는 민주화운동’ 시리즈를 출간했다 김홍모, 윤태호, 마영신, 유승하 네 작가가 참여해 제주4·3, 4·19혁명, 5·18민주화운동, 6·10민주항쟁을 저마다의 방식으로 그렸다. 네 작품 모두 의미가 깊은 사건들을 새롭게 발견하며 역사적 의미와 만화적 재미를 고루 담았다. 이 중 5.18민주화운동을 다룬 ‘아무리 얘기해도’ 의 마영신작가와 6.10민주항쟁을 다룬 ‘1987 그날’ 의 유승하 작가를 초대해 작가가 직접 작품에 대해 설명하고 독자들과 공감하고 싶었던 민주화운동의 역사를 이야기합니다.

금, 2020/05/29- 02:04
1
0
해방 이후 독립 국가를 세우는 데 여러 부류의 사람들이 참여했다.
그중 좌우를 막론하고 근대 일본의 엘리트 육성장치였던 일본 본토의 제국대학에서 유학했던 조선인은 빼놓을 수 없는 인물들이다.
이들은 상당수가 제국 일본의 관료로 복무하며 친일을 했거나, 제국의 첨단 지식과 관료 경험을 밑천으로 해방 후에도 남북한의 행정, 경제, 사법, 지식 체계에 막대한 영향을 끼쳤다.
일본 제국대학 조선인 유학생 1,000여 명에 대한 최초의 기록 그들은 무엇이 되고자 떠났고, 무엇이 되어 돌아왔나?
친일 엘리트 양성소이자 조선 독립운동의 수원지, 제국대학 조선인 유학생들의 흔적을 추적한 집단 전기!
책의 저자인 정종현 교수(인하대학교 한국어문학과)를 스튜디오에 초대해 직접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목, 2020/06/18- 21:34
1
0

문학평론가이자 민족문제연구소 소장, 임헌영의 평론집 ‘한국소설, 정치를 통매하다’는 그 제목과 같이 정치 권력을 ‘몹시 꾸짖는’ 주요 작가와 작품을 소개한다 각 시대를 대표하는 지성인으로서 작가들은 한국사회의 질곡을 그들의 글 속에 고스란히 녹여냈다. 일제 식민지와 6·25동란, 분단 현실과 군사쿠데타를 거치며 우리 시대 문학은 무엇을 보고 어디에 펜촉을 향하고 있는가 저자는 준엄하게 묻는다 5편_조정래 민족사 1백여 년의 족보를 작성한 작가 작가 조정래를 직접 스튜디오 초대해 그의 삶과 문학 그리고 민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1부는 성장기 시절 그의 문학적 원천이 되었던 삶을 다뤘으며 2부는 태백산백부터 최근 천년의 질문까지 그의 작품 하나하나를 함께 이야기 나눴습니다.

금, 2020/06/26- 23:38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