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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ART 2018년 <이후>AfterSchool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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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ART 2018년 <이후>AfterSchool 캠프

익명 (미확인) | 목, 2018/05/03- 08:00
중요한 건 살아서 기쁨의 정원 하나를 시작하는 일이지 씨앗은 이웃의 정원에서 훔쳐도 돼 이웃들은 눈감아줄 거야 정원을 누려본 사람들은 알고 있지 그것이 얼마나 떨리는 도둑질인지를 무엇이 씨앗들을 눈뜨게 하는지를.....#who are you #who am I #관계 #쉼 #신뢰 #용기4월 26일부터 28일까지 공주 한국문화연수원에서 <이후>학교 캠프가 있었다. <이후>학교는 이사 임기를 마치고 새로운 일(활동)을 꿈꾸는 이들을 지원하기 위해 아이쿱활동연합회가 마련한 AfterSchool이다. 2018년 올해에는 19명이 참여했다. 그들은 앞으로 8개월 동안 일(활동)의 씨앗을 찾아 나설 것이다.아는 것이 힘? 실행하는 것이 힘!창업, 사업, 과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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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겨울은 역대급으로 눈이 많이 왔어요. 따뜻한 남쪽나라에 살다가 경기도 쪽으로 올라온 지 거의 7년 만에 겨울이 겨울다웠다고나 할까요? 아이는 눈이 많이 오는 지역이라더니 왜 큰 눈은 1년에 한번 정도밖에 안 오는 것인지 많이 섭섭해하는 눈치였는데요. 올해는 학교도 안 가, 학원도 안 가, 아주 원 없이 눈밭에서 뒹굴고 얼음 위에서 놀고 신이 났었습니다. 덕분에 차는 길 위에 뿌려진 염화칼슘으로 인해 시커멓게 변해갔지요. 너무 추워 세차장도 문을 닫고 그냥 이대로 겨울을 나야 하지 싶네요. 그래, 이 정도는 되어야 겨울이지,, 예전에는 동네 개울이 다 얼어서 얼음 썰매도 지칠만했으나, 지금은 온난화 때문인지 개울이.......

수, 2021/01/20-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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