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공천 갈등으로 몸살… 칼부림과 몸싸움 난무 익명 (미확인) 님 | 화, 2018/05/01- 17:44 서울 송파구을 지역구도 노원병과 상황이 다르지 않다. 이 지역에는 바른정당 출신 박종진 당협위원장과 국민의당 출신 송동섭 변호사, 이태우 전 국민의당 최고위원 등이 공천을 신청했다. 그러나 당...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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