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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한살림 옷되살림운동 - 모음기간을 연장 합니다

2018 한살림 옷되살림운동 - 모음기간을 연장 합니다

익명 (미확인) | 월, 2018/04/30- 19:06

한살림 옷되살림운동에 조금만 더 힘써 주세요! 모음기간을 연장 합니다.옷과 함께 모은 마음, 학교가, 희망이, 미래가 됩니다. 파키스탄 빈민가 아이들의 교육 지원을 위해 4월 한 달 간 옷되살림운동을 펼쳤지만 충분한 양이 모이지 않았습니다. 이에 5월18일까지 되살림옷 모음기간을 연장 하오니 많은 동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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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O완전표시제 청와대 청원 20만 돌파지난 3월 12일부터 진행된 GMO완전표시제 청와대 청원 운동이 마감 기한 이틀을 남기고 20만 명 이상의 동의를 받았습니다. 이로써 GMO완전표시제 등 GMO 관련 법제도 개선에 대한 정부의 공식입장을 들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GMO를 사용한 식품이라면 예외 없이 모두 GMO표시를 하도록 하는 GMO완전표시제는 소비자의 알 권리와 선택할 권리를 보장하는 최소한의 장치입니다. 또한 급식 내 GMO 식재료 사용 금지는 대통령이 스스로 약속한 먹거리 안전을 지키는 일이기도 합니다. 지난 한 달 동안 한살림 조합원과 시민 여러분이 모아주신 소중한 마음과 뜻이 청원을 성사시켰습니다. 정부의 책임 있는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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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모은 옷이 학교가 됩니다한살림이 지구 반대편의 소외된 이웃을 생각하며 두 번째 옷되살림운동을 시작합니다.파키스탄의 최대 도시인 카라치에는 5,000여 명 빈민들이 살고 있는 광활한 쓰레기 매립지가 있습니다. 이곳 아이들은 하루 종일 쓰레기에서 고철 등을 수집하여 생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배움의 기회를 받지 못해 가난이 대물림 되고 있습니다. 30년 전 모하미드 마자히르교장은 이곳에 오두막을 세워 아이들에게 글을 가르치기 시작하였고 그것이 오늘날 알카이르학교가 되어 많은 아이들에게 배움의 희망을 주고 있습니다. 일본섬유재활용협회(JFSA)는 일본 내 생협 조합원과 주민들에게서 모은 옷을 파키스탄으로 수출해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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