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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소식지 598호 발행 - 5월호

한살림 소식지 598호 발행 - 5월호

익명 (미확인) | 월, 2018/04/30- 15:21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 장보기 안내 2018년 598호 입하(立夏)와 소만(小滿) 무렵알 고 먹 는 단 맛 단맛이 나는 것들에는 보통 우리가 살아가는 데 필요한 당분이 들어 있습니다. 단맛은 피곤할 때 먹으면 기분을 끌어올려주고 요리할 때에는 식재료의 강한 물성을 완화해주는 좋은 기능도 하는데, 왠지 단맛은 뭐든 줄이고 참아야 할 것만 같은 기분이 듭니다. 세상에 있는 온갖 단맛 내는 것들 중에서 우리 몸과 마음을 해치는 감미료가 아닌 자연에서 온 건강한 단맛을 알아보고자 합니다. 아는 만큼 보이고 아는 만큼 골라 활용하게 되겠지요.- 한살림 소식지 (598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98호)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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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6년 553호 하지(夏至, 6월 21일)즈음 ‘하지가 지나면 발을 물꼬에 담그고 산다’는 속담이 있을 정도로 하지 이후에는 논이 마르지 않게 물을 대주느라 농부들은 발을 벗고 살아야 할 만큼 바빠집니다. 연중 해가 가장 많이 비추니 여름 한가운데 접어들고, 매미가 울기 시작하며 호박과 오이 넝쿨이 뻗어 갑니다.- 한살림 소식지 (553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53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월, 2016/06/13-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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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6년 552호 망종(芒種, 6월 6일)즈음 벼, 보리 같이 까끄라기(수염)가 있는 곡식의 씨앗을 뿌리기 적당한 시기라는 의미를 지닌 절기입니다. 망종 무렵 생산지에서는 보리베기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모내기와 밭갈이에 온 힘을 다합니다.- 한살림 소식지 (552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52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월, 2016/05/30-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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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6년 551호 소만(小滿, 5월 20일)즈음 햇볕이 풍부하고 만물이 점차 생장하여 가득 찬다[滿]는 의미를 지닌 절기입니다. 소만 무렵 생산지에서는 모내기 준비에 바빠집니다. 그밖에도 가을 보리 먼저 베기, 밭작물 김매기가 줄을 잇는 중요 한 때이기도 합니다.- 한살림 소식지 (551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51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월, 2016/05/09-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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