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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노조성명서] 여야는 방송법 개악 야합 시도를 당장 중단하라!
어처구니 없다는 말은 정확히 이럴 때 쓰는 말이다. 4월 내내 멈춰 있는 국회 정상화를 위한 여야 협상에서 어제(23일) 또 다시 방송법 개정안이 도마에 올랐다. 공영방송을 국민 품으로 돌려주고, 방송의 독립을 추구해야한다는 말에 이견을 달 수 있는 사람이 있는가? 하지만 원내대표 회동 자리에서 오갔던 협상의 내용은 ‘방송에 대한 정당 지분 나눠먹기 야합 시도’에 불과했다. 여야 정당은 국민 앞에 떳떳하게 내용을 공개할 수 있는가? 국회정상화를 위해 모인 원내대표 회동에서 오간 이야기는 다음과 같다. 공영방송을 국민들에게 돌려주자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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