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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문] 청주도시공원의 미래, 시민들이 결정해야 한다! (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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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문] 청주도시공원의 미래, 시민들이 결정해야 한다! (4.24)

익명 (미확인) | 금, 2018/04/27- 13:24

청주의 허파, 미래세대의 터전을 지켜주세요!

청주도시공원의 미래, 시민들이 결정해야 한다!

지금 대한민국은 미세먼지와 전쟁 중이다. 여기에 청주시 미세먼지 현황이 하루가 멀다하고 나쁨 수준이라는 보도에 시민들은 불안해하고 있다. 시민들의 쾌적하고 건강한 삶을 위해서 지금 시급히 필요한 것은 한 평의 땅이라도 녹지를 더 만들어 시민 누구나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청주시는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일몰제(사유재산권 보호를 위해 2020년 7월 1일부로 미개발 근린공원 해제)의 해결방안으로 도심 내 근린공원을 민간개발하는 방향으로 추진하고 있다. 도심 공원의 30%를 민간개발 하고 그 수익으로 나머지 70%의 공원 땅을 매입하여 청주시에 기부채납하게 하는 방식이다. 지방 재정이 부족한 청주시에서는 어쩔 수 없는 방안이라고 이야기 한다. 벌써 4개의 도시공원에 대한 민간개발을 승인을 하거나 개발이 진행 중이다.

현재 청주시는 계획대로라면 도심의 공원이 충북대학교 면적만큼 사라질 것이다. 숲이 사라진 곳에 약 13,000세대의 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이고 이리 된다면 청주시의 대기질과 생태환경, 시민들의 삶의 질은 더 나빠질 것이 자명하다. 그렇지 않아도 청주시는 아파트 미분양지역으로 선정이 되어 있어, 이대로 진행이 된다면 아파트 경기는 심각한 경제 위기를 초래할 가능성이 아주 높다.

이승훈 전 청주시장이 잠두봉 민간개발에 대해서 주민들과 협의를 통해서 진행한다고 약속했음에도 불과하고 이범석 청주시장 대행은 권한대행 2주 만에 주민들과 협의도 없이 잠두봉 민간개발 승인을 졸속으로 통과 시켰다. 이는 청주시민을 기만하는 행위로 이 행위에 대해 청주시민에게 사과하고 지금 당장 개발행위를 중지해야 할 것이다.

현재 청주시장은 궐위된 상황이다. 시민들의 삶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중차대한 도시공원 민간개발사업은 차기 지방정부에서 논의하도록 사업을 중단해야 한다. 그리고 우리 대책위는 청주시장 및 시의원 후보들에게 도시공원 일몰제 해결을 위한 정책 제안을 할 것이고, 각 후보들은 이에 대한 수용 여부를 밝혀야 한다. 특히 새로운 청주시장과 민선 7기 청주시는 기존 민간공원 개발사업과 현재 계획 중인 사업에 대한 면밀히 들여다보고 문제점이 있다면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

청주의 허파이며 미래세대의 터전인 도시공원을 지키고, 토지주들의 사유재산권을 보장하기 위해 우리는 다음과 같이 청주시에 요구한다.

 

– 요 구 사 항 –

  1.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되지 않은 도시공원 민간개발사업을 전면 중단하고 민선7기에서 전면 재논의 하라!
  2. 장기미집행 도시공원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대책수립을 위해 민관협력 사회적 합의기구를 구성하라!
  3. 도시공원 일몰제 해결을 위해 도시자연공연구역 전환 및 이를 위한 토지소유주 보상체계 마련, 임차제도 도입, 지방특별회계 편성, 지방채 발행을 요구한다!
  4. 청주시장 예비후보들은 도시공원 일몰제 해결방안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혀라!

 

2018년 4월 24일

청주 도시공원 지키기 시민대책위원회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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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초록 환경실천 인증샷 진행]
일시 : 2017.02.01.수.~
내용 : 2017년 1월 환경을 지키자는 마음으로 적었던 환경실천 버킷리스트!
2월에도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세초록 회원들은 일회용품사용 줄이기 인증샷으로 개인컵 가지고 다니기, 종이컵 안쓰기, 비닐 재활용하기 등을 실천하였습니다. 또한 일주일에 한 번 공원쓰레기 줍기,환경다큐멘터리 자주 보기도 하였습니다.
엘리베이터를 타지 않고 계단 이용하기, 승용차 등을 이용하지 않고 걸어서 출퇴근 하기 등 모두 잘 지키고 있답니다.
이렇게 열심히 활동하여 2017 안산환경운동연합 회원총회 때 행동하는 지성인 상도 받았습니다^^
매번 잊어버리지 않고 환경을 위해 열심히 실천하는 세초록!
많이 응원해주세요~^^

수, 2017/02/22-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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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녹색청주 초록마을사업
초록마을 공모합니다~

 

청주시내 아파트 입주자대표, 마을대표 여러분~
많은 참가 부탁드려요  🙂

초록마을 공모서.hwp

 

 

수, 2017/02/22-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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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8일(토) 광주천 지킴이 모래톱 정기모임을 실시했습니다.

광주천 발원지은 무등산 샘골답사로 진행되었습니다.

9시에 2수원지에서 용추폭포-중머리재-샘골-증심사 코스로 이동했습니다.

겨울을 깨우는 오색딱따구리의 힘찬 부리질(목탁소리 같은 경쾌한 소리가 나며 초당 15번을 찍는다고 함)도 보았고, 봄을 알리는 복수초(꽃말 : 영원한 행복)도 만났습니다.

3월에는 영산강 답사가 진행됩니다. 회원이나 시민분들께서도 참석이 가능합니다^^

 

 

 

 

 

 

 

 

 

금, 2017/02/24-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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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25일 오후 2시 대전 서구청에서 전국 50개 지역, 5개 전문기관 대의원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7 전국대의원대회’를 개최했습니다.
대의원대회는 환경운동연합 최고의결기구로 2017년 꼭 해결해야 3대 중점사업을 선정하고 대의원대회 결의문 ‘촛불과 함께 생태민주주의를’을 채택했습니다.
중점사업으로는 신고리 5·6호기 건설 백지화하고 탈핵원년 시작,  4대강 보 개방하여 생명의 강 복원, 생활화학제품 전성분 공개하여 제2의 옥시사태 방지가 선정되었습니다.

사전행사에서는 10년/20년 공로패, 우수활동가, 우수회원상, 우수지역상, 감사패 시상이 진행되었습니다.
우수 지역상으로는  2년여의 집중 활동 끝에 2016년 12월 28일 ‘설악산 국립공원 케이블카 사업의 문화재 현상변경 심의 부결’을 이끌어 낸 속초고성양양 환경연합과 2017년 2월 7일 법원의 ‘월성원전 1호기 수명연장 허가처분 취소’ 라는 탈핵역사상 길이 남을 판결을 이끌어 낸 환경법률센터가 수상했습니다.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은 연방희, 이재은, 오경석, 이성우, 이창호, 임지은, 전소민, 전숙자, 정진 대의원과 사무처 최영미, 김다솜, 심서현이 참석하였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월성1호기 즉각 중단하라!! 포토존에서 대의원분들과 함께 찰칵!^^

월, 2017/02/27-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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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 전국 대의원대회]
일시 : 2017년 2월 25일(토) 14:00
장소 : 대전서구청
참여 : 200여명(대의원 374명)
내용 : 환경운동연합 전국 대의원대회가 진행되었습니다. 대의원대회에서는 올해 꼭 해결해야 할 3대 중점사업을 선정하고 대의원대회 결의문 ‘촛불과 함께 생태민주주의로’를 채택했습니다.
중점사업으로는 신고리 5•6호기 건설 백지화하고 탈핵원년 시작, 4대강 보 개방하여 생명의 강 복원, 생활화학제품 전성분 공개하여 제2의 옥시사태 방지 등을 선정하였습니다.
이외에도 공로패 시상, 우수 활동가•회원 시상, 감사패 시상 등을 하였고, 월성원전 연장 무효소송의 기쁨을 공유하고 사례를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전국의 각 지역 환경운동연합이 만나 교류하고 ‘촛불과 함께 생태민주주의’를 위해 마음을 모으는 자리였습니다^^

월, 2017/02/27-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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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서 대기질 가장 안좋기로 소문만 ‘맑은고을 청주’
시민들은 언제까지 가만히 앉아서 청주시의 대책만 기다려야 할까?
청주시의 대기질 개선을 위해서 이제는 시민들이 직접 나섭니다!

월, 2017/02/27-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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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서 대기질 가장 안좋기로 소문만 ‘맑은고을 청주’
시민들은 언제까지 가만히 앉아서 청주시의 대책만 기다려야 할까?
청주시의 대기질 개선을 위해서 이제는 시민들이 직접 나섭니다!

 

화, 2017/02/28-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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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7일(월)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영동지부 제 14차 정기총회에 다녀왔습니다.
영동읍행정복지센터(영동읍사무소)에서 열린 이번 총회에는 회원 35분의 참여로 총회가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번 총회 안건은  2016년 감사, 결산, 활동을 보고와 2017년 사업계획(안)이었습니다.
2016년에는 하천정화활동, 생태탐방교육, 친환경마을만들기(EM활용),  찾아가는 환경음악회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2017년에도 활발한 활동을 기대하겠습니다!^^

 

▼ 감사보고를 받고 있습니다. 의장은 배임식 지부장님입니다.

▼ 2016년 활동보고를 영상으로 보고 하였습니다.

▼ 연방희 상임대표께서 영동지부 배임식 지부장께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 2017년 영동지부 화이팅!^^

화, 2017/02/28-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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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역 환경운동연합 교육팀 회의]
일시 ; 2017년 2월 28일(토) 16:00
장소 : 수원 으라차차
참여 : 7명
내용 : 환경운동연합 경기지역이 서로의 활동을 공유하고 함께 협동하여 사업을 함께 하기로 해서 지난 년도부터 교육팀 회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8일(토)에는 안산, 고양, 수원, 안양, 오산, 화성, 경기 환경운동연합이 함께 모여 지역 활동 공유 및 환경교육 사업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경기지역 환경운동연합은 공통사업 시민과 함께하는 기후변화로 인한 생물 개화 모니터닝 활동으로 경기도 지역의 민들레, 목련, 철쭉을 모니터링 할 예정입니다.
또한 경기 청소년 캠프도 공동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목, 2017/03/02-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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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시 : 2017년 325일(토) 오전 10시 ~ 오후 3시(3월 ~ 10월 매월 네번째 토요일/7월은 휴장)
2. 장소 : 안산문화광장(NC백화점)
3. 이벤트 :
– 폐가전제품(휴대폰, MP3, 휴대용 게임기 등), 폐건전지, 우유팩(1kg 이상)을 가져오시면 친환경물품을 드립니다.
– 중•고등학생 물품판매 참가자는 자원봉사확인서를 발급해드립니다.
4. 운영규칙 :
– 재활용품 판매를 원하시는 분은 신분증과 돗자리를 지참해야 합니다.
– 상인들은 참여할 수 없습니다.
– 새물건(핸드메이드제품 포함)은 판매할 수 없습니다.
총 50점 이하의 재활용품만 판매할 수 있습니다.
※ 위 사항을 위반할 경우 바로 퇴장조치 됩니다.

문의 : 031-486-5105(안산환경운동연합)

목, 2017/03/02-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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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는 반드시 박근혜를 탄핵하라!
– 헌재는 민주주의 회복과 헌법정의를 위해 반드시 탄핵 결정해야

 박근혜의 탄핵을 결정할 운명의 1주일이 시작되었다. 이미 국민의 민의에 의해 탄핵된 박근혜에게 대통령직에서 완전히 물러나게 하고, 파면시킬 날이 1주일 앞으로 다가온 것이다. 드디어 촛불혁명의 결실이, 국민이 승리하는 순간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하지만 이런 상황임에도 박근혜와 그 공범일당들은 최소한의 반성은커녕 뻔뻔한 행태만을 이어가고 있다. 부정부패가 하늘을 찌르고, 그로 인한 국민의 피해를 헤아릴 수조차 없는데도 탄핵기각을 외치는 반헌법세력에게 “감사”를 표하고, 박근혜를 보위하는 변호인단은 헌재 안팎에서 온갖 막말과 궤변으로 헌법재판소와 국회 나아가 촛불국민들까지 폄훼하고 있다. 여기에 황교안 총리와 자유한국당은 특검을 해체하는 만행을 저지르며, 박근혜게이트의 진실을 덮기 위한 발악을 이어가고 있다. 게다가 최근에는 국정원까지 나서 헌재 재판관들을 사찰하며 압박하려했다는 의혹까지 더해지면 국민들을 경악케 하고 있다.

그러나 이런 온갖 술수와 계략에도 촛불은 추위와 싸우며, 눈비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박근혜 퇴진을 위해 자리를 지켜왔다. 그리고 오랜 투쟁의 결실이 눈앞에 다가오고 있다. 이미 국민의 압도적 다수는 박근혜의 탄핵을 원하고 있다. 이러한 국민의 염원과 헌법정의를 위해 헌재는 분명한 답을 내놔야 한다. 헌법이 국민을 위해 존재하고, 민주주의와 정의를 위해 존재한다는 사실에 입각해 헌재는 탄핵을 인용해야 할 것이다. 반헌법·반민주주의 세력의 겁박과 회유에 굴하지 말고 반드시 정의를 세우는데 앞장 서줄 것을 기대한다.

또한 박근혜와 그 공범일당들에게 경고한다. 자신들의 사리사욕에 눈이 멀어 국민을 외면하고 국민을 탄압해온 자신들의 죄상을 인정하고 그 죄 값을 달게 받길 바란다. 또한 검찰은 우병우를 비롯한 박근혜에게 부역한 재벌과 정치인들의 죄상을 낱낱이 파헤치고, 즉각적인 구속과 함께 그에 따른 분명한 처벌을 해야 할 것이다. 황교안 총리 역시 박근혜게이트에 자유로울 수 없다는 점을 명심하고, 지금 당장 사퇴해 자신의 책임을 다하길 바란다.

그리고 도민여러분께 부탁드립니다. 박근혜가 탄핵되어야 진정한 대한민국의 봄은 시작됩니다. 적폐청산의 시작은 박근혜의 탄핵으로 피어날 것입니다. 남은 1주일 도민여러분의 염원을 모아 민주주의가 꽃피고, 정의가 솟아오르며 국민 모두가 평등한 새로운 세상이 열릴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탄핵이 결정되는 그 날 제주시청으로 다시 모여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탄핵이 성사되는 그날 제주시청에서 촛불혁명의 결실을 함께 나누고 함께 축하의 노래를 부릅시다. <끝>

박근혜 정권 퇴진 제주행동

헌재탄핵인용촉구논평_20170306.hwp

월, 2017/03/06-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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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가신청 바로가기 : https://goo.gl/forms/GchlcoO1e4oUFbEh2

1. 모집대상 : 안산시민이면 누구나 가능
2. 모집기간 : 2017년 3월 7일~ 4월 5일까지
3. 활동기간 : 2017년 4월~ 2017년 12월
4. 참가자 활동내용
   – 오리엔테이션 필참(평일과 주말 중 선택해서 1회만 참가)  
   – 매월 1회 기온측정
   –  매월 환경실천 인증샷 찍기  
   – 이산화탄소 및 미세먼지 측정
5. 신청방법 : 아래 방법 중 택1
   ① 온라인 직접신청 https://goo.gl/forms/GchlcoO1e4oUFbEh2  
   ② 전화신청 031-486-5105  
6. 참가비 : 아래 두 가지 중 택1  *안산환경운동연합 회원은 참가비 면제
    ① 2만원(1회 납부)
    ② 안산환경운동연합 회원가입 (월5천원이상 회비납부, 회원혜택 있음)
7. 참가자 혜택  
    – 온도계증정  
    – 모든 참여활동에 자원봉사시간 부여  
    – 환경교육 무료수강  
    – 무료정보제공(측정결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실천활동 정보 등)  
    – 우수 참여자에게 소정의 상품을 드립니다.
8. 문의 : 안산환경운동연합  031-486-5105

화, 2017/03/07-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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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초록 환경스터디 소모임]
일시 : 2017년 3월 7일(화) 19:00
장소 : 좋티좋은
참여 : 8명
내용 : 세초록 3월 모임이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3명의 새로운 분이 함께하여 활동이 더욱 풍성해지는 자리였습니다.
모임의 주제로는 안산의 환경운동역사 알아보기로 안산환경운동연합의 장옥주 교육팀장님이 환경운동연합 소개 및 안산의 환경운동에 대해 강연해 주셨습니다.
1990년대 후반부터 안산에 시화호 문제, 반월시화공단 악취 문제, 녹지 문제 등 다양한 환경문제가 있었고, 이를 대응하기 위해 환경운동연합과 지역 단체, 시민들이 함께 힘을 모아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다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안산의 사동이 사리포구여서 항구가 있었다는 새로운 정보도 듣고 환경운동역사에 알아가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수, 2017/03/08-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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