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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체르노빌32주기 ‘멈춰버린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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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체르노빌32주기 ‘멈춰버린 시간’

익명 (미확인) | 목, 2018/04/26- 18:27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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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18일 점심시간에 청계천 광통교에
환경운동연합과 서울환경연합의 초록슈퍼맨이 출동했습니다!​
점심시간에 식사하러 나온 직장인,학생,시민들을 대상으로
9월21일에 시작하는 ‘기후위기비상행동’을 알리는 캠페인이 진행되었습니다.​
초록 망토를 두른 자전거 탄 슈퍼맨과
피켓을 든 인력거!​
청계천 일대를 달리며 시민들에게 9.21 행사를 알리고 독려하였습니다.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9월 21일은 무슨 날?”
“기후위기! 비상행동!”

“어디서 한다고요?”
“혜화역 1~2번출구!”

토, 2019/09/21- 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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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1일!기후위기 비상행동의 깃발을 들었습니다.
우리가 깃발을 든 이유는 간단합니다.
우리의 생존권, 노동권, 삶을 살아갈 권리
그리고 지구를 지켜야하는 의무이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환경 분야로만 이야기 되었던 기후변화가
작년 여름, 폭염을 겪고 난 후
바로, 우리의 이야기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기후변화에 무관심한 정부에게 기후정책을 촉구하는 깃발을 들었습니다.
정책결정권자가 해야 하는 일이삶을 편의롭게 하는 정책이 아니라
지금의 기후변화 상황을 인식하고 행동해야 합니다.

2018년 8월, 스웨덴 환경운동가인
그레타툰베리 (Greta Thumberg,16세) 청소년이
스웨덴 의회 앞에서 청소년 기후행동을 시작했습니다.

기후변화에 무관심한 정치인을 대상으로
국제적 청소년 기후행동입니다.
2019년 3월 기준으로 140만명 이상 참여 중입니다 (추정)​=

ⓒ뉴시스 기사캡처

한국에서도 3월 15일에 기후 위한 학교파업으로
전국 300여명의 청소년이 모여
청와대까지 행진하였습니다.
또, 5월 24일에 기후변화 교육개혁을 위한 교육청 기자회견을 진행하여
교육감과 직접 미팅을 갖고,​
9월 27일에는국제 청소년 기후행동 집회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기후위기비상행동] 노벨평화상 후보에 오른 16살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가 여러분께 묻습니다. – YouTube https://youtu.be/b7PbQO15DbY

영국에서도 대규모 시위가 벌여졌습니다.
2025년까지 온실가스 배출 zero 정책을 요구하는
‘멸종저항’으로 모인 시민들이
대중교통 혼란을 유발하고 대중의 태도를 변화시키고
정부에게 직접적으로 요구하는 액션을 하고 있습니다

기후변화에 대해 보도하지 않는,
언론에 책임을 지지 않는 언론사를 대상으로
규탄퍼포먼스도 진행했습니다.
BBC건물을 점심시간에 봉쇄하고
‘기후변화 보도 성실성 요구’를 외쳤습니다.
자연사 박물관 점거, 지구 생물 다양성 상실 퍼포먼스 등을 진행하며
온 몸으로 멸종 저항했습니다.

그렇다면, 한국은 어떤 기후행동을 하고 있을까요?
(2탄에서 계속 됩니다)

토, 2019/09/21-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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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환경운동연합에서는 지구를 지키기 위한 자전거 행동을 진행합니다.​
자동차 중심 서울,
이 도시에 자전거가 더욱 많아지는 그 날까지!
대중교통과 자전거가 어우러져
내연기관 자동차가 점차 줄어드는 서울을 상상하며
‘자전거어택! 지구특공대’가 출동합니다!​

현재 지구 이산화탄소 농도는 400ppm입니다.
지구온난화로 인한 해수면상승, 폭염과 같은 기후재난을 막기 위해 요구되는
이산화탄소 농도는 350pm입니다.​
9월 21일, 전 세계 수백만명의 시민들이 거리에 나와
‘기후위기비상행동’ 을 외칩니다.
자전거 타고 함께 외쳐주세요!

토, 2019/09/21-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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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발전의 대안이 원자력 발전인가요?
에너지 진짜뉴스 Q&A 4편
(발행일 2020.03.04)

Q. 석탄발전의 대안이 원자력 발전인가요?

A. NO!재생에너지라는 안전하고 깨끗한 대안이 있는데, 사고와 위험을 안고 있는 원전을 선택하는 것은 어리석은 선택입니다. 원자력 발전은 10만년 동안 보관해야하는 핵폐기물을 만들고, 운영 과정에서 방사성 물질을 방출해 인근 주민들에게 갑상선암 등 심각한 건강피해를 끼칩니다. 한국은 전세계 원전 밀집도 1위 국가로 더이상 원전을 건설할 부지를 찾는 것도 불가능합니다.

Q. 원자력 발전은 온실가스 배출을 안 하나요?

A. NO!원자력 발전도 온실가스 배출을 합니다. 핵분열 과정 자체를 제외하면 우라늄 채굴과 농축, 발전소 건설과 운영, 운송과 폐기의 모든 과정에서 온실가스가 배출되는데도 이 사실은 쏙~빼고 말하면 안 되겠죠?

Q. 석탄도 원전도 안 되면, 무엇으로 전기를 만드나요?

A. 안전하고 깨끗한 재생에너지로 전환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대안입니다. 태양광, 풍력 등 우리나라 재생에너지 잠재량은 충분하며, 국토 면적의 2%를 활용하면 우리나라 전력 중 40%를 재생에너지로 공급할 수 있고, 국토 면적 4%를 활용하면 전력의 80%를 재생에너지로 공급할 수 있습니다 (에너지전환포럼)

금, 2020/03/13-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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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도 재생에너지 잠재량이 충분한가요?
에너지 진짜뉴스 Q&A 9편
(발행일 2020.03.31)

Q. 우리나라의 재생에너지 현황은 어떤가요?

A. 2019년 기준 우리나라 신재생에너지 발전량 비중은 약 6.34%(한국전력공사)로 매년 꾸준히 확대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규정하는 ‘신재생에너지’에는 온실가스와 미세먼지를 발생시키는 폐기물에너지 등도 포함되어있어 지속가능한 재생에너지인 태양광과 풍력발전의 비중으로만 보면 2.55%에 불과합니다.

Q. 해외에서는 재생에너지를 많이 사용하고 있나요?

A. 2019년, EU의 태양광과 풍력 발전량이 석탄 발전량을 추월했습니다. (2019 유럽 전력 부문 연례 보고서) 독일의 경우, 작년 6월 총 전력 중 재생에너지 비중을 최대 52%까지 늘렸으며 2030년까지 발전비중 65%를 목표로 합니다. 덴마크는 전력 대비 71%(2019년 1월 기준)를 신재생에너지로 공급하고, 2030년까지 전력 소비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생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Q. 우리나라도 재생에너지 잠재량이 충분한가요?

A. 네, 충분합니다. 2040년에 재생에너지 발전비중 30~35% 달성을 위해 필요한 설비 용량은 103~129GW 수준인데요. 현재 우리나라에서 염해농지 등 휴경지, 건축물, 시설 옥상 등 단기적으로 활용이 가능한 태양광·풍력 우선 공급가능잠재량은 155~235GW 입니다. (제3차 에너지기본계획) 또한, 우리나라 전력 100%를 재생에너지로 공급하기 위해 필요한 국토 면적은 단 5%입니다(에너지미래비전연구회)​

제작 / 환경운동연합
작성 / 기후에너지팀 이우리
[email protected]

수, 2020/07/29-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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