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30년 전 처참한 노동환경, 지금도 그대로" (매일노동뉴스)

지역

"30년 전 처참한 노동환경, 지금도 그대로" (매일노동뉴스)

익명 (미확인) | 목, 2018/04/26- 11:37

"30년 전 처참한 노동환경, 지금도 그대로" (매일노동뉴스)

4월28일은 세계 산재사망 노동자 추모의 날이다. 이날을 전후해 전 세계 110개 국가가 산재사망자를 추모하는 공동행동을 한다. 올해는 열다섯 꽃다운 나이에 온도계를 만들다 수은중독으로 사망한 문송면군의 30주기다. 

문군이 숨진 그해 원진레이온 직업병 투쟁이 시작됐다. 원진레이온 노동자들의 이황화탄소 중독이 확인된 후 지금까지 229명 이상이 사망했다. 민주노총은 “30년이 지난 대한민국 노동자들의 처참한 안전보건 현실은 그때와 다르지 않다”고 비판했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1166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