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노컷뉴스] '4·19혁명', 왜 박정희는 넣고 전두환은 뺐나 (180419)

지역

[노컷뉴스] '4·19혁명', 왜 박정희는 넣고 전두환은 뺐나 (180419)

익명 (미확인) | 목, 2018/04/26- 10:18
http://www.nocutnews.co.kr/news/4956977#csidx6ab6a538b255d499b3fb08637f…·16군사쿠데타로 4·19혁명 열기를 꺾고 들어선 박정희 정권이, 오히려 4·19를 헌법 전문에 넣은 것은 아이러니하게 여겨질 수 있는 대목이다. 역사학자인 한홍구 성공회대 교수는 "박정희는 집권의 정당성을 확보할 목적으로 '4·19를 계승한 것이 5·16'이라고 표방하고 나섰다"며 "그 연장선상에서 4·19를 '의거'로 격하시키고 5·16을 '혁명'으로 규정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전두환의 경우 헌법 전문에서 4·19는 물론 5·16도 삭제했다. 실제로는 박정희 정권의 독재세력을 물려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새로운 시대를 연 것처럼 보이기 위해 박정희의 자취.......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36012주인을 물지 않던 개가 주인을 물었다. 개가 문 주인은 이미 몽둥이를 국민에게 뺏긴 뒤였다. 헌정 사상 최초로 파면된 전직 대통령 박근혜를 구속한 검찰 이야기다. ‘국민의 칼’이어야 할 검찰은 박근혜 정부 4년 동안 국민을 향해 짖었다. 참여연대가 지난 3일 발간한 ‘박근혜 정부 4년 검찰 보고서’ 표지 이름은 “빼앗긴 정의 침몰한 검찰”이다. 2013년 2월부터 2017년 3월까지 부실했던 ‘문제적 검찰 수사’ 종합판이다."
금, 2017/04/14- 17:29
7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