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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국회서 열린 ‘민청학련’ 북콘서트, 객석 분위기는 왜 무거웠을까요 (18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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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국회서 열린 ‘민청학련’ 북콘서트, 객석 분위기는 왜 무거웠을까요 (180415)

익명 (미확인) | 목, 2018/04/26- 10:23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bar/840625.html#csidx71b9cab76d… "민청학련은 반유신 운동을 통해 형성된 우리 사회 민주 발전의 중요한 인적자원이었다. 학생과 평범한 시민에서부터 지식인, 성직자, 윤보선 전 대통령을 비롯한 정치인까지 전 국민적인 인적 연계를 형성한 거국적 운동체였다. 이들은 유신체제라는 역사적 반동과 파행에 대한 성찰과 대책을 끊임없이 모색하면서 민주화운동을 이끌었고 역사 인식의 지평을 확대했다. 국민은 1970년대의 운동권 학생과 민주인사들을 정의롭게 여기면서 신뢰를 보냈다. 이를 바탕으로 민청학련 관련자들은 이후 민주화 시기에 각 분야에서 지도적인 위상을 차지.......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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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가 처벌받지 않은 역사는 되풀이 된다...는 말이 생각나는 기사 입니다. - 출소한 김씨는 법원에 재판을 보러 갔다가 우연히 박 열사 고문에 가담한 경찰관들의 재판을 방청하게 됐다고 한다. 김씨는 “무슨 재판인가 보니 박종철 열사 고문경관 재판이었어요. 법정으로 죽 들어오는데 날 고문했던 사람이 거기 있더라고요. 순간 공포스러웠죠.”라고 말했다. 김씨는“날 고문한 경찰관 중 가장 졸병이 있었는데 그 사람이 거기 있더라”며 “옆에 있던 사람들에게 ‘저 사람이 날 고문했다’고 중얼거렸다”고 말했다. 해당 경찰관은 1987년 1월 고문치사사건 발생 직후 구속된 조한경 경위·강진규 경사 외에 그해 5월 천주교 정의구현사.......
월, 2018/02/19-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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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영동군에서 한국전쟁 직후에 보도연맹 사건에 연루되어 429명 이상이 처형되었다. 이중 제1기 진실화해위원회에서 진실규명 결정된 이는 56명에 불과하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93759
월, 2018/01/22-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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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은 온 천지가 장밋빛이다. 이 장밋빛의 끝은 아직 알 수 없지만, 헌법을 지키지 않은 대통령을 시민의 힘으로 탄핵시키고, 새로운 권력을 창출하는 일 자체가 새로운 희망을 품게 한다. 그런데 37년 전 1980년 5월은 온통 핏빛이었다. 희망도 보이지 않는 암흑 천지였다. 그 직전까지만 해도 사람들은 봄을 꿈꾸었다. 비록 권력 내부의 균열로 최고 권력자가 목숨을 잃은 결과이기도 했지만, 그 봄은 오랜 겨울에 맞서 싸운 저항의 결과였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23774&CMP…
목, 2017/06/01-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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