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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소리] ‘서울대생 내란음모 사건’ 46년 만에 누명 벗겨준 판사의 눈물 (180419)
http://www.vop.co.kr/A00001279236.html‘서울대생 내란음모 사건’은 중앙정보부(중정)가 1971년 기획한 것이었다. 당시 서울대생이었던 이 전 의원과 심 의원, 장기표 신문명정책연구원 대표, 고 김근태 전 민주통합당 상임고문, 조영래 변호사 등 5명이 국가전복을 꾀했다는 것이 이 사건의 핵심 내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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