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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매일밥상 - 방풍나물고추장떡

한살림 매일밥상 - 방풍나물고추장떡

익명 (미확인) | 월, 2018/04/23- 19:01
한살림 매일밥상방풍나물고추장떡방풍나물로 만드는 고추장떡입니다! 다른 봄나물도 같이 섞어서 활용해보세요~재료 방풍나물 1봉(150g), 고추장 1큰술, 흰밀가루 1컵, 현미유 약간방법1. 방풍나물을 씻어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2. 손질한 방풍나물에 밀가루를 붓고 고추장을 넣은 뒤 비비듯이 섞는다. ※ 반죽의 뻑뻑함을 줄여주기 위해 물을 2큰술 정도 추가한다. 채소에서 수분이 나오므로 반죽은 되직하게 하는 것이 좋다.3. 현미유를 두른 팬에 ②의 반죽을 한 입 크기로 부친다. ※ 밀가루 양이 많지 않으므로 여러 번 뒤집지 말고 한 면이 완전히 익었을 때 뒤집는다. 요리 _ 경봉스님 한국 전통음식과 사찰음식을 만들어 온 오랜 경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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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요리]채소 싫어하는 아이들도 잘 먹어요,냉이오징어볼 재료냉이 100g, 오징어 1마리, 당근 50g, 튀김가루, 유정란 1개, 소금, 후춧가루, 현미유, 토마토케찹 요리방법1. 냉이는 손질한 다음 물에 두세 번 씻어 곱게 다진다. 당근도 곱게 다진다. 2. 오징어는 토막 내 분쇄기에 간다. 3. 손질한 냉이와 당근, 오징어를 골고루 섞는다. 4. 3에 튀김가루와 달걀을 넣고 잘 섞는다. 5. 우묵한 팬에 튀김용 기름을 적당량 붓고, 170도 정도로 끓으면 반죽을 한 숟가락 정도 떠넣어 튀긴다.6. 튀겨낸 냉이오징어볼과 토마토케찹을 곁들여 낸다. 요리 채송미 한살림요리학교 강사·사진 김재이 한살림요리 바로가기
목, 2016/03/2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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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밥상]고소한 봄맛이 입안에 성큼봄나물새우볶음밥 재료갓한밥 2개, 냉이 50g, 달래 50g, 새우살200g, 유정란 3개, 간장 1~2큰술, 참기름 1큰술, 깨소금 방법❶ 냉이, 달래는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제거한 뒤 송송 썬다. ❷ 새우살은 연한 소금물에살짝 씻어 건져 물기를 뺀다. ❸ 프라이팬에 참기름을 두르고 냉이, 새우살을 볶는다. ❹ 냉이가 어느 정도 볶아지면 밥과 간장, 깨소금을 넣어 볶는다. ❺ 밥과 양념이 고루 섞이면 유정란을 풀어 넣어 섞는다. ❻ 달래를 넣어 한 번 더볶고 불을 끈 뒤 참기름을 두른다. - 요리 채송미 한살림요리학교 강사·사진 김재이 한살림요리 바로가기
화, 2016/03/2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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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314_녹차말이밥

순순한 것이 봄 같구나

녹차말이밥

 

혼자 먹는 밥상을 차릴 때 어떻게 하세요? 후다닥, 끼니를 때운다는 생각으로 대충 드시나요? 아니면 좋아하는 그릇에 예쁘게 담아 혼자만의 시간을 만끽하시는지요? 서울 하늘 아래 네 집 걸러 한 집이 혼자 사는 시대. 우리는 여전히 ‘혼자 먹는 밥’을 생각할 때 ‘쓸쓸함’을 떠올립니다. 매일 혼자 먹는 밥이 마냥 행복할 리야 없겠지만, 그 시간을 오롯이 자신을 위한 시간으로 만들어보면 어떨까요? 오늘 하루도 기운을 내보자 자신을 격려하는 아침, 오늘 하루도 애썼다 자신을 다독이는 저녁. 따뜻하게 우려낸 녹차와 따뜻한 밥 한 그릇이면, 마치 위로를 받는 듯 순순한 맛이 매력적인 녹차말이밥을 금세 만들 수 있습니다. 짭쪼름한 명란젓을 한 조각 구워내 밥 위에 올리면 쓸쓸함이 저만치 물러갑니다. 한살림에서 즉석밥이 나옵니다. 바쁘다고, 혼자라 귀찮다고 식사 거르지 마시고 따뜻한 쌀밥이 주는 위로와 함께 오늘도 힘차게 다시 시작하세요.

 

정미희 편집부

 

재료

갓한밥 1개, 명란젓 1개, 참기름 1큰술, 녹차 3g, 주먹밥채소 2큰술, 송송 썬 쪽파 약간

160314_녹차말이밥_재료컷

 

방법

1. 명란젓에 참기름을 발라서, 프라이팬에 올려 중약불로 굴러가며 굽는다.

2. 녹차 3g가량을 티팟에 넣고 한 김 식힌 물에 녹차잎을 넣고 3분 정도 우린다. (녹차는 높은 온도에서 우리기보다 한 김 식힌 물에 우려주면 더 고소하고 달보드레하다.)

3. 그릇에 따뜻한 밥을 넣고 구운 명란과 주먹밥가루, 파를 올린 후 잘 우린 녹차를 붓는다.

 

요리 채송미 한살림요리학교 강사·사진 김재이

 

녹차말이밥 이렇게 준비하세요!

갈증이 심할 때는 오히려 따뜻한 녹차를 마시면 몸의 열도 식고 갈증도 잡힙니다. 명란젓 외에도 장아찌나 다진 김치, 장조림, 짭잘한 굴비 등 올리는 고명을 달리하면 새로운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 더 많은 요리 정보는 한살림요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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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03/21-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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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음밥상]순순한 것이 봄 같구나 혼자 먹는 밥상을 차릴 때 어떻게 하세요? 후다닥, 끼니를 때운다는 생각으로 대충 드시나요? 아니면 좋아하는 그릇에 예쁘게 담아 혼자만의 시간을 만끽하시는지요? 서울 하늘 아래 네 집 걸러 한 집이 혼자 사는 시대. 우리는여전히 ‘혼자 먹는 밥’을 생각할 때 ‘쓸쓸함’을 떠올립니다. 매일 혼자 먹는 밥이 마냥 행복할 리야 없겠지만, 그 시간을 오롯이 자신을 위한 시간으로 만들어보면 어떨까요? 오늘 하루도 기운을 내보자 자신을 격려하는 아침, 오늘하루도 애썼다 자신을 다독이는 저녁. 따뜻하게 우려낸 녹차와 따뜻한 밥 한 그릇이면, 마치 위로를 받는 듯 순순한 맛이 매력적인 녹차말이밥을.......
화, 2016/03/15-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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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한 밥상]냉이밥과 냉이강된장 [냉이밥] 재료 불린쌀 3컵, 냉이 150~200g, 다시마맛국물 3컵(10×10cm 1장) 방법 ➊ 냉이의 뿌리와 잎을 칼로 깨끗이 손질한 뒤 흐르는 물에 씻어 적당히 썬다. ➋ 냄비에 불린 쌀과 다시마 맛국물을 넣고 밥을 짓는다. 밥물이 잦아들면 불을 줄이고 냉이를 넣고 3~5분 뜸을 들인다. [냉이강된장] 재료 냉이 한 줌, 해물모음 한 줌, 두부 1/4모, 감자 1개, 새송이버섯(모든 버섯) 1~2개, 양파 1/3개, 대파 1/2대, 건고추(청양고추) 1~2개, 다시마맛국물 3~4컵(10×10cm 1장), 참기름 1큰술, 들기름 1큰술 양념 산골된장 3~4큰술, 고추장 1큰술, 마늘 1큰술 방법 ➊ 양파, 새송이버섯, 두부는.......
목, 2016/03/1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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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쑥 장보기 한살림 연근 장보기
수, 2016/03/0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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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 음식 이야기]한 해 풍년과 가족 모두의 건강을 소원하며, 오곡밥 찹쌀백미, 검정콩, 팥, 수수, 차조로 지은 오곡밥 오곡밥은 오행의 청, 적, 황, 백, 흑의 기운이 도는 곡물로 지은 밥입니다. 오행의 기운을 골고루 받아 오장육부의 균형을 이루려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대보름 절식인 약식에 들어가는 잣이나 대추, 밤 등은 서민들이 흔히 구하기 어려운 재료였기에 약식 대신 오곡밥을 지어먹기 시작한 것이 대보름 오곡밥의 시초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오곡밥을 지을 때는 곡식마다 익는 시간이 다르기 때문에 미리 잡곡을 준비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콩은 하루 전에 물에 담가 불리고 팥은 삶아 건지고, 찹쌀이나 차조 등은 1.......
금, 2016/02/26-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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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 불 때 든든하게콩나물국밥재료밥 400g, 콩나물 300g, 배추김치200g, 오징어 1마리, 황태맛국물 6컵, 다진마늘 1큰술, 새우젓 1~2큰술, 홍고추/청양고추 약간씩, 대파 적당량, 유정란 4개 방법1.양파껍질, 대파, 파뿌리, 무, 황태머리, 꼬리 등황태맛국물 재료를 냄비에 넣고 끓인 뒤 체에거른다.2.1의 황태맛국물을 끓이다 깨끗이 씻은 콩나물을넣어 데친다.(콩나물 꼬리에는 숙취해소에 좋은아스파라긴 성분이 풍부하므로 떼지 않는 것이좋다.)3.오징어는 씻은 뒤 1의 국물에 넣어 데쳐 사방1cm크기로 썬다.4.대파와 고추는 송송 썰고, 배추김치는 1cm폭으로 썬다.5.뚝배기에 1인분의 밥, 1의 황태맛국물과콩나물, 송송 썬 배추김치를 나.......
수, 2015/10/2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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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ri_up

휘영청 내 마음도 달뜨네
복쌈

 

어머니는 정월 대보름이면 쥐불놀이를 할 수 있도록 손수 쥐불놀이깡통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달밤, 합법적인 밤 외출과 불놀이에 신이 나 친구들과 우르르 몰려 다니며 쥐불놀이를 하고 나면 옷에 잔뜩 배어있던 그을음 냄새가 아직도 떠오릅니다. 쥐불놀이에 담긴 뜻도 의미도 몰랐지만, 시간이 흘러 작은 즐거움으로 기억되는 그때. 우리 아이들에게도 그런 기억 하나 선물해주고 싶습니다. 바쁜 일상, 명절은 우리에게 무언가를 더 준비해야 하는 번잡스러운 날이 되어버리곤 하지만 함께라서 더 즐거운 날이기도 하다는 것을 몸으로 느끼고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휘영청 밝은 달을 보며 한 해의 풍년과 무병장수를 기원했던 조상들의 그 마음처럼, 오곡밥 지어 복쌈을 싸먹으며 서로의 한 해 소원을 나누고 마음으로 응원해주는 날이 되었으면 합니다. 올 한 해도 건강하세요. 그리고 한살림 생산지마다 풍년 들기를 소원합니다.

 

정미희 편집부

 

재료

오곡밥(찹쌀백미, 콩, 팥, 수수, 차조), 김, 취나물, 깻잎장아찌, 묵은김치

 

방법

장보기_요리정보 본문 740x500_과정컷1

1. 김 한 장에 오곡밥을 얹고 김의 네 면을 올려주어 밥을 감싸듯이 살짝 눌러주면 찰진 밥에 김이 잘 붙는다. 그럼 위에 빈 공간이 생기게 되는데 그 곳에 나물을 조금씩 채운다.

 

장보기_요리정보 본문 740x500_과정컷2

2. 묵은지는 물에 씻어 물기를 꼭 짠다. 깻잎장아찌와 묵은지 쌈은 밥을 타원형으로 만들어 얹고 보자기 싸듯 돌돌 만다.

 

장보기_요리정보 본문 740x500_과정컷3

3. 볶은 취나물에 동글동글 밥을 뭉쳐 얹고 감싼 다음 줄기로 밑부분을 돌돌 만다.

 

요리 채송미 한살림요리학교 강사·사진 김재이

 

오곡밥 짓기

① 콩은 2시간 이상 불려서 건진다.

② 팥은 깨끗이 씻어 삶는다(우르르 끓어 오르면 첫물을 따라 버리고, 다시 물을 넉넉하게 붓고 팥알이 뭉그러지지 않게 삶는다. 삶은 물은 받아놓는다).

③ 찹쌀, 수수, 차조는 씻어 소쿠리에 쏟아 물기를 빼고 1시간 정도 불린다.

④ 모든 재료를 고루 섞어 밥솥에 앉히고, 팥 삶은 물에 물과 소금을 넣어 밥물을 붓는다(밥물은 메밥보다 20% 적게 붓는다).

⑤ 밥이 끓기 시작하면 뜸을 들인 후 주걱에 물을 묻혀 고루 섞어서 푼다(솥이 아닌 찜통이나 시루에 쪄도 된다).

 

※ 더 많은 요리 정보는 한살림요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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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6/02/16-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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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별미 도루묵도루묵조림 재료도루묵 400g, 무 300~400g, 멸치 10g, 양파 1개, 대파 1대, 건고추 1~2개, 물 2~2컵반 [양념] 진간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고추장 1/2큰술, 매실청 1큰술, 생강 1작은술, 다진마늘 1큰술, 참기름 1작은술, 후추 조금 요리방법1. 도루묵은 해동한 뒤 지느러미 없애고 비늘 긁어낸다. 2. 무, 대파, 양파는 적당한 크기로 썰고 건고추는 물에 씻어 가위로 적당히 썬다. 3. 분량의 재료로 양념장을 만든다. 4. 냄비에 무를 깔고 멸치, 물을 넣은 뒤 양념장 1큰술을 풀어 5분 정도 끓인다. 5. 4에 도루묵을 넣고 남은 양념장에 대파, 양파를 버무려 생선 위에 올린 후 건고추를 얹는다. 6. 뚜껑을 닫고 15분 정도.......
금, 2016/02/12-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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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할 수 있는파돼지간장불고기 재료돼지불고기 600g, 파 3~4뿌리, 양파 1개 [양념] 진간장 4큰술, 미온 4큰술, 사과농축액 2큰술, 설탕 1큰술, 다진마늘 2큰술, 참기름 2큰술, 후추 약간 요리방법1. 돼지불고기는 종이행주로 꾹꾹 눌려 핏물 제거한다.2. 파, 양파는 가늘게 채 썰어 찬물에 담가두었다 물기를 뺀다.3. 양념장을 만들어 고기에 넣고 조물조물 섞어 1시간 정도 숙성시킨다.4. 달궈진 팬에 양념한 고기를 볶다가 고기가 다 익으면 파채를 넣고 센불에서 파채가 숨이 죽을 정도만 볶는다. 한살림요리 바로가기
수, 2016/02/10-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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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한 밥상]두부버섯찜 재료 두부 1모, 만가닥버섯 한 줌, 팽이버섯 1봉, 대파 1/2대, 양파 1/2개, 홍고추 1/2개, 쑥갓 조금, 물 1컵반, 들기름 1큰술 양념 새우젓 1큰술, 다진마늘 1큰술, 고춧가루 1~2큰술, 설탕 1작은술 방법 ➊ 만가닥버섯과 팽이버섯은 밑둥을 자른 후 적당히 뜯는다. ➋ 두부는 적당한 크기로 썰고 양파는 채썰고 대파와 고추는 어슷썬다. ➌ 새우젓은 다져서 양념장을 만든다. ➍ 냄비에 물을 붓고 두부와 양념장을 넣는다. ➎ 4에 버섯, 대파, 양파, 고추를 넣고 5~8분 정도 끓인다. ➏ 마지막에 들기름 1큰술과 쑥갓을 넣고 2~3분 더 끓인다.
월, 2016/02/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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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밥상]아삭한 식감과 짭조름한 맛우엉생땅콩조림 재료 우엉 200g, 생알땅콩 100g, 쌀조청 1큰술, 식촛물(물 2컵+식초 1작은술) 양념장 진간장 3큰술, 미온 2큰술, 설탕 2큰술, 물 1컵 방법 ❶ 우엉은 껍질을 벗긴 뒤 어슷하게 썰어서 채 썬다. ❷ ①의 우엉채를 식촛물에 데친다. ❸ 생알땅콩은 잠길 정도의 물을 붓고 끓이다 물을 버리고 찬물에 다시 한 번 더 삶는다. ❹ 냄비에 양념장과 채 썬 우엉, 삶은 생알땅콩을 넣고 약한불에서 졸인다. ❺ 조림장이 1큰술 정도 남으면 쌀조청을 넣고 고루 버무린다. 한살림요리 바로가기
화, 2016/01/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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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밥상]이즈음 딱 맛있는나박김치 재료무 500g, 배추 500g, 생꽃소금 1큰술, 마늘 3톨, 생강 1쪽, 쪽파 5~6개, 미나리 50g 양념① 물 2컵, 고춧가루 3큰술 양념② 물 8컵, 양파즙 1/2컵, 배즙 1컵, 생꽃소금 3큰술 방법❶ 무, 배추는 사방 3cm 크기로 잘라 생꽃소금으로 1시간 정도 절인 후 체에 밭쳐 물기를 뺀다. ❷ 마늘, 생강은 채 썰고 쪽파, 미나리는 3cm길이로 자른다. ❸ 물에 고춧가루를 풀어 30분 정도 두었다가 고운 체에 밭쳐 양념②와 섞는다. ❹ ③에 ①의 무, 배추와 ②의 마늘, 생강, 쪽파를 섞는다. ❺ ④를 실온에 하루 익혔다가 손질한 미나리를 넣고 냉장고에 넣어두고 먹는다. 한살림요리.......
월, 2016/01/1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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