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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이 강압 쓰면 장렬하게 전사할 것”
금속노조 경남지부와 민주노총 경남본부, 노동자 생존권 보장 조선산업 살리기 경남대책위(아래 경남 대책위)가 4월 19일 창원시청 앞 광장에서 ‘중형조선소 정부 정책 규탄, 노동자 생존권 보장 2차 경남도민대회’를 열었다.노조 영남권 조합원과 민주노총 경남본부 조합원, 경남 도민 3000여 명이 모여 인적 구조조정에 몰두하는 문재인 정부의 조선정책을 비판했다. 강기성 금속노조 성동조선지회장은 “박근혜 보다 더한 문재인 정권이다. 성동은 통영 제조업의 70%, 수출의 90%를 차지하는 지역경제의 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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