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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워, 빼앗긴 월급·정규직·권리·평등사회 되찾을 것”
전국에서 서울에 모인 금속노조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최저임금 개악저지와 불법파견·상시업무의 정규직 전환을 요구했다. 금속노조와 ‘빼앗긴 최저임금 돌려놔 4.21 대행진 준비위원회’는 4월 21일 서울 대학로에서 ‘최저임금 개악저지, 비정규직 철폐 4.21 대행진’ 대회를 열었다. 이날 대회는 1부 4.21 대행진 선언과 증언대회, 2부 4.21 대행진 순서로 열었다. 4.21 대행진 참가 노동자들은 ▲최저임금 산입범위 개악저지(상여금,복리수당 산입범위 포함저지) ▲상시·지속·생명·안전업무 정규직 사용(정규직 사용원칙) ▲진짜사장 원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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