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국] 자유게시판 이용에 대해 알립니다.
[알림] 연구소 홈페이지 자유게시판 기능에 문제가 생겨 글쓰기 버튼이 사라진 상태입니다. 조속히 원상 회복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연구소에 적대적인 일부 인사가 일시적인 기술적 사고를 왜곡하여 연구소를 비방하는 데 악용하고 있습니다. 회원 여러분께서는 이에 현혹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무국.
[알림] 연구소 홈페이지 자유게시판 기능에 문제가 생겨 글쓰기 버튼이 사라진 상태입니다. 조속히 원상 회복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연구소에 적대적인 일부 인사가 일시적인 기술적 사고를 왜곡하여 연구소를 비방하는 데 악용하고 있습니다. 회원 여러분께서는 이에 현혹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무국.

김경수 경남도지사는 21일 자신이 지난해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낙선을 의도했다는 ‘드루킹’ 김동원씨의 법정 진술을 이 지사가 정면 반박한 데 대해 감사의 뜻을 밝혔다.
경향신문: 김경수, 드루킹 진술 ‘이간질’로 규정한 이재명에 “고맙다”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1909211121001#csidxa48f044f347d0de8728997a9a3ab222 
![[저작권 한국일보] 2017년 자유한국당 혁신위원장 시절 류석춘 연세대 사회학과 교수. 오대근기자 inliner@hankookilbo.com](https://t1.daumcdn.net/news/201909/21/hankooki/20190921133823817fwjo.jpg)
자유한국당 혁신위원장을 지낸 류석춘 연세대 사회학과 교수가 강의 도중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매춘부’라고 지칭해 논란이 일고 있다.
百姓太半不認曺國法務部長官
豈敢云云法(기감운운법)
衆嘲汝一家(중조여일가)
妻號無罪過(처호무죄과)
益甚大疑加(익심대의가)
백성들 太半이 曺國을 법무부 장관으로 인정하지 않는다
어찌 감히 법에 대하여 운운하나
많은 사람 너의 一家를 조롱하네
妻는 죄와 허물 없다고 외치지만
큰 의심 더해짐은 더욱 심하도다.
<時調로 改譯>
어찌 법을 운운하나 뭇사람 一家 조롱
너의 妻 정경심은 罪過 없다 외치지만
어쩌랴! 大疑를 더함 더욱더 심하도다.
*太半: 반수(半數) 이상. 대부분 *一家: 한집에서 사는 가족. 한집안 *罪過: 죄가
될 만한 허물 *益甚: 갈수록 더욱 심함 *大疑: 크게 의심함. 또는 큰 의심이나 의혹.
<2019.9.21, 이우식 지음>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