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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텍지회, “노동부가 직접 교섭 행정지도 하라”
‘고용보장, 노조보장, 단협보장’ 등을 요구하며 75m 굴뚝 위에서 155일째 농성 중인 금속노조 충남지부 파인텍지회 홍기탁 박준호 조합원이 4월 15일 의사의 검진을 받았다. 지회는 문재인 정부와 스타플렉스 김세권 사장에게 문제 해결에 즉각 나서라고 촉구했다. 노조 파인텍지회와 의료진은 4월 15일 서울 목동 서울에너지공사 열병합발전소 앞에서 ‘파인텍 굴뚝 농성자 건강상태 보고’ 기자회견을 열었다. 지회와 의료진은 “홍기탁, 박준호 두 조합원은 현재 좁은 공간 생활로 인해 근육량이 줄고 위염과 근골격계가 악화하고 있다. 허리와 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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