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세계물고기이동의날 전국 행사 안내
8월 정기산행에서는 충북괴산의 갈모봉 을 오릅니다.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1. 일시 : 2014. 8. 16(토) 07:00 ~ 18:00
2. 장소 : 갈모봉 (충북 괴산군 청천면, 해발 582m)
3. 집결 : 흥덕구청 문화의집 앞 / 아침 7시까지
4. 신청기간 : ~ 8. 14(목) 17:00까지,
5. 신청방법 : 홈페이지 댓글, 환경연합사무실 또는 산행회장에게 문자신청
6. 참가비 : 1만5천원(현장납부)
7. 준비물 : 도시락, 물, 행동식, 스패츠, 스틱, 장갑, 여벌의 양말과 셔츠 등
* 장마도 끝나고 본격적인 여름입니다 – 충분한 물(특히 얼음물 2리터 이상)과 여분의 옷은 꼭 준비해오세요.
* 악천후 시 – 태풍, 폭우 등 – 산행은 취소될 수 있습니다.
8. 코스 안내 및 소요시간 – 등산코스는 상단의 지도 참조하시고, 최대4시간 예상합니다
( 돌목재매표소 – 칠형제바위 – 바위전망대 – 정상 – 비행기바위 – 선유동휴게소 – 계곡따라 하산 )
* 혹서기라 올해 산행코스중 가장 짧은 코스로 선정했습니다.
9. 문의 및 연락처 :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043)222-2466 / 산행회장 010-8714-4407
2014년 충청북도 생물다양성 조사사업 - 2차 바이오블리츠 대회
‘무심천 사랑’ 생물다양성 탐사대회
청주, 청원의 주요 하천인 무심천의 수생태계를 이루는 생물다양성 조사와 어류를 비롯한 다양한 생물들의 서식지의 보존 현황을 조사한다. 하상도로, 하천정비 사업 등으로 인한 서식지 파괴 현황 실태를 조사하며 멸종위기에 처한 미호종개를 비롯하여 수달, 맹꽁이 등 보호가 시급한 생물종의 생태현황을 조사한다. 생태전문가와 시민이 함께 하는 생물다양성 탐사대회로 무심천의 자연환경 보존과 파괴된 서식지의 복원을 위한 대책 수립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도록 한다.
◦ 무심천 구간 중 도심 상류구간의 생물다양성 조사
◦ 무심천에 서식하는 어류의 현황조사
◦ 청주시민들에게 무심천의 다양한 생물상을 접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
◦ 청소년들과 생태전문가의 만남을 통한 전문적 환경교육
◦ 미호종개, 맹꽁이, 수달 등 멸종위기 생물에 대한 보존 대책 수립마련 방안 모색
◦ 생물다양성 번개탐사라는 ‘바이오블리츠’형태로 진행되는 무심천사랑 어린이여름학교 진행
◦ 진행일시 : 8월 8일(금요일) / 09:30~16:30
◦ 진행장소 : 수곡동 둔치
◦ 참가대상 : 청주, 청원 지역의 초등학생
◦ 참가인원 : 선착순 40명 모집 / 참가비 : 1인 1만원
◦ 참가접수: 2014년 07월 28일(월) 오전 11시 ‘터’카페 신청합니다(http://cafe.daum.net/terya/9z77/139)에 댓글
◦ 전화접수 및 문의 : 043-256-3429 (생태교육연구소 터 / 담당: 변미경)
◦ 주 최 : 충북환경교육네트워크, 청풍명월21실천협의회, 무심천사랑시민모임
◦ 주 관 : 생태교육연구소 ‘터’, 충북생명의숲, 충북숲해설가협회, 두꺼비친구들,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 후 원 : 충청북도, 청주시
7월 정기산행에서는 충북괴산의 백악산(대왕봉, 돔형봉 포함)을 오릅니다.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1. 일시 : 2014. 7. 19(토) 07:00 ~ 18:00
2. 장소 : 백악산 (충북 괴산군 청천면, 해발 865m)
3. 집결 : 흥덕구청 문화의집 앞 / 아침 7시까지
4. 신청기간 : ~ 7. 18(금) 17:00까지,
5. 신청방법 : 홈페이지 댓글, 환경연합사무실 또는 산행회장에게 문자신청
6. 참가비 : 1만5천원(현장납부)
7. 준비물 : 도시락, 물, 행동식, 스패츠, 스틱, 장갑, 여벌의 양말과 셔츠 등
*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었습니다 - 충분한 물(특히 얼음물 2리터 이상)과 여분의 옷은 꼭 준비해 오시기 바랍니다.
* 악천후 시 - 태풍, 폭우 등 - 산행은 취소될 수 있습니다.
8. 코스 안내 및 소요시간 – 등산코스는 하단의 지도 참조하시고, 최대 6시간 예상합니다
( 사담리 - 중대방래 – 공주폭포, 대왕폭포 – 대왕봉 – 돔형봉 – 백악산 – 돔형봉 – 수안재 - 중대방래 )
* 참가자들의 체력을 감안하여 코스를 유동적으로 조절할 수도 있습니다.
9. 문의 및 연락처 :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043)222-2466/ 산행회장 010-8714-4407
* 지도 설명 : 우측 붉은색 실선이 아니라, 좌측 붉은색 점선으로 이동할 예정입니다.
회원공모사업 재공고합니다. 많은 회원님들이 관심을 보여주셨는데 1차에서 선정된 사업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재공고를 하오니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공모사업이 뭐야? 하시는 분들이 있을듯 합니다.쉽게 이야기 하면.. 어떤 주제를 실현하기 위한 사업을 어딘가에 신청해서 비용을 지원받아 진행하는 사업을 말합니다.
보통 지방자치단체나 정부의 부서 또는 공공기관에서 어떤 주제를 정해서 공모사업 공고를 내면 그런 주제로 사업을 하고 싶은 단체와 기관들이 신청서를 제출하여 선정되면 사업비를 지원받아 사업을 진행하게 됩니다.
이런게 공모사업입니다.
청주충북환경연합 사무처에서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회원님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하지만 이런 바람이 회원님들의 마음과 항상 일치하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회원님들이 생각하는 환경을 지키는 일이 또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생활속에서 회원님들이 느끼고 고민하는 환경을 보전하기 위한 활동에, 적은 비용이지만, 지원해서 회원님들이 스스로 환경을 보전하기 위한 활동을 펼칠수 있도록 하고자 ’2014년 회원공모사업’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혹시 이래도 뭔지 잘 모르겠다.
그러시면 043-222-2466으로 전화주셔서 이성우를 찾아주십시오.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대충 무슨 내용인지는 알겠는데.. ‘내가 생각하는 이런 활동을 신청해도 되는건가?’ 싶은분도 연락주십시오.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어떤 거라도 궁금하시면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첫번째 시도여서 많은 예산이 배정되지는 않았지만 회원님들의 많은 문의와 신청 바랍니다.
그럼 오늘도 좋은날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회원공모사업 공고문과 회원공모사업 신청서를 첨부하오니 공고문을 읽어보시고 신청서는 작성해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세월호사고 진상규명 특별법 제정과 범국민진상조사위원회 구성을 위한
1천만 범국민서명운동에 참여해주십시오
세월호 사고로 인해 온 국민은 충격에 빠졌습니다. 대형재난이 일어날 때 과연 우리의 생명을 보장받을 수 있는지 혼란에 휩싸이게 한 것이 이번 참사의 결과입니다. 이런 참사가 일어날 때마다 반복되는 의혹과 혼란이 거듭되지 않도록, 또한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세월호 사고만큼은 철저하게 사고의 발생부터 이후 모든 구조상황들을 철저히 조사하고 책임을 명확히 규명하여 그에 응당한 처벌이 이루어지고, 그것을 바탕으로 근본적인 국민안전대책이 마련되어야 한다는 것이 온 국민의 요구이며 세월호 사고 피해자 가족들의 호소입니다.
따라서 이번 사고에 대해 한 점 의혹도 없는 철저한 진상규명을 위한 ‘세월호 진상규명 특별법’이 조속히 제정되어야 합니다. 그동안 많은 사건사고들에 대해 특검이나 국정조사가 이루어진 바가 있었으나 매번 의혹을 남긴 채 종결되었습니다. 다시는 이 나라에 대형참사로 인해 무고한 생명들이 희생되는 일이 없어야 한다는 의지로 철저한 조사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세월호 사고의 진상규명은 피해자 가족들의 참여가 보장되고, 조사범위와 조사기간, 조사대상이 최대한 보장되어야 하며, 무엇보다 모든 정보가 투명하게 공개되어야 합니다. 또한 진상조사기구는 독립성과 전문성을 갖추고 법적 조사권한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해야 하고 여타 민관차원의 진상조사 결과등도 충분히 반영해야 합니다. 이 조사 결과에 의해 모든 관련자에 대해 책임을 물어야 하고 확실한 재발방지시스템이 구축되어야 합니다. 이 모든 내용이 포함될 수 있는 ‘세월호 진상규명 특별법’의 제정을 촉구합니다.세월호 사고 희생자/실종자/생존자 및 가족 대책위원회도 이러한 내용을 온 국민에게 호소했습니다.
세월호 침몰사고가 일어난 지 한 달이 지났습니다. 유가족들과 생존자, 그 가족들 모두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충격과 아픔을 다스릴 새도 없이 많은 일들을 처리하기 위해 분주히 움직여야 하는 유족들은 당장의 생업을 중단할 수도 지속하기도 어려운 상황에 처해져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생존자와 그 가족들 또한 사고당시의 충격을 치유하고 회복하기 위해 마찬가지의 현실에 있습니다.
이번 세월호 사고는 선박회사의 잘못과 정부의 규제관리, 응급구조시스템의 총체적 문제, 인재와 관재가 겹친 참사로 국가는 유가족과 생존자들에 대해 충분한 보상과 지원을 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현재 모든 피해자 가족들은 당면한 각 가정의 일들을 처리함과 동시에 장기적인 치유와 회복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생업을 중단할 경우 당장의 생계가 어려운 경우가 대부분이라 보여지며 이에 대한 대책이 마련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국가는 세월호 사고 희생자 유가족 및 생존자들이 최소한 6개월이상의 휴업 또는 휴업에 준하는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생계지원과 장기간 충분한 치유와 회복을 위한 지원이 빨리 이뤄지도록 조치를 취해주어야 합니다.
현재의 재난구호기금으로는 이 모든 지원을 충당하기 어려우므로 긴급지원법의 조속한 제정이 필요합니다. 긴급지원법에는 희생자 유가족 및 생존자가 적절한 방법으로 6개월 이상의 유급휴직지원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법으로 규정되어야 합니다. 또한 일상생활회복과 심리치료 전반에 관련한 지원의 범위와 기간 등을 충분히 고려한 긴급지원이 법으로 규정되어야 합니다.
‘세월호 피해자 긴급지원법’ 과 ‘세월호 진상규명 특별법’은 한시를 지체할 수 없는 일입니다. 하루라도 빨리 발의, 제정되어서 피해자 가족들이 생계안전의 위협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사고의 모든 진실에 대한 조사활동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관련법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하며 [세월호 진상규명 특별법 제정과 범국민진상조사위원회 구성을 위한 1천만 서명]에 온 국민이 동참해 주실 것을 강력히 호소합니다.
온라인 서명주소는 http://sign.sewolho416.org/
<서명호소문과 범국민서명용지 다운로드-아래를 클릭하세요>
서명호소문-최종안
범국민서명
매월 네번째 토요일에 진행하는 재활용나눔장터는 세월호사고 이후 4월부터 휴장하고 있습니다.
이번달까지 휴장하고(7월은 폭염으로 원래 휴장) 8월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착오없으시길 바랍니다.
재활용나눔장터 하반기 일정
장소 : 안산문화광장 (NC백화점 맞은편)
시간 : 10시~15시
날짜:
-8월 23일
-9월 27일
-10월 25일
*월별이벤트 : 소형가전(토스터, 믹서, 선풍기 등) 1개 이상, 유아용품(의류, 장난감 제외) 3점이상 가져와 판매하시면 기념품을 드립니다.
*문의 : 031-486-5120 (안산환경운동연합)
2014년 안산환경연합은 어떤 활동을 계획하고 있을까요?
2014년 안산환경운동연합은 올해도 어김없이 안산의 환경을 지키고 돌보기 위해 열심히 달릴 예정입니다. 여기 안산환경연합의 다양한 활동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올해도 안산환경운동연합의 활동, 함께 응원해 주세요!^^
1. 핵발전 이제 그만!
후쿠시마 원전사고에 이어 우리나라 원전의 잇따른 비리, 사고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원전확대정책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이에 안산환경연합은 장기적으로는 핵발전소 축소를, 단기적으로는 핵발전의 위험성을 알리고 재생에너지 확대를 통한 에너지 전환에 힘쓰겠습니다. 탈핵교육 및 캠페인,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한 학교급식을 위한 조례제정운동, 햇빛발전소 보급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입니다.
2. 환경교육
아이들이 우리의 희망입니다. 올해도 청소년환경기자단, ‘화석연료 없는 1박2일’ 에너지캠프 등을 통해 재미있고 직접 느낄 수 있는 환경교육, 지속적인 환경교육을 진행합니다. 청소년의 환경의식을 높이고 직접 활동할 수 있는 교육의 장을 만드는 것에 힘쓸 것입니다.
3. 당신의 자전거가 도시를 살린다! 자전거타기 활성화~
우리나라 온실가스 발생량 중 수송부문이 차지하는 비중 17%, 자동차의 75%가 자가용 승용차입니다.
자가용 승용차의 사용을 줄이지 않으면 수송부문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기 어렵습니다. 차대신 자전거 이용으로 지구를 시원하게, 자연을 건강하게, 사람을 안전하게!!
4. 국민이 만드는 기후변화법! 빅애스크 캠페인
이상기후, 농산물 가격폭등, 생태계파괴 등 기후변화는 우리의 삶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에겐 기후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학생, 엄마, 국회의원, 기업이 필요합니다. 국민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2050년까지의 온실가스 감축목표와 정부, 지자체, 산업계, 시민의 역할이 담겨있는 법을 제정해 기후변화를 막고자 합니다.
5. 재활용나눔장터
대량생산, 대량소비의 사회. 덜 사고 덜 버리는 것이 미래세대를 위한 최선입니다. 안산환경연합은 매월 안산문화광장에서 재활용나눔장터를 개최함으로써 재사용, 재활용을 시민들에게 홍보하고 특색있는 체험과 볼거리도 제공할 계획입니다. 또한 안산지역 내에서 소규모로 진행되는 나눔장터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6. 2014년 지방선거 대응!
2004년은 지방선거가 있는 해입니다. 핵에너지보다는 재생가능에너지를, 자동차보다는 자전거를, 사람뿐만 아니라 다양한 생명이 살아 숨 쉬는 도시를 공약하는 후보가 있다면 좋겠습니다. 안산환경연합은 후보들에게 안산을 지속가능한 도시로 만들기 위한 환경정책들을 공약으로 제안할 예정입니다.
7. 회원과 함께!
회원 여러분이 우리의 힘입니다. 교육사업, 회원산행, 생태기행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회원의 참여를 높일 수 있는 활동을 전개할 예정입니다. 참여를 바탕으로 회원과 소통하고 더 많은 회원을 확대할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회원을 위한, 회원에 의한 안산환경연합이 되도록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대전시가 도시철도 2호선 건설방식 결정을 위한 과정에서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지난 민선 5기 임기 말에 고가의 자기부상열차방식으로 결정했지만, 민선 6기 시장은 노면트램을 약속했습니다.
도시천도 2호선 건설방식과 관련하여 지난 10월 27일 DCC에서 개최된 타운홀미팅은 참가자와 정보제공의 공정성 문제로 인해 이후 모든 여론수렴과정에 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는 도시철도 2호선 고가방식으로 건설하겠다는 입장을 노골적으로 드러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가칭)대전도시철도 2호선 시민연대는 그 동안 도시철도 2호선 건설방식과 기종, 논의과정의 문제점 들을 나누는 자리를 아래와 같이 마련했습니다. 이 자리를 통해 대전시가 추진하려는 고가 방식이 도시철도 2호선의 우려를 나눌 수 있는 자리가 되길 기대합니다. 함께 해 주시길 요청합니다.
2014년 12월 20일 토요일에 진행하기로 했던,
350 결과보고회를 참가 신청이 많지 않아 진행하기 어려워, 행사를 취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결과 보고서가 필요하신 350캠페인단께서는 대전환경운동연합 사무실로 방문하시면 보내드리도록하겠습니다.
1년 동안 열심히 활동해주신 캠페인단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2015년에도 350캠페인단 4기를 모집할 예정이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 )






















시민들의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