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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 빨대 안쓰기- 영국 맥도날드 종이 빨대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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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 빨대 안쓰기- 영국 맥도날드 종이 빨대 도입

익명 (미확인) | 목, 2018/04/12- 17:54

 

앞서 영국 왕실 및 영국 정부의 일회용 플라스틱 쓰레기 감축 내용을 담은 25년 계획을 소개시켜 드렸었습니다. 그에 대한 영향일까요? 영국 맥도날드가 올 5월부터 일회용 플라스틱 빨대를 안쓰고 종이 빨대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정말 환경을 생각한다면 매장 내 빨대를 비치하지 않는 것이 좋겠지만 이러한 대규모 프랜차이즈의 변화도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 기사 링크 : http://www.ytn.co.kr/_ln/0104_20180330145507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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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30년까지 플라스틱 폐기물 발생량 50% 줄이려면 ‘원천 감량’의 의미 되새겨야 ● 자원순환 정책의 우선순위 수립에 근거, 재활용 넘어 ‘재사용’ 시스템 확립 필요   ○ 재활용 업체의 폐비닐 수거 거부로 촉발된 ‘쓰레기 대란’이 일어난 지 1년이 지났다. 쓰레기 대란 이후 국내 재활용 시스템을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에서부터, 플라스틱 소재가 야기하는 전 지구적 환경오염·생태계 파괴의 심각성이 강조되면서 근본적인 플라스틱 사용 저감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 역시 강하게 분출되었다.   ○ 환경부는 지난해 5월 <재활용 폐기물 관리 종합대책>을 발표하며 ‘2030년까지 플라스틱 폐기물 발생량을 50% 감축’하고 ‘재활용률을 70%까지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수, 2019/04/03-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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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아웃팀은 헌혈 뒤 맥도날드 상품권 지급에
대한 심각성을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넣었으며 이에 답변 받았습니다.

민원제목: 헌혈시 맥도날드 상품권 지급을 중단해주세요.

최근 헌혈을 할 경우 적십자사에서 맥도날드 햄버거 쿠폰을 선택지로 제공한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맥도날드는 현재 해피밀을 먹고 용혈성요독증후군에 걸린 피해 아동과 법적책임에 대한 소송이 진행중인 곳으로 최근에도 익히지 않은 패티를 제공해 언론에 보도가 된바 있습니다. 생명의 소중함을 위해 피를 나누는 이들에게 이와 같이 비윤리적인 기업의 이해를 적십자사가 나서서 돕는 행위는 공익을 해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쿠폰 제공을 당장 멈춰주시기 바랍니다.


국민신문고 답변: 대한적십자사 현혈관리본부 헌혈진흥팀 2019.8.13



수, 2019/08/14-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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