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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사회혁신청년활동가 양성사업-녹색교통운동」참여자 모집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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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사회혁신청년활동가 양성사업-녹색교통운동」참여자 모집 공고

익명 (미확인) | 목, 2018/04/12- 17:05

(사)녹색교통운동


/사진 : 조영은([email protected])

세상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고요? 녹색교통운동이 이 쉽지 않은 일을 해나갑니다. 반 발자국씩 내딛고 내딛는 사람들. 오늘은 어제보다 반 발자국 더 초록의 세상을 꿈꾸는 사람들. 초록의 행복이 시작되는 녹색교통운동에 다녀왔습니다.

 

[담당자 및 회사소개]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녹색교통운동에서 협동사무처장을 맡고 있는 김광일입니다.

▲서글서글 인상이 좋으셨던 김광일 협동사무처장님

▲서글서글 인상이 좋으셨던 김광일 협동사무처장님

(사)녹색교통운동은 어떤 곳인가요?

-녹색교통운동은 1993년도에 설립이 되었어요. 승용차가 증가하면서 교통체증이나 혼잡, 대기 오염, 교통사고 등과 관련한 문제가 복합적으로 발생을 했어요. 이런 문제에 대해 시민이 목소리를 내고 운동하는 것에 대한 필요성을 느껴 만들어졌죠. 저희의 캐치프레이즈는 ‘사람이 걷는 데에도 권리가 있다.’ 라는 거예요. 이 캐치프레이즈를 바탕으로 보행하는 사람들이 좀 더 편리하고 안전하게 걸을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했어요.
초기에는 보행자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횡단보도 설치 운동이나 장애인, 노약자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느끼는 불편을 알리는 운동을 주로 했었고요. 어떤 부분이 문제가 있어서 바꾸어야 한다는 것을 자료로 만들어 언론에 계속 알렸어요. 또 교통사고 피해가정을 지원하는 일도 하고 있어요. 부모님이 교통사고로 갑자기 돌아가셨거나 중증 장애를 가지게 된 가정의 자녀들에게 장학금, 문화 프로그램, 도서 및 물품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에요.

 

구체적으로 어떤 캠페인이 있었나요?

-보행권에 관련해서는 실제로 보행환경 실태를 조사했어요. 도로에 직접 나가 걸어다니면서 보행에 방해가 되는 *지장물이 도로상에 얼마나 있는지 체크한거죠. 가로수가 도보를 가려서 걷기 힘들다거나, 쓰레기를 적재해서 쌓아놓아 보행에 불편하다는 것을 체크하죠. 보행에 방해가 되는 것을 수치화해서 자료로 만들었어요. 보행권이 얼마나 침해받고 있는지 알리려고요.
또, 국회의원 등의 주요 인사들을 모셔서 휠체어를 타고 직접 도로에 나가보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을 체험하는 퍼포먼스도 있었어요. 마지막에 어떠셨냐고 여쭤보니 “이렇게 심각한지 몰랐는데 이런 것들을 개선하기 위한 정책을 해보겠다.” 라고 말씀하시더라고요.
마지막으로는 횡단보도가 필요해 보이는 곳에 횡단보도를 만들기 위해 서명 운동을 하기도 했어요. 지하철이 만들어지면서 횡단보도가 많이 없어졌거든요. 육교나 지하도로 다니면 된다고 생각을 했던 거죠. 저희가 요청을 해서 만들어진 실제 사례가 광화문 네거리의 횡단보도예요.
*지장물 : 공익사업시행지구 내에 있는 건축물, 공작물, 시설 등의 물건 중에서 공익사업의 수행을 위하여 직접 필요하지 않는 물건

 

최근에 주력하고 있는 프로젝트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자전거 마일리지 프로젝트가 있어요. 사람들이 자전거를 타면서도 자전거를 타는 것이 환경에 어떤 좋은 영향을 주는 지 잘 인지하지 못하잖아요. 그래서 승용차 대신 자전거를 타는 것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를 알려주어 자전거를 타도록 동기부여를 하자는 목적이에요. 승용차 대신 자전거를 이용하여 대기 오염, 온실가스를 얼마만큼 줄일 수 있는지 저희가 어플로 알려드려요. 자전거를 타면서 어플을 켜고 끝날 때 종료를 하면 저희가 거리를 환산해요. 자전거를 탄 거리만큼 승용차를 탔을 때는 얼마만큼의 온실가스가 나오는지를 보여드리죠. 얼마만큼의 온실가스를 억제했는지 수치로 보여주는 거예요. 이 감축량을 마일리지로 환산해주는 것이 자전거 마일리지에요. 특별히 홍보를 많이 하지 않았는데도 지지도가 굉장히 높은 편이더라고요.

▲지지도가 높았던 자전거 마일리지 프로젝트!

▲지지도가 높았던 자전거 마일리지 프로젝트!

기억에 남았던 프로젝트가 있나요?

-먼저 자전거 마일리지 프로젝트가 기억에 남고요. 제가 기획해서 실행까지 간 거거든요.(웃음) 한 번은 주민 한 분께서 횡단보도가 너무 멀어 다니기가 불편하다고 의뢰를 주셨어요. 그래서 저희 녹색교통운동에서 직접 나가 지나다니시는 분들께 동의를 구해 서명을 받았죠. 그게 잘 돼서 보행에 더 편리한 곳에 횡단보도가 설치된 적이 있어요. 그러고 나서 맨 처음 저희에게 의뢰하셨던 분이 직접 오셔서 고맙다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사실 저희는 이런 일을 하기 위해 이곳에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도 고맙다고 말씀해주시니 오히려 저희가 고맙더라고요.

▲녹색교통운동에서 진행했던 프로젝트

▲녹색교통운동에서 진행했던 프로젝트

반대로 힘들었던 일도 있었을 것 같아요.

-사람들을 만나서 설득하거나 어떤 부분에서 저희를 오해하시고 불만을 제기 하실 때 힘들어요. 저희가 횡단보도를 직접 그리거나 신호등 설치를 할 수가 없잖아요. 관련 공공기관에 가서 이런 것이 왜 필요한지 설명을 해야 하죠. 저희는 좋은 취지로 하는 것인데도 이런 취지에 대해 전혀 공감하지 못 하실 때 힘이 들어요. 공공기관 뿐 아니라 사실 어디서든 사람들을 대하고 이야기하는 것이 어려운 일인 것 같아요.

 

처음 녹색교통운동이 설립되던 때보다 인식이 많이 개선된 것 같나요?

-그때보다는 좋아지긴 한 것 같아요. 그런데 좋아지는 속도가 많이 느린 것 같아요. 아직까지도 보도에 차가 서 있으면 그걸 피해다니죠. ‘보도는 내가 원래 걸어야 하는 공간인데 왜 피해를 받고 있지?’ 라는 인식이 아직 많이 없는 것 같아요. 교통이 잘 되어 있는 나라들은 엄격하게 제도가 구비되어 있어서 보행자 영역은 차들이 굉장히 보호를 해주고 있거든요. 만약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라도 차는 무조건 멈춰서요. 일단 서고 좌우를 살피고 가는 것이 원칙이죠. 우리나라는 그렇지 않거든요. 교통 문화가 예전보다는 많이 변한 것 같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렇지 않다고 느껴요.

 

[회사의 근무환경 및 조직문화]

녹색교통운동은 야근이 많은 편인가요?

-야근은 정말 없는 편이에요. 있다면 한 달에 한 두 번 정도인 것 같아요. 간혹 중요한 캠페인이나 행사 전날 준비가 덜 되었을 때 정도만 있어요. 혹시 주말에 캠페인을 나가거나 홍보를 해야 할 일이 있으면 주말 근무가 있기도 한데요. 주말 근무를 4시간 이상 한 경우에는 평일에 하루 대체 휴무를 사용하고 있어요.

 

여성의 경우 생리휴가와 육아휴직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나요?

-지금 저희 사업장에 여성이 한 분만 계세요. 그래서 따로 생리휴가라는 명칭이 있지는 않아요. 그렇지만 이 부분은 여성 근무자가 한 분만 있어서 이런 것들이 더 추가되었으면 한다는 의견이 나온 적이 없었기 때문에 내부에서 이야기된 적이 없었어요. 만약 이야기가 나온다고 하면 문제가 전혀 없을 거예요. 육아휴직의 경우는 작년에 남성분이 쓴 경우가 있고요. 또한 육아와 관련해서 꼭 필요하다 싶으면 사무처에서 협의를 해서 단축근무를 할 수 있어요. 조직이 근무 시간에 대해서 유연하게 대처하는 편이에요.

 

휴게 공간은 따로 있나요?

-휴게 공간이 따로 있지는 않고, 옥상을 사용할 수 있어요. 흡연자 분들은 그곳에서 흡연을 하실 수 있고요. 점심을 보통 도시락을 싸오거나 사와서 함께 먹는데, 식사 후 함께 망원동 산책을 많이 해요. 망원시장이 근처라서 그 곳 산책을 많이 해요.

 

직원들의 서로 간 호칭은 어떻게 사용되나요?

-직위가 있는 분들은 직위를 부르고요. ‘씨’를 붙여 부르는 경우도 있어요. ‘간사님’을 붙여서 부르는 경우도 있고요. 따로 애칭이나 별칭을 쓰고 있진 않아요.

 

직원들의 평균 근속연수는 얼마나 되나요?

-따져 보았을 때 평균 근속연수는 6~7년 정도인 것 같아요. 오히려 다른 곳은 장기근속자나 신입이 많다면 저희는 중간 정도가 많은 것 같아요.

 

자랑할 만한 녹색교통운동만의 특별한 문화나 복지가 있나요?

-생일에는 케이크를 사서 초를 불고 축하해줘요. 사실 자랑할 만한 건 야근이 진짜 없다는 거예요. 여섯시에 가급적이면 다들 퇴근해요. 눈치 절대 안 보고요. 처장님이나 대표님이 계셔도 모두 퇴근할 수 있어요.
또 저희가 사무실이 굉장히 조용해요. 조용하지만 일 스타일에 대해 터치가 전혀 없어요. 조용해서 조금 딱딱하다고 느낄 수는 있지만 대신 본인이 자유롭게 자기 스타일대로 일을 할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회식도 별로 없어요. 회식을 하더라도 재미가 없다면, ‘재미가 없으니 그만 가자.’ 라고 말할 수 있는 분위기에요. 그냥 가끔 저녁을 같이 먹게 되어도 치킨에 맥주 정도예요. 길지 않고요. 술을 아주 즐겨먹는 사람들은 아니기 때문에 회식이 거의 없어요.

▲녹색에너지가 만들어지고 있는 사무실 전경

▲녹색에너지가 만들어지고 있는 사무실 전경

 

[사회혁신청년활동가 양성사업 프로젝트 및 교육내용 소개]

청년활동가분들이 오시면 어떤 프로젝트와 업무를 맡아서 하게 되나요?

-앞서 말씀드린 교통사고 피해가정 지원 프로젝트를 맡게 돼요. 현재 녹색교통에서 지원 받고 있는 가정이 약 100가정 정도가 되요. 이런 가정에 대해 장학사업, 문화체험활동, 도서지원사업을 합니다. 이 사업이 후원금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홍보가 중요해요. 홍보를 잘 해야 후원금도 들어오고 회원도 많이 생기거든요. 이것에 대한 홍보와 모금 활동을 맡아주실 거예요. 또한 교육 프로그램 기획도 맡게 돼요.
사실 이것들은 틀이 거의 짜여있는 형태예요. 문화 탐방과 같은 것에서 ‘예전에는 이곳을 가보았으니 이번에는 다른 곳을 가보자’ 정도의 작은 단위의 기획을 맡게 되실 거예요. 일정과 예산을 짜는 업무도 하시게 되고요. 이미 짜 놓은 틀이 있기 때문에 어긋나더라도 금방 잡아줄 수 있어요. 그러니까 너무 겁먹지 않으셔도 돼요.

문화체험활동 프로그램 : 전주에서 한 한옥마을체험 (사진제공 : 녹색교통운동)

문화체험활동 : 전주 한옥마을체험 (사진제공 : (사)녹색교통운동)

어떤 분이 오시길 원하시나요?

-제일 중요한 건 시민 단체에 관심이 많은 친구가 왔으면 좋겠어요. 그냥 8개월 정도만 일하려고 오시는 것보다 시민단체에 대해 관심이나 이해도가 조금 있으신 분들이 오셨으면 해요. 꼭 우리 단체가 아니어도 비영리단체 쪽으로 직업을 가지고 싶은 사람이면 좋겠어요.

 

청년활동가분들이 오시면 따로 이루어지는 교육이 있나요?

-네, 저희가 신입 활동가들은 2개월 교육기간이 있어요. 한 달은 시민단체가 무엇을 하는지, 또 거기에서 녹색교통운동은 무엇을 하는 단체이고 그동안 무엇을 해왔는지, 우리가 자주 만나게 될 다른 단체들은 무슨 일을 하는지와 같은 것을 교육해요. 다음 한 달은 NGO에 관련된 도서를 일주일에 하나씩 읽고 다 같이 리뷰를 하고요. 동시에 본인이 실제로 하게 될 세부적인 업무를 나누어주고요.

 

녹색교통운동에서 일하고 싶은 사람들이 지원하기 전 알았으면 하는 것이 있나요?

-저희가 최근 업무를 할 때 자료를 공유하는 작업을 강조하고 있어요. 다 같이 논의하고 평가하고 진행하는 일이 많거든요. 그래서 파일 하나라도 혼자 가지고 있으면 나중에 다른 사람이 보고 싶을 때 볼 수 없는 일이 생겨요. 그런 걸 본인이 잘 올리고 잘 찾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러니까, 기계치만 아니면 좋겠어요.(웃음) 또한 시민단체이고 업무 자체가 주말 근무가 조금 있을 수 있어요. 이런 것을 조금만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여주시면 좋겠어요. 대신 저희도 일과 삶의 밸런스를 맞추어 주려고 노력할 거예요. 대체 근무 같은 제도도 있으니까요.

 

후속 연계 계획은 어떻게 되시나요?

-저희랑 계속 일하기를 원하시고 좋은 분이 계시면 이번을 계기로 채용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요. 또한 본인이 원하면 저희가 진로탐색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해줄 수 있어요. 다른 시민 단체나 NGO와 교류가 많거든요. 혹시 관심이 있어서 다른 환경 관련 캠페인 일을 함께 하고 싶다고 말하면 다른 단체를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요.

 

지원자 분들께 마지막으로 한 마디 부탁드려요.

-시민단체를 오시는 분들 중 절반은 오자마자 내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그런데 사실 세상을 바꾸는 게 쉬운 일이 아니잖아요. 저희가 하는 일이 작은 것, 잘 보이지 않는 것이거든요. 시민단체에 대해 너무 큰 기대나 두려움을 가지지 말고 편하게 들어와서 이 영역이 어떤 영역인지를 한 번 탐색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우리 활동이 반 발자국씩 나가는 것이기 때문에 그 느린 속도를 감내하고 천천히 나가면서 손톱만큼의 역할을 해낼 수 있는 사람이 지원을 했으면 좋겠어요. 그게 눈에 확 보이지 않더라도 내가 하는 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계속 새기면서 일할 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어요.

 

[현직자 소개와 경험 및 조언]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교통사고 피해가정 지원업무 총괄 및 모금, 회계, 기타 업무를 맡고 있는 조직기획팀장 박정영이라고 합니다. 녹색교통운동에서 일한 지는 8년 정도 되었어요.

▲인터뷰 하는 내내 좋은 에너지가 나오는 것 같았던 박정영 팀장님!

▲인터뷰 하는 내내 좋은 에너지가 나오는 것 같았던 박정영 팀장님!

녹색교통에 어떻게 들어오시게 되었는지 궁금해요.

-옛날로 거슬러 올라가야하네요.(웃음) 일단 저는 NGO나 비영리단체에 관심이 있었어요. 일반 기업에서의 경쟁하는 분위기가 싫었거든요. 사람들과 합심해서 성과를 내는 일을 하고 싶단 생각이 있었어요. 또 NGO에서 자원봉사를 했었는데 여기에서 일을 해보고 싶단 생각도 들었고요. 가장 큰 이유는 ‘좋은 일 하시네요.’라는 말을 듣고 싶다는 거였어요. 이 막연한 꿈이 이곳을 선택하게 만들었던 것 같아요. 여러 단체에 지원을 했고 결과적으로 녹색교통운동에 들어오게 됐어요.

 

일하고 계신 곳의 만족도는 어떠신가요?

-친구들은 벌써 몇 번이나 이직을 하더라고요. 저는 꽤 만족하는 편이에요. 녹색교통은 일의 강도가 센 편은 아니거든요. 일할 때는 일하고 쉴 때는 쉴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퇴근도 눈치 안보고 편하게 할 수 있고요. 입사 초기엔 그게 가장 중요했던 것 같아요. 초기에는 회사에 적응이 안 되어 있던 상태니까 회사에 있는 것만으로도 힘들잖아요. 6시가 되고 집에 바로 갈 수 있는 게 좋았던 것 같아요. 또 제가 8년 일을 했으니까 지원받은 학생이 중학생이었는데 대학생이 된 친구도 있고, 고등학생이었는데 취업을 해서 다시 후원을 하겠다고 한 친구도 있었죠. 이런 것들이 개인적으로 만족이 돼서 계속 일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내가 원하는 막연했던 좋은 일이 가시적으로 보여진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만족도가 점점 높아지는 것 같고요.

 

가장 기억에 남았던 일이나 보람을 느꼈던 순간이 있었나요?

-사실 다 기억에 남긴 해요. 보람을 느끼는 건, 저희가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할 때 인력이 조금 모자라요. 저도 점점 나이가 들어가니까 지금 중학생인 친구들과 소통할 때 갭이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대학생이나 젊은 친구들이 중간에 있으면 훨씬 좋거든요. 지원받았던 친구들에게 전화해서 와서 도와줄 수 있는지 물어보면 거의 와줘요. 녹색교통운동 일이면 일단 ‘갈게요!’해주는 친구들이 많아요. 정말 고맙죠. 그 친구들이 녹색교통에 대한 기억을 좋게 가졌다는 것도 느껴져서 좋고요.

대학생간담회 (사진제공 : (사)녹색교통운동)

대학생간담회 (사진제공 : (사)녹색교통운동)

청년활동가분들이 녹색교통에 오시기 전에 알고 있다면 좋은 내용이 있을까요?

-저희는 일을 항상 함께 해요. 혼자 단독으로 하는 게 거의 없죠. 그렇기 때문에 서로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해 이해도가 높아야 하고, 항상 소통을 해야 해요. 쉽게 말해서 대학교에서 팀플 하듯 일을 분담해서 함께 한다고 생각하시면 되어요. 이런 업무의 방식이 처음에는 적응하기 조금 어려울 수 있어요. 그렇지만 혼자 일을 하는 것보다 좋은 점이 있어요. 이게 좋은 방향인지 다른 사람들과 함께 끊임없이 체크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팀장인 저도 일을 같이 하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체크가 돼요. 일을 할 때 여러 가지 의견을 들으면서 하니까 일이 좋은 쪽으로 훨씬 잘 진행되는 거 같고요.
또 이곳에서는 위에서 내려주는 업무를 하는 게 아니라 논의해서 같이 만들어가는 일이 대부분이에요. ‘다시 해 와’가 아니라 ‘여기에서는 어떻게 했으면 좋겠어? 넌 어떻게 생각해?’라고 항상 물어보거든요. 그래서 일에 대해서 잘 모를 때는 이 업무 방식이 어렵다고 느낄 수 있어요. 본인의 생각을 가지고 이야기를 해야 해요. 꼭 답이 아니더라도요. 이런 점이 초반에는 어렵게 다가올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지원자들에게 한 마디 해주신다면 어떤 게 있을까요?

-일단 녹색교통에 오시면 정말 많이 배우실 수 있을 거예요. 열린 마음으로 들어와서 일을 하시면 더 좋을 것 같아요. 너무 걱정하지 말고 오시면 해치지 않아요!(웃음) 남자분들이 많지만 제가 연차가 높기 때문에 커버해 줄 수 있으니까 여자분도 많이 오셨으면 좋겠습니다.(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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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명(사)녹색교통운동
회사업종비영리법인
근무내용#장학사업&물품지원사업
: 장학생 선발과정(공고, 접수, 가정에 안내 등)
-선발 과정지원 : 선발위원회 구성, 심사, 선발 과정업무 진행
-선발과정 중 가정문의 응대 및 처리
: 물품지원 과정(공고, 접수, 안내) 도서구매 및 발송-도서·교복 구매, 발송, 정산, 안내업무
: 유자녀지원 관련 일상 관리업무

#대학생 장학사업&지역 교육활동
: 장학생 선발과정(공고, 접수, 가정에 안내 등)
-선발 과정지원 : 서류심사, 인터뷰, 간담회 과정업무 진행
: 지역 교육활동 프로그램 기획 및 진행보조
-교육프로그램 기획 및 진행
: 유자녀지원 관련 일상 관리업무

#홍보·모금활동
: 장학생 선발과정(공고, 접수, 가정에 안내 등)
-유자녀분야 페이스북 관리
: 유자녀지원 활동보고서 제작
-유자녀 지원활동 자료 수집, 보고서 구성 및 편집 등
: 유자녀지원 관련 일상 관리업무
모집직종장학사업&물품지원사업 / 대학생 장학사업&지역 교육활동 / 홍보·모금활동
고용형태기간제 근로자 (2018년 5월~12월)
급여1일 8시간 일급제(73,760원) / 월평균 190만원 내외(주휴수당, 월차수당, 부대경비, 4대보험 포함)
근무지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로 26길 39 시민공간 나루 4층
근무시간월요일~금요일 / 09:00~18:00 / 주5일, 40시간 근무
4대 보험 유/무
휴일휴가근로기준법 준수
복리후생일터기반학습(교육훈련) / 개인 책상 제공, 컴퓨터 제공, 복합기 사용 등 오피스 환경 구축, 내부 회의실 구축
지원자격만 18세~만 39세의 서울시 거주 미취업 청년 공통교육 이수 후 프로젝트 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청년 해당 프로젝트별 참여자 세부모집내역 및 세부 사업장별 선발기준에 준하는 청년
모집기간20180404 ~ 20180418
채용예정인원장학사업&물품지원사업 1명 / 대학생 장학사업&지역 교육활동 1명 / 홍보·모금활동 1명
전형과정1차 서류전형(제출서류 다운로드는 청년활동지원센터 홈페이지)→2차 면접
홈페이지www.greentransport.org
전화070-8260-8612
이메일[email protected]
기타*문의사항
-프로젝트 담당자 : 박정영 / 070-8260-8612 / [email protected] / 프로젝트 내용, 모집분야, 활동내용, 교육훈련 등 문의
-사업 운영기관 : 청년활동지원센터 / 02-6358-0620 / [email protected] / 신청서작성, 제출서류, 근무기간, 임금 등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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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교통운동 창립 22주년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녹색교통운동이 

지난 7월 22일 서울 시민청 태평홀에서 

창립 22주년 후원의 밤을 개최하였습니다.

22주년을 맞아 "뚜벅뚜벅"이라는 주제로 

그동안 녹색교통운동을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주신 여러 후원자 및 회원들을 모시고 

감사와 녹색교통의 비전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함께해 주신 많은 분들의 마음을 잘 간직해  

2015년 남은 시간도 힘차게 "뚜벅뚜벅" 걸어나가는 녹색교통운동이 되겠습니다. 


녹색교통운동 올림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금, 2015/07/24-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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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교통 사무처입니다.
7월 22일(수)에 열린 녹색교통 창립22주년 후원행사가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참석하시고 후원하신 많은 분들께 대단히 감사합니다.

올 한해 마무리 잘 할수 있도록  "뚜벅뚜벅" 꾸준히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후원 기부금영수증 발급은 후원행사 담당 활동가에게 연락주시면 처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담당자 : 박정영

- 직통번호 : 070-8260-8612

- e-mail : [email protected]

- 기부금영수증은 우편, 이메일, FAX 로 모두 발급 가능합니다.


[접수대]


[행사장 입구에 마련된 22년간의 녹색교통 역사의 발자취]


[행사장 모습 - 식사시간]


[이광호 VIP회원의 사회로 시작된 녹색교통 후원의 밤]


[인사말 - 녹색교통 조강래 이사장]


[축사 - 새정치민주연합 우원식 국회의원]


[축사 - 새정치민주연합 이학영 국회의원]


[축사 - 홍익대학교 황기연 교수]

[축사 - 한국YMCA전국연맹 남부원 사무총장]







[초청공연 - 코튼캔디(솜사탕)]


[내외빈소개 - "차도남" 녹색교통 송상석 사무처장]


[경품전달 - 우산6, 보조배터리5, 커피5]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목, 2015/07/23-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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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엔 가까운 공원으로 나들이 떠나요


녹색교통 활동가들은 보통 집에서 도시락을 싸와서 점심을 먹습니다. 

매일 도시락을 먹다보니 가끔은 맛있는 "집 바깥밥"을 먹고싶을 때가 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가까운 망원한강공원으로 점심 소풍을 가기로 했습니다. 

가뭄이라 건조하긴 하지만 워낙 화창한 날씨인 탓에

실내에서 시켜먹기보다 자전거와 함께 들길 수 있는 한강 나들이는 계획한 것이죠.


[녹색교통 사무실에서 망원한강공원은 자전거로 약 10분 거리에 있습니다.]


한강에 가기 전에 망원시장에 들러 김밥과 순대, 떡볶이를 샀습니다. 

망원시장에서 4명이 먹기 위한 9인분(?)의 분식을 사는 동안

몇몇은 미리 한강에 와서 직접 끓여먹을 수 있는 라면을 사러 왔습니다. 

한강에 라이딩을 즐기는 사람들, 가족간위 소풍을 온 사람들, 한강에서 조깅이나 산책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다보니

편의점마다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먹거리가 많이 있었습니다. 

즉석으로 라면을 조리할 수 있는 기계, 어묵꼬치, 생 계란 등등


[즉석라면 조리기. 물도 알아서 나오고 버튼 한번 누르면 타이머가 작동합니다.]


[ 라면이 부글부글 끓는 모습. 물이 팔팔 끓을 때 달걀을 넣으라는 문구도 있네요.]


[라면 불을까 걱정하는 김광일 팀장님]


자주 먹는 분식이긴 하지만 이렇게 한강에 나오니 훨씬 맛이 좋습니다. 

대부분 소풍, 여행을 생각하면 보통 하루 시간 내서 멀리 떠나는 것을 생각하는데요,

이렇게 자전거를 타고 가까운 공원에 가서 김밥, 떡복이를 먹는 것도 굉장히 좋은 것 같습니다. 

오히려 차를 타고 멀리 교외로 나가 '집 떠나면 고생'이라고 후회하지 말고 

소박한 소풍과 나들이는 계획하는 것은 어떨까요?

날이 무덥기는 하지만 자전거를 타고 나가 나무그늘에 자리 깔고 앉으니 시원하니 좋습니다^^


[4명이 먹는 9인분의 점심식사]

[시원한 그늘에 앉아 먹으니 맛이 참 좋습니다.]






활동가 김 장 희

시민사업활동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 070-8260-860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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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5/06/22-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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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어김없이 민족 대명절 추석이 다가왔습니다. 

그동안 함께하지 못했던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 되시고

풍성하고 넉넉한 마음으로 행복한 추석연휴 되시길 기원합니다. 


- 녹색교통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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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5/09/25-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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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녹색교통 활동가 김장희 입니다.

녹색교통에서 송​​년과 녹색교통 후원을 위한 일일호프를

"2015년 12월 9일 수요일 합정역 카우카우" 에서 진행하고자 합니다.

일일호프는 오후 5시부터 진행됩니다.

바쁘시더라도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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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5/11/12-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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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녹색교통운동 활동가 김장희 입니다.

올해 진행되는 송년과 녹색교통 후원을 위한 일일호프는 

티켓준비 및 프로그램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사전에 참가자분들의 참석여부를 온라인을 통해 받고자 합니다. 

번거로우시더라도 아래 링크로 접속하셔서 참가신청 및 참가자 명단을 입력 부탁드립니다.

신청 양식은 입력 후에도 수정이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참가신청 양식 : http://goo.gl/forms/pZzLrUz8Xs


* 문의

 전화 : 070-8260-8605(김장희 활동가)

 이메일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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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5/11/20-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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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연말정산 기부금 영수증 발급 안내

 

올 한해도 녹색교통 활동에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도 후원자님과 함께 열심히 활동하도록 하겠습니다.

 

연말정산 시 세액공제를 받으실 수 있도록 기부금 영수증 발금에 대하여 안내해드리니

꼼꼼히 확인하셔서 연말정산 받으시기 바랍니다.

녹색교통운동은 2013년부터 우편물 발송으로 인한 낭비를 줄이고 회원님의 연말정산의 편이성을 위해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를 통해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하고 있습니다.

 

기부금 영수증 발급방법

1.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 이용

    2016년 1월 15일(금)부터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를 통해 직접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 받으실 수 있습니다.

2. 우편 및 메일로 기부금 영수증 신청

신청기간 : 2016년 1월 18일까지

발급기간 : 2016년 1월 19일부터 신청자에 한해 일괄 발송합니다.

  http://goo.gl/forms/qPQcNtUJK9 을 통해 신청양식을 작성해주세요

 

*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를 통해 기부금 영수증 발급은 녹색교통에 주민번호 정보가 있는 경우 가능합니다.

(특히, 후원의밤, 일일호프, 일시 계좌후원을 통해 후원하신 개인 후원자분들 중 주민번호 정보가 없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1/4일까지 http://goo.gl/forms/z4hQEXFNzA 을 통해 신청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 세액공제 관련 : 2,000만원이하 기부금의 경우 15%(한도 내)의 세액공제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법인의 경우 10%입니다

* 문의 : 시민참여팀 070-8260-8605, 070-8260-8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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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5/12/29-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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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도 다사다난했던 2015년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한해를 돌아보면 언제나 아쉽기도 하고 뿌듯하기도 한데요,

그래도 항상 녹색교통을 아껴주신 덕분에 

저희도 한 해 만큼 더 성장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언제나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잘 이루시길 바라며

다가올 새해에는 모든 분들께 더욱 감사와 사랑을 나누고 싶습니다.

녹색교통도 더 좋은 활동으로 보답하도록 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녹색교통운동 활동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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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5/12/31-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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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까치까치 설날이 왔습니다.

설 명절을 맞아 언제나 녹색교통을 사랑해 주시고 

아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연휴기간 안전운전하시고 

가족, 친지분들과 즐겁고 넉넉한 시간 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녹색교통운동 활동가 일동 드림



[이미지 출처 : http://scsj1424.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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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6/02/05-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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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24일 수요일에 2016 녹색교통운동 정기총회가 열렸습니다.

많은 임원, 회원분들께서 참석해 주셨는데요,

2015년 한해의 녹색교통 활동을 돌아보고

2016년 사업계획을 공유하는 자리였습니다.

사업계획에 대한 의견도 주시고 또 격려해 주셔서 큰 힘이 되었습니다.

올 한해도 열심히 기운차게 활동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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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16/03/05-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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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합니다.

183호 소식지 43페이지에 게재되어있는 「2016년 5월 녹색 회비 납부 명단」이 

인쇄 상의 실수로 2016년 5월 유자녀 회비 납부 명단과 중복되었습니다.

이에 2016년 5월 녹색 회비 납부 명단을 파일로 첨부했습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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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6/08/24-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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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회원정보찾기 캠페인!!

회원님 어디계세요?


이사로 인한 주소변경, 휴대전화, 이메일이 변경된 회원님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최근에 변경되지 않았더라도 확인을 위해 회신해주시면 

정보를 수정해 놓도록 하겠습니다.

* 수집된 정보는 녹색교통 활동을 전하는 용도 외에 사용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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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6/08/26-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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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교통운동과 함께할 활동가를 모집합니다.]

생명존중의 교통문화와 사람중심의 교통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1993년부터 활동한 녹색교통운동에서 같이 함께할 새로운 활동가를 찾습니다

최근 3년간 녹색교통은 인원변동 없이 극강의 팀웍(?)으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활동가를 기다립니다!


[모집 및 활동 분야]

모집대상 : 활동가 0

모집분야 : 교통/환경

세부사업분야 : 교통-보행환경개선, 환경-자동차대기오염·에너지 분야

 

[이런 사람을 찾습니다]

비영리민간단체에 대한 관심이 있는 분

평소에 대기오염, 온실가스저감, 보행, 자전거 등 에 관심이 많은 사람

○ 사람들 만나는 걸 좋아하는 분

 신변잡기에 능하신 분

학력, 학점, 전공 및 연령에 상관없이 지원 가능합니다.

관련 경력이 있거나 전공인 경우 이력서에 해당 내용을 기재하세요.

 

[제출 서류]

필수서류

- 이력서, 자기소개서, 논술 (*양식은 녹색교통운동 활동가지원서류양식 다운로드 사용)


300-4 녹색교통-활동가지원신청서류(2016년).hwp


논술 (2000자 이내, A4 1~2p 분량으로 작성하며 이력서, 자기소개서와 함께 필수로 작성제출하세요)

- 주제 : 1. 사회 현실과 시민운동의 과제

         2. 녹색 교통 실현을 위한 시민실천 방안

         3. 교통 분야의 기후변화 대응 방안

         (3가지 주제 중 하나의 주제를 선택하여 작성)

제출된 서류는 채용의 목적으로만 사용되며 반환하지 않습니다.

 

[제출방법 및 마감]

제출방법 : 이메일 [email protected]

서류마감 : 2016919()

 

[근무조건]

5일 근무 : 09:30~18:00

수습기간 : 4개월

급여 : 기본급(130만원)+수당 및 4대 보험

근무장소 :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로2639 시민공간 나루 4(성산동 249-10)

수습기간 및 급여는 내부규정에 따릅니다.

 

[일정]

면접자 공고 : 2016921()

면접 : 9/26~29, 합격자 발표 : 9/30(), 입사예정일 10/4()

(면접 및 합격자 발표일은 추후 통보합니다)

 

[문의]

녹색교통운동 시민사업팀 팀장 김광일 02-744-4855

 

[단체 소개]

녹색교통운동(www.greentransport.org)1993년부터 현재까지 약 20년간 사람을 위한 교통, 친환경적인 교통을 모토로 교통부문에서 활동을 시작하여 현재는 교통과 관련된 일련의 환경 개선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보행자가 안전하고 자유롭게 다닐수 있는 도시, 무공해 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 활성화, 보다 편리하고 빠르며 쾌적한 대중교통만들기, 승용차 이용 줄이기로 맑은 하늘 만들기, 교통사고로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활동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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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09/05-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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