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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과거사위, 유성기업 노조파괴 건 1차 조사대상서 제외
“유성기업 노조파괴 사건은 과거사이자 현대사입니다.” 금속노조 유성기업지회 조합원들이 4월 10일 검찰 과거사위원회 조사단이 있는 서울 송파구 서울동부지방검찰청 앞에서 ‘유성기업 노조파괴 비호한 검찰 규탄, 노동사건 유일한 검찰 과거사 재조사 즉각 실시, 유성기업지회 결의대회’를 열고 유성기업 노조파괴 사건의 철저한 진상규명을 촉구했다. 도성대 노조 유성기업 아산지회장은 대회사에서 “지금 검찰 과거사위원회에 유성기업 노조파괴 사건 관련 자료가 300건 넘게 있다고 한다. 방대한 자료만큼 유성기업의 비위행위가 방대하다”라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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