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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민족문제연구소가 워싱턴 지부를 발족한다.
창립은 오는 11일 오후 6시부터 타이슨스 코너 한미과학협력센터에서 열리는 PNP 포럼(대표 윤흥노 Peac & Prosperity Forum)의 ‘우리 시대의 역사와 통일 이야기’ 특별 강연 중 발표된다.
창립식은 별도로 없으며 창립 위원들은 강연에 앞서 준비모임을 갖고 강연 시간중 창립을 발표할 예정이다.
워싱턴 지부장은 아메리칸대학의 박진영 교수(철학)가 맡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날 강연회에서는 박한용 민족문제연구소 교육홍보실장(성프란시스대학 인문학과정 교수)이 ‘우리시대 역사 적폐를 말하다’를 주제로 발표한다. 이 강연은 일반을 대상으로 한다.
박 홍보실장은 이에 앞서 10일 오후 6시-9시 워싱턴평통 자문위원들을 대상으로 ‘우리시대 분단과 통일이야기’를 주제로 강연한다.
박 홍보실장은 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회 위원으로 있으며 ‘우리시대 민족해방 운동사’ ‘뉴 라이트 위험한 교과서 바로읽기’ 등을 공저로 펴냈다.
윤흥노 PNP 포럼 회장은 현재 워싱턴 평통 회장을 맡고 있기도 하다.
문의 (571)230-7846
장소 1952 Gallows Road,
Vienna, VA22182
<이창열 기자>
<2017-11-03> 한국일보
☞기사원문: 민족문제연구소 워싱턴지부 11일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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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문제연구소: [알림] 민족문제연구소 미주지부 창립대회 일정 (1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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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역사의 뿌리가 친일독재 세력에 의해 흔들리고 훼손되었습니다.
우리가 지난 겨울 촛불을 들고 싸운 상대는 과연 누구였을까요.
역사적폐의 주범들의 실체와 이들이 저지른 역사범죄의 동기를 파헤쳐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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