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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테크 여성노동자 인권을 긴급 구제하라”
금속노조 서울지부 동부지역지회 레이테크코리아분회 여성노동자들이 도를 넘은 임태수 레이테크코리아 사장의 인권유린에 분노하며 국가인권위원회에 긴급 구제신청을 했다. 노조 레이테크분회 여성조합원들은 4월 10일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레이테크코리아 여성노동자 인권탄압 국가인권위원회 긴급 구제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임태수 레이테크 사장이 CCTV와 바디캠 등으로 여성노동자들을 불법촬영하고 성적 수치심과 모멸감을 주는 등 인권 유린을 하고 있다”라고 고발했다. 노조와 분회는 “레이테크 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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