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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노조성명서]공영방송을 국민의 품으로 온전하게 돌려주자!
공영방송을 국민의 품으로 온전하게 돌려주자! - 방송법 개정의 올바른 방향은 모든 정당이 이사추천권을 국민들에게 돌려주는 것이다! 지난 2016년 뜨거웠던 방송법 개정 이슈가 2018년 다시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가장 핵심적인 사안은 공영방송의 지배구조에 대한 이견 때문이다. 2016년 당시 7월 19대 국회 방송공정성특위에서 여야가 합의했던 지배구조 개선안은 공영방송의 이사 추천 비율을 7:6으로 하고, 사장선임에 대해서는 특별 다수제를 도입하여 이사회 의결에서 3분의 2이상이 찬성해야 통과되는 것으로 하자는 것이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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