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순례 두번째 이야기: 면면은 다채롭고 아름다워야 한다!
제 1회 인천환경교육한마당이 10웛 20일부터 인천업사이클에코센터에서 있었습니다.
20일에는 인천환경교육한마당은 오전 10시부터 개회식을 시작으로 초청특강이 있었으며 이어
환경교육 교구 박람회 , 환경교육프로그램 발표 및 시연등의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처음으로 시작한
행사답지 않게 단체들의 프로그램 발표와 시연등을 서로 나누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다음날인 21일에는 각 단체들의 특성에 맞게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였으며.
인천환경운동연합은 반디 논 교육을 체험프로그램으로 하고 참가신청자를 모집하여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엄마와 딸이 참가한 가족회원, 인화여중 학생, 대학생등 다양하게 참가신청을 하여 16명이 참석하여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10월 21일은 반디 논 벼베기 행사가 있는 날이어서 벼베기를 마친 후 둠벙에서 생물을 채취하고, 한 장소에 모여 분류하고 생물의 특징과 특성을 교육하였습니다.
참가자들은 논 생물에 대해 신기해 하고, 체험교육을 즐거워 하였으며, 반디 논이 1년에 세번밖에 사람들이 출입할 수 없는 날인데, 그 중 한날에 출입할 수 있음을 즐겼고, 반딧불이 서식여건으로 조성된 반디 논에 많은 관심을 가졌습니다.
환경교육 한마당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반디 논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해마다 이렇게 좋은 행사가 이어지기를 간절히 바랬습니다.
1967년 경인고속도로가 착공되면서 분할되었던 지역들이
내년이면 일부 구간이 일반화되며 방음벽이 철거되고 다시 이어질 예정입니다.
인천 기점에서 인천나들목까지 폭 50미터에 10.45㎞킬로미터.
‘이곳에 공원이 생긴다면 어떠할까?’라는 기분 좋은 상상을 집담회를 통해 더욱 구체적으로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안명준박사의 발제로 회색인프라에서 녹색인프라로 전환되는 추세와 사례에 대해 살펴보고,
이어서 토론회(패널: 최중기 인하대명예교수, 박병상 인천도시생태환경연구소장, 최문영 인천YMCA실장)가 진행되었습니다.
도시에 공원이 생긴다면,
쫓겨나기 바빴던 곤충과 새, 풀과 나무가 어우려져 푸르름을 더할 것입니다.
또, 도시의 허파 역할도 기대할 수 있기에 맑은 공기도 얻을 것입니다.
상상이 상상으로만 끝나지 않도록 저희 환경단체들에서는 알리고 함께 갈수 있는 길을 모색할 참입니다.
지구의날 다음 날인 4월 23일(토)에는 이를 위한 캠페인 및 걷기대회가 있으니
많은 분이 함께 해주셨으면 합니다:)
보통 12월이 지나면 조금은 여유 있을것 같은데 실상은 한해의 마무리가 1월에 진행됩니다
사업을 마무리하고 결산하고 새해 예산세우고 사업계획세우고 등등….
그리고 가장 큰 기부금영수증을 발행하고 발송하는 작업이 진행됩니다
이번 청소년자원활동은 매월 하는 함께사는길 정기간행물 발송작업과 기부금영수증 분류작업을 함께 진행했습니다
남학생 4명이 신청했는데 이 학생들 3시간동안 정말 말없이 묵묵히 일만하고 가네요
덕분에 여러모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 강당에서는 함께사는길 정기간행물 작업을 했습니다
▲ 이 학생은 글씨 잘써서 지로용지 쓰는 작업을 했지요
▲ 그리고 사무실 한쪽 테이블에는 금요일부터 이렇게 널려있던 기부금영수증 분류작업을 했습니다
별일 아닌것 같은데 작업을 하던 사람들이 다 들 지겨워서 못하겠다고 하더군요
하기사 분류작업만 전날 2시간 토요일에 3시간 해서 5시간 이상을 꼬박했으니 힘들법도하죠
지난주 기부금영수증 발송작업은 네명의 소년뿐아니라 여러 회원님들과 3명의 소녀도 있었습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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