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식가 “식목일의 기원”
‘미식가(미리 식민지역사박물관에 가다)’
일제에 의해 나라를 빼앗긴 식민지시기, 민초들의 삶의 모습을 중심으로 일제 식민통치의 실상, 당시의 제도와 문화를 생동감있게 풀어내고 오늘 우리의 모습과 어떤 연관성을 가지고 있는지 추적합니다.
‘내역사’ 시즌2 – 1회 미식가 “식목일의 기원”
출연 : 이순우, 김영환, 강동민
연출 : 임선화
‘미식가(미리 식민지역사박물관에 가다)’
일제에 의해 나라를 빼앗긴 식민지시기, 민초들의 삶의 모습을 중심으로 일제 식민통치의 실상, 당시의 제도와 문화를 생동감있게 풀어내고 오늘 우리의 모습과 어떤 연관성을 가지고 있는지 추적합니다.
‘내역사’ 시즌2 – 1회 미식가 “식목일의 기원”
출연 : 이순우, 김영환, 강동민
연출 : 임선화
2부_그들은 왜 시민군이 되었나? 10일간의 기록_5월 22일~27일까지 광주시민들이 민주주의 지키기 위해 어떻게 싸웠는지 이야기합니다 올해는 5·18이 일어난 지 40주년이 되는 해이다. 그동안 우린 광주의 정신을 계승한 투쟁을 통해 권좌에 올랐던 학살자들을 법정에서 내란죄로 처벌 했고, 518은 국가기념일로 지정했으며, 폭도로 몰렸던 항쟁의 주역들은 민주주의 지킨 국가유공자로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마치 역사의 시계를 거꾸로 돌린 것처럼 전두환은 뻔뻔스럽게 자신의 죄를 인정하지 않고, 보수라고 일컫은 몇몇의 무리들은 광주를 폭동, 북한군의 개입이라는 발언을 서슴치 않고 특히 인터넷 공간에서 일베나 보수유투버들은 희생자를 모욕하는 발언을 끊임없이 내뱉고 있는 현실을 보게 됩니다. 오늘 우리 방송은 40주년을 맞은 5.18을 맞아 광주의 정신은 무엇이며 특히 반역사적이고 반민주적인 시도가 일어나는 현실속에서 다시 광주 518의 역사적의미가 무엇인지 꼼꼼히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특히나 40년이 지난 지금 까막득한 옛날 사건 중 하나로만 알고 있은 젊은세대들에게 어떻게 그 의미를 전달할 것인지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함께 이야기기 나눌 노영기 교수는 5.18연구의 권위자로 ‘왜 국민의 군대가 국민들에게 총을 쏘았을까?’라는 질문을 안고서 한국현대사 공부를 시작했다. 국방부 과거사진상규명조사위원회에서 2007년까지 조사관으로 활동하며 12·12와 5·18과 관련된 새로운 자료를 검토하고 관련자들을 만나 그들의 목소리를 들었다.
*이번 편은 영상촬영을 하지 못해 오디오만 올립니다. 민주화 운동 기념사업회가 민주화운동의 역사를 올바르게 기억하고 젊은 세대에게 그날의 뜨거움을 생생히 전달하기 위해 ‘만화로 보는 민주화운동’ 시리즈를 출간했다 김홍모, 윤태호, 마영신, 유승하 네 작가가 참여해 제주4·3, 4·19혁명, 5·18민주화운동, 6·10민주항쟁을 저마다의 방식으로 그렸다. 네 작품 모두 의미가 깊은 사건들을 새롭게 발견하며 역사적 의미와 만화적 재미를 고루 담았다. 이 중 5.18민주화운동을 다룬 ‘아무리 얘기해도’ 의 마영신작가와 6.10민주항쟁을 다룬 ‘1987 그날’ 의 유승하 작가를 초대해 작가가 직접 작품에 대해 설명하고 독자들과 공감하고 싶었던 민주화운동의 역사를 이야기합니다.
문학평론가이자 민족문제연구소 소장, 임헌영의 평론집 ‘한국소설, 정치를 통매하다’ 는 그 제목과 같이 정치 권력을 ‘몹시 꾸짖는’ 주요 작가와 작품을 소개한다 각 시대를 대표하는 지성인으로서 작가들은 한국사회의 질곡을 그들의 글 속에 고스란히 녹여냈다. 일제 식민지와 6·25동란, 분단 현실과 군사쿠데타를 거치며 우리 시대 문학은 무엇을 보고 어디에 펜촉을 향하고 있는가 저자는 준엄하게 묻는다 4편_남정현 한반도 평화의 기상나팔 – 1933년 충남 당진 출생 – 1959년 ‘자유문학’에 ‘경고구역’, ‘굴뚝 밑의 유산’이 당선 – 1965년 ‘현대문학’에 발표한 ‘분지’가 문제되어 반공법 위반 혐의로 구속, 큰 고초를 겪고 집행유예로 풀려남 – 1973년 단편 ‘허허선생’ 발표 – 1974년 민청학련 사건에 연루 대통령 긴급조치 위반 혐의로 구속 – 1993년 연작소설집 ‘허허선생 옷 벗을라’ 출간 – 2002년 제12회 민족예술상 수상 – 2017년 ‘편지한통-미제국주의 전상서'(말) 출간 임헌영 소장과의 개인적인 친분관계, 분지 필화 사건 당시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작품속에 나타난 한반도의 평화를 염원한 작가의 주제의식과 미국를 바라보는 냉철하고 날카로운 시선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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