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식가 “식목일의 기원”
‘미식가(미리 식민지역사박물관에 가다)’
일제에 의해 나라를 빼앗긴 식민지시기, 민초들의 삶의 모습을 중심으로 일제 식민통치의 실상, 당시의 제도와 문화를 생동감있게 풀어내고 오늘 우리의 모습과 어떤 연관성을 가지고 있는지 추적합니다.
‘내역사’ 시즌2 – 1회 미식가 “식목일의 기원”
출연 : 이순우, 김영환, 강동민
연출 : 임선화
‘미식가(미리 식민지역사박물관에 가다)’
일제에 의해 나라를 빼앗긴 식민지시기, 민초들의 삶의 모습을 중심으로 일제 식민통치의 실상, 당시의 제도와 문화를 생동감있게 풀어내고 오늘 우리의 모습과 어떤 연관성을 가지고 있는지 추적합니다.
‘내역사’ 시즌2 – 1회 미식가 “식목일의 기원”
출연 : 이순우, 김영환, 강동민
연출 : 임선화
저는 ids사기 사건의 피해자로 1년 넘게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김성훈은 이미 2심에서 15년의 중형을 받은 사기꾼입니다. 그럼에도 매번 피해금을 변제하겠다
변제하겠다 하면서 시간을 끌어오다 지난 8월에는 비상장주식인 정체불명의 변제안을 제시하면서 합의서와 처벌불원서를 받아 자신의 감형에만 정신을 쏟다기 몇몇 몰지각한 피해자의 파산신청을 옳다구나 받아들여
자신의 1조에 채무를 벗어나려하고 있습니다.
민족문제를 바르게 풀어가는 민족문제연구소의 고문 변호사이신 정만순 변호사님께서 김성훈 사기꾼을 돕고 수많은 피해자를 또다른 고통으로 몰아가는 일에 앞장서신다는게 믿어지지 않습니다.
제발 피해자의 입장에서 생각해주시고,..
정의로운 변호사가 되는 길에 오점이 생기질 않길 바랄뿐입니다.
민족문제연구소와 국민TV가 함께하는 내역사 시즌2
迎戊戌秋夕思北韓同胞
獨裁三代續(독재삼대속)
民主悉虛言(민주실허언)
測度飢寒苦(측탁기한고)
方知孰犬豚(방지숙견돈)
戊戌年 추석을 맞아 북한 동포를 생각하며
독재 정치가 三代를 이었으니
민주주의란 모두 헛된 말이라
飢寒의 괴로움 따져 헤아리니
누가 개돼지인지 이제 알겠다.
<時調로 改譯>
三代 이은 독재이니 民主란 다 빈말이라
굶주림과 추위의 苦 따져서 헤아려 보니
그 누가 개돼지인지 바야흐로 알 만하다.
*獨裁: 독재 정치. 특정한 개인, 단체, 계급, 당파 따위가 어떤 분야에서 모든 권력
을 차지하여 모든 일을 독단으로 처리함 *虛言: 실속이 없는 빈말. 허어(虛語). 거
짓말 *測度: 따져서 헤아림 *飢寒: 굶주리고 헐벗어 배고프고 추움 *犬豚: 개돼지.
<2018.9.23, 이우식 지음>
055-253-5251
호반식당의
유뤌이십일
사대강물요일이
기다려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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