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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아이쿱생협 집밥 옥선생을 만나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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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아이쿱생협 집밥 옥선생을 만나러갑니다

익명 (미확인) | 금, 2018/04/06- 08:00
김옥선이라 쓰고 '옥선생', '옥장금'이라고 부르다 조선 중종때 ‘대장금(大長今)’이라는 최고의 칭호를 가진 요리사이며, 의녀인 전설의 장금이 다들 기억하시죠. 동래아이쿱생협에도 대장금 못지않은 ‘집밥 옥선생’이 있답니다. “자연드림의 물품을 조합원들이 좀 더 쉽게 활용할 수 있고, 물품은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제가 자발적으로 나섰죠.”초등학교 때부터 요리에 관심이 가고 방송도 요리프로만, 서점에서는 새로운 요리책을 사고야 마는 김옥선 조합원인 즉, 옥선생의 말입니다. 관심 분야의 재능을 조합원과 자발적으로 나누고 있는 옥선생은 동래아이쿱생협 2대 이사장을 역임하기고 했는데요.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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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가장 큰 화두는 아무래도 경제겠지요. 그중 식품업계의 양극화는 코로나19로 인해 심각한 상태인데요. 배달업계나 간편식. 라면. 건강식품 등은 호황을 누린 반면, 회식. 모임 등 대면 위주의 영업을 한 뷔페나 술집 외식업체들은 줄 도산의 위기에 처했다고 합니다.대 혼란속에서 식품업계에서 해결해야 할 법적인 문제들도 산적해 있는데요. 올해 도입되기로 했던 많은 제도들이 혼란을 틈 타 여전히 계류 중이라고 해요. 그중 아이쿱자연드림에서 입법 염원했던 사안들도 해를 넘겨 입법이 불투명해졌다고 합니다. 그중 하나가 '혼합간장 표시'였는데요. 식품의약품안전처(이후 식약처)가 야심 차게.......

수, 2021/01/2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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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명절이 함께 즐거웠으면 합니다 결혼과 동시에 호칭이 싹 바뀌었습니다.누구야, 누구 씨에서새아기, 새애기, 새아가, 새댁 등등으로 말입니다. 처음에약간은 부끄럽고 쑥스럽지만 그것도 잠시 아기가 태어나면 애미야, 누구 엄마, 헌 아기, 헌 댁으로 자연 변신됩니다.변신되는 과정에서 많은 우여곡절과 각종 시월드의 문화를 경험하게 되죠.새로운 경험, 각 집안의 문화에 따라 즐거움도 또는 곤란함도 겪을 수 있을 텐데요.문화의 차이는 살다 보면 좁혀지기도 하고 좁혀지지 않기도 합니다.얼마나 적응하고 이해하느냐에 따라 다르기 하고, 서로 의논과 합의에 따라 다르기도 하겠지요.새로운 경험과 문화, 가장 직접적으로.......

일, 2021/02/07-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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