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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2017년 국제 예산투명성지수 조사결과 설명회 “대한민국 예산투명성 현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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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2017년 국제 예산투명성지수 조사결과 설명회 “대한민국 예산투명성 현주소”

익명 (미확인) | 금, 2018/04/06- 00:56



2017년 국제 예산투명성지수 조사결과 설명회
“대한민국 예산투명성 현주소”

일정: 4월 11일(수) 오후 3시
장소: 서울NPO지원센터
◎ 참가신청: https://goo.gl/7hEhBJ

우리나라 예산투명성 60점에 그쳐
- 매 조사때마다 떨어지는 수준, OECD 국가 중 하위국가에 위치해 -

본 설명회에서는 우리나라의 예산투명성지수의 총점(100점 만점에 60점)와 순위, 세부적인 지표들에 대한 점수와 문제점 등에 대한 설명을 하려고 합니다.
또한, 앞으로 투명성과 공개성 등을 확대할 수 있도록 개선방안 등을 제안하려고 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주관: 나라살림연구소,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 좋은예산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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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임송학 기자 [email protected]    16.9.2

 

“자체적으로 재정포럼을 해 왔습니다. 하지만 전문 연구기관과 중앙부처 관계자들의 세심하고 깊이 있는 노하우 전수는 처음입니다.”

서울신문 지방자치연구소와 나라살림연구소가 공동 기획해 1일 전북도청에서 열린 ‘제4차 지방재정포럼: 전북’에 참석한 전북도 14개 시·군 예산부서 관계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1일 서울신문 지방자치연구소와 나라살림연구소가 공동 기획한 ‘제4차 지방재정포럼: 전북’에 참석한 전북도와 도내 14개 시·군 예산부서 관계자들은 “막연하게 뜬구름을 잡는 것처럼 생각됐던 중앙부처 예산 확보와 공모사업에 대해 많은 이해를 하게 됐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날 전북도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포럼에 참석한 시·군 예산 담당자들은 “중앙 공모사업에 대한 정보를 얻기가 매우 힘들었는데 내년에는 오늘 교육받은 내용을 토대로 전략을 새로 수립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나정현 익산시 예산과 주무관은 “막연하게 생각했던 중앙부처의 예산 흐름을 전체적인 틀에서 이해할 수 있었다”면서 “경험을 토대로 효과적인 예산 확보 방안을 제시한 점이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최세연 군산시 기획예산과 주무관도 “중앙부처의 예산을 확보하려면 정책의 흐름과 트렌드를 알아야 한다는 점을 깨달았다”며 “국가 예산의 흐름을 아는 계기가 됐다”고 덧붙였다. 김동필 무주군 기획조정실 주무관은 “실제 사례 위주로 예산 확보 과정의 뒷얘기를 속 시원하게 전해 줘 좋았다”면서 “예산 실무자들이 참고할 수 있도록 더 많은 분야에 대해 자세하게 강의를 했으면 좋겠다”고 조언했다.

이날 재정포럼에서는 이왕재 나라살림연구소 수석연구위원이 ‘중앙정부 예산 확보 비법’을 주제로 강의했다. 이 연구위원은 “신규 사업 예산을 확보하려면 정부가 무엇을 원하는지 정밀하게 분석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며 “지역 숙원사업을 중앙정부의 정책에 맞춰 변형시키고 정부의 눈길을 사로잡을 사업명을 붙여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 “예산 수립과 심의 과정에서 국회의원도 중요하지만 보좌관이 실무 서포트를 하는 만큼 서울에 상주하는 국회의원 수석보좌관과 긴밀히 협의하는 게 효율적”이라고 말했다. 이어 행정자치부 오영희 지역경제과 계장은 ‘중앙부처 공모사업 선정 과정의 이해’를 강의했다. 이 팀장은 “공모사업에 응모할 때 현실성 있는 사업계획서를 작성하고 타 부처 공모사업 선정 사실을 부각시킬 경우 차별성이 없어 감정 처리될 우려가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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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09/12-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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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8일 목요일, 「재정학」 교재의 제3장 후생경제학 파트를 요약하며 공부했습니다.

 

 

 

 

 

 

 

<재정학(이준구 조명환 교수 저) 스터디 개강>

 

7월 1일 ~ 8월 20일까지 진행했던 "지방재정론( 윤영진 교수 저)" 스터디에 이어 9월 5일 ~ 10월 13일,

재정학 스터디를 시작합니다.

 

일정 : 9/5~10/13 매주 월,목(9/14 목요일 휴강)

시간 : 18:00-19:30

장소 : 나라살림연구소

강사 : 이상민 나라살림연구소 책임연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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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09/12-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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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16.5.12 김동현 기자



서울시·자치구 참석 1차 지방재정포럼


복지 예산 부담에 공모사업 중요성 커져… 전문성 바탕으로 특성 살려 도전해야
“고급 정보 얻고 사례로 노하우 배워”

“중앙정부에서 복지 예산을 지방정부에 전가하면서 지방 재정이 더 어려워졌죠. 중앙정부의 공모사업에 지자체들이 전력을 쏟아야 하는 이유입니다.”(이왕재 나라살림연구소 연구위원)



12일 서울 용산구 동자동 삼경C&M 강의실에서 자치단체 예산 담당 공무원들이 정창수(오른쪽) 나라살림연구소 소장의 말을 경청하고 있다. 이날 열린 제1회 지방재정포럼은 서울신문 지방자치연구소와 나라살림연구소가 공동 기획했다.
손형준 기자 [email protected]

12일 서울 용산구 동자동 센트럴플라자 3층에 서울시와 자치구 예산담당자 등 모두 27명이 모였다. 서울신문 지방자치연구소와 나라살림연구소가 공동 기획한 제1차 지방재정포럼에 참가하기 위해서다. 이들은 12일과 13일 이틀 동안 중앙정부의 공모사업 종류와 공모 전략, 성공 사례 등을 공부한다. 정창수 나라살림연구소 소장은 “지자체 예산의 절반 이상이 복지비로 나가면서 자체적인 사업을 할 수 있는 여력이 대폭 줄었다”면서 “공모사업 유치 교육은 지자체들의 돌파구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강의는 ▲예산 편성을 위한 쟁점(정창수 나라살림연구소 소장) ▲자치구가 알아야 할 서울시 예산 심의 절차(김용석 서울시의원) ▲중앙예산 확보, 성공의 비결(이왕재 나라살림연구소 연구위원) ▲안에서 새는 바가지, 민간위탁 관리의 모든 것(배성기 민간위탁연구소 소장) ▲서울시 예산의 실제와 편성 방향(한영희 서울시 예산과장) ▲계약심사제도 운영 현황 및 개선방안(정창수 나라살림연구소 소장) 등 6강으로 구성됐다.

서울시 예산 심의 절차에 대한 강의를 한 김용석 시의원은 “자치구 사업 중 예산은 특히 전문성이 확보돼야 하는 부분”이라면서 “이런 전문성을 바탕으로 각각의 지자체만의 특성을 살려 공모사업에 도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교육에 참가한 금천구 이주성 주무관은 “사실 정부의 공모사업에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등 정보나 사례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아주 답답했다”면서 “이번 포럼은 정말 고급 정보를 얻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자치구 예산담당자들이 모여 서로 노하우를 나눌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라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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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7/04/10-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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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22일 목요일, 9월 26일 월요일, 9월 29일 목요일.

 

 

-환경정책과 외부성

-소득분배이론과 최적분배이론

-사회복지제도, 빈곤선, 그리고 재분배 정책

 

을 공부했습니다. 차분하게 남은 3번의 강의를 마무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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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6/10/04-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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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CNBC <용감한 토크쇼 직설>

* 진행 : 원일희 SBS 논설위원


* 출연 : 정창수 / 나라살림연구소 소장
이정희 / 서울시립대 행정학과 교수
최양오 / 현대경제연구원 고문


정부가 ‘2019년 예산안 편성지침’을 내놨습니다. 나라 살림을 어떻게 운영하겠다는 '1년짜리 가계부'인데요. 내년에는 450조 규모의 예산이 편성될 예정입니다. '정창수의 나라살림돋보기' 브리핑을 매일 보시는 분들이면, 들어봤다 하실텐데요.


그래서 출연하게 되신 걸까요? 오늘 아침, 용감한 토크쇼 직설에서 꼼꼼히 따져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함께 보시죠~



목, 2018/03/29-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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