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조선 노동자 죽이는 반노동 정책, 지방선거에서 심판”
조선소 노동자들이 문재인 정부가 조선업 구조조정을 방관하면 6.13 지방선거에서 반노동 정책을 심판하겠다고 선언했다. 금속노조와 조선업종노조연대가 4월 4일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조선산업 구조조정 분쇄, 조선 노동자 생존권 쟁취 조선노연 결의대회’를 열었다. 문재인 정부는 3월 8일 성동조선 법정관리와 STX조선 노동자 70% 해고를 대책이라고 발표했다. 정몽준 현대중공업 자본은 4월 3일 2,500명의 인력을 추가로 구조조정 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결의대회에서 문재인 정권의 조선산업 구조조정 정책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