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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옜다 관심"...반성하라! 자숙하라!
“옜다 관심”..반성하라! 자숙하라! KBS의 개혁과 변화를 두려워하는 공영노조의 몸부림이 측은하다. 공영노조는 언론노조 KBS본부의 전 집행부 6명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된 것을 두고 마치 그들이 무슨 파렴치한 불법행위에 연루된 것처럼 호도하고 있다. 시간을 되돌려보자. 지난해 9월20일 이사회가 예정돼 있던 날, KBS본부는 절박한 심정으로 외쳤다. “KBS를 망친 공범인 적폐 이사들은 퇴진하고 KBS를 국민의 품으로 되돌려 놓아라”. 이 과정에서 강규형 이사는 노조원들이 엘리베이터 안에서 자신에게 물리력을 행사해 다쳤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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