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해요] 세초록과 함께하는 환경간담회
무분별한 난개발, 서식지 파괴, 환경오염 등으로 멸종위기종 수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멸종위기에 놓인 생물의 보호는 생태계 전반의 건강과 균형을 되살리는 중요한 일입니다.
안산 에는 수달, 재두루미 등 멸종위기종이 서식하고 있습니다. 이 생물들을 지키기 위한 우리의 노력이 중요합니다.
이에 안산의 멸종위기종은 무엇이 있으며, 이를 보호하기 위해 어떤 활동을 해야 하는지 전문가로부터 듣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지키기 위해 다가가는 첫 강의 함께해주세요!
– 일시 : 2018년 4월 11일(수) 오후 6시 30분
– 장소 : 안산환경운동연합 사무실
– 주제 : 안산의 멸종위기종 과 함께 산다는 것
– 대상 : 관심있는 사람 누구나
– 참가비 : 무료
문의 : 031-486-5120(안산환경운동연합)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_모여서 행동합시다!"
지난 5월 7일 한일 정상회담에서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 중단의 의미 있는 합의가 나오길 기대했으나, 정부는 오히려 시찰단 파견이라는 요식 행위에 합의하고 말았습니다. 시찰단의 방문이 오히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에 면죄부를 주는 건 아닌지 우려가 됩니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를 이대로 두고 볼 수는 없습니다.'
5월 20일(토) 15시 프레스센터 앞 세종대로에서 전국의 시민과 단체들이 모여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를 요구하는 대회를 개최합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 방사성 오염수 해양 투기 반대 서명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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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앞바다에서 살아가는 남방큰돌고래 / 출처:고래연구소][/caption]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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