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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사단 독립운동 서훈 단우 174인으로 증가
흥사단 시민사회연구소는 최근 흥사단 단우 6인이 국가보훈처로부터 2017년 11월과 2018년 3월에 독립운동
유공 서훈, 포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흥사단은 독립운동 서훈을 받은 단우가 미주방면 80인을 포함하여 모두 174인에 달하여 독립운동단체로서의
위상이 더욱 확고해지게 되었다. 이는 또한 미주와 원동에서 흥사단 창립자 도산 선생과 단우들의 주도적인
활약으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통합과 발전을 이룩하였다는 점에서 더욱 뜻 깊은 일이라 할 것이다.
국가보훈처 서훈 단우명단(2017, 2018)
시민들의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