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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보도연맹 사건, 두 지서장의 각기 다른 선택 (18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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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보도연맹 사건, 두 지서장의 각기 다른 선택 (180305)

익명 (미확인) | 목, 2018/03/29- 11:03
6.25 당시 두 지서장의 다른 선택은 1950년대에는 다른 평가를 받지 못했다. 하지만 한국전쟁이 지난 지 67년이 지난 현재 두 지서장의 다른 선택은 어떻게 평가되어야 할까?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410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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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imnews.imbc.com/replay/2018/nwdesk/article/4505196_22663.html"과거 권위주의 정권에서 자행된 간첩 조작 사건. 조작임이 밝혀졌음에도 고문을 통해 사건을 조작한 가해자들이 받은 정부 훈장은 여전히 취소되지 않고 있습니다. 반면에 간첩으로 몰린 피해자들은 누명을 벗고도 국가로부터 배상을 받기가 쉽지 않습니다. 가해자와 피해자의 엇갈린 삶. 임소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월, 2018/01/22-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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