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뉴스웍스] "3·15 부정선거를 시정하라"…58년 전 오늘 울리던 외침 (180315)

지역

[뉴스웍스] "3·15 부정선거를 시정하라"…58년 전 오늘 울리던 외침 (180315)

익명 (미확인) | 목, 2018/03/29- 11:14
“4·19혁명 이후 부정선거관련자들은 모두 재판에 회부됐으며 당시 내무부장관이었던 최인규는 발포 명령을 내린 책임자로 사형을 선고받았다. 다른 관련자들도 실형을 받았지만 이후 감형 및 특사로 거의 풀려났다.” http://www.newswork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3041<315부정선거 관련 반헌법행위 집중검토대상자 명단> #이기붕 (부정선거 총괄) #최인규 (부정선거 기획·총괄/사형->집행) #이강학 (경찰 동원한 부정선거, 1심 사형) #한희석 (부정선거 기획) #박용익 (불법선거자금 조달) #임흥순 (부정선거자금살포) #송인상 (부정선거 기획 6인위원회 위원) #이성우 (부정선거공모) #최병환 (투표결과조작) #이존화.......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78365.html"한때 대구는 강화도 출신의 진보 후보 조봉암에게 무려 72.3%라는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던 지역이었다. 그러던 대구가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 심층 분석해봤다."
월, 2017/02/06- 17:19
92
0
"아들놈이 경찰대학 시험을 봤는데 필기는 수석으로 합격하고도 신원조회에서 나 때문에 떨어졌답니다. 그 소리를 들으니 더 잡을 수가 없더라고요." 아들의 말이 끝나고 나서 그는 아무 말 없이 아귀찜 그릇을 박박 긁었다. 밥도 국물도 생선살도 없는 그 그릇을 긁고 또 긁었다. 이대로 숟가락을 놓아버리면 아들과 더 이상 밥상을 함께 하지 못한다는 그 심정으로 그는 말없이 그릇만 긁었다. 그렇게 떠난 아들은 얼마 후 한강에서 투신하여 벽제의 납골당에 안치되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84581
금, 2017/12/22- 14:05
9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