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해마다열리면서, 최근민년 안열려떤, 유명한 창녕민속문화제가
흙요일해요일
31
사우월1일
흙요일해요일
31
사우월1일
文在寅及曺國之命運
誰何文嫡子(수하문적자)
衆指長官曺(중지장관조)
兩者同生死(양자동생사)
堂堂上霜刀(당당상상도)
문재인과 曺國의 운명
그 누가 문재인의 嫡子이겠는가
뭇사람이 장관 曺國을 가리키네
兩者는 同生하고 또 同死하리니
당당히 시퍼런 칼에 올라섰구나.
<時調로 改譯>
누가 嫡子이겠는가 장관 曺國 가리키네
두 사람 함께 살고 또 함께 죽을 것이니
마침내 시퍼런 칼에 당당히 올라섰구나.
*嫡子: 정실(正室)이 낳은 아들. 嫡男 *堂堂: 남 앞에 내세울 만큼 모습이나 태도
가 떳떳함. 힘이나 세력이 큼 *霜刀: 서릿발같이 푸르고 날카롭게 서슬이 선 칼.
<2019.9.23, 이우식 지음>
逢木石大師
發業終余過(발업종여과)
無爲道至難(무위도지난)
何時成木石(하시성목석)
不禁大驚歎(불금대경탄)
木石大師를 만나
業을 일으키니 마침내 나의 허물
저 無爲의 道란 지극히 어렵구려
어느 때에나 목석처럼 될 것인가
큰 놀람과 감탄 금하지 못하겠소.
<時調로 改譯>
發業하니 내 허물 無爲의 道 어렵구려
어느 때가 되어야 목석처럼 될 것인가
큰 놀람 큰 감탄일랑 금하지 못하겠소.
*至難: 지극히 어려움 *何時: 언제 *木石: 나무와 돌을 아울러 이름 *不禁: 금하
거나 말리지 않음. 어찌할 수 없음 *大驚: 크게 놀람 *驚歎: 몹시 놀라며 감탄함.
<2019.9.23, 이우식 지음>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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