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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남북한의 전체 병력(예비군 포함),
남한 582만9,750명,
북한 644만5,000명,
남북한 합계 1,227만4,750명,
소름돋는 수치다,
만약 전쟁이 난다면 휴전선...
현재 남북한의 전체 병력(예비군 포함),
남한 582만9,750명,
북한 644만5,000명,
남북한 합계 1,227만4,750명,
소름돋는 수치다,
만약 전쟁이 난다면 휴전선 가까이에만 3천만이 넘는 인구에다,
양쪽 천만이 넘는 살인기계가,
그 어떤 가치보다 전쟁반대-평화가 가장 우선할 수 밖에 없다,
(역으로 한국의 보수가 완전 극우 또라이인 이유도 전쟁 공포 때문임을 충분히 유추해 볼 수 있다,)
남북/북미정상회담에 이어 평화협정과 북미경제협력으로,
한반도에 영구적 평화가 정착되는 것에,
온 힘을 집중해야 하는 이유다,
김정은 위원장의 초청 방중 소식은,
평화체제를 위한 주변국들과의 실무적 접촉이,
구체화되고 있다는 소식으로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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