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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환경운동연합 2018 봄 신입회원 모임 “환경운동연합은 나에게 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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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환경운동연합 2018 봄 신입회원 모임 “환경운동연합은 나에게 00이다!”

익명 (미확인) | 수, 2018/03/28- 11:14

부쩍 따뜻해진 날씨에 봄이 왔음을 몸으로 느끼는 요즘입니다. 계절을 따라 환경연합 마당에도 조금씩 푸른 새싹이 움트고 있는데요. 새로운 시작의 설레임으로 가득한 3월에 환경운동연합으로 귀한 손님들이 찾아오셨습니다. 바로 신입회원 여러분입니다. [caption id="attachment_189466" align="aligncenter" width="640"] ⓒ 환경운동연합[/caption] “저에게 환경운동연합은 감수성입니다.” 처음 만난 우리, 서먹함을 넘어 더욱 가까워질 수 있도록 "환경운동연합은 여러분에게 무엇인가요?" 라는 질문을 통해 간단한 자기소개부터 시작했습니다.  “저에게 환경운동연합은 감수성이에요. 환경운동연합에 가입하면서 절대 혼자의 삶이 아니라 나의 행동 하나가 자연과 타인에게 주는 영향을 생각하게 됐기 때문이에요.” “저에게는 아이템 창고예요. 제가 환경프로그램 작가인데, 환경운동연합 활동을 통해 다양한 자료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그렇답니다.” 회원가입 전부터 환경문제게 관심이 많았던 회원님께서는 “자연스러움” 으로, 회원인 친구와 함께 오신 예비회원께서는 “낯섦”으로 표현해주셨습니다. 집으로 돌아가실 때에는 환경운동연합과 “절친”이 되셨기를 바라봅니다.^^   [caption id="attachment_189472" align="aligncenter" width="640"] ⓒ 환경운동연합[/caption] “회원여러분은 환경운동연합의 자랑입니다. 환경운동연합도 여러분의 자랑이면 좋겠습니다.” 자기소개에 이어 모금참여국 김보영 국장의  환경운동연합 소개가 이어졌습니다. “93년 4월 2일,  공해추방을 위해 활동해 온 전국의 청년들이 <환경운동연합> 이라는 이름으로 모였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25년 후, 전국 54개 지역조직 그리고 3만 회원과 함께하는 어엿한 청년으로 성장했습니다. 회원여러분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25년 동안 곁에서 응원해주신 회원여러분은 환경운동연합의 자랑입니다. 회원여러분이 저희의 자랑이듯, 환경운동연합도 여러분의 자랑이면 좋겠습니다.   [caption id="attachment_189473" align="aligncenter" width="640"] ⓒ 환경운동연합[/caption] “여러분 ‘No-케미 생활’을 아시나요?” 유해화학물질의 위험성에 대한 뉴스가 연이어 들려오는 요즘, 환경운동연합에도 많은 관련 문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준비한 ‘생활환경 강의와 천연화장품 만들기’ 성남환경운동연합의 김숙례 활동가가 'No-케미 생활' 전도사로 나섰습니다. “화장품 광고에서 쉽게 지워지지 않는다는 특징을 자랑하죠. 하지만 그건 절대 자랑할 일이 아니에요. 접착력을 가지려면 그만큼 화학물질이 쓰여야 하니까요. 우리가 이런 특성을 알게 된다면, 적어도 다음에는 이런 제품들을 피할 수 있어요.” 유익한 강의와 함께 천연보습크림 만들기를 진행했습니다. 저울로 계량하고 직접 손으로 저으며, 어떤 재료가 들어가는지 눈으로 확인하는 과정은 정말 흥미로웠습니다. 시중에서 구입한 제품보다 훨씬 부드러운 향과 가벼운 사용감으로 모두가 만족한 천연화장품 만들기 시간이었습니다. [caption id="attachment_189467" align="aligncenter" width="640"] ⓒ 환경운동연합[/caption] “저도 이번에 가입할게요.” 친구인 회원님과 함께 방문하신 예비회원께서는 회원가입서를 작성하고 계셨습니다. 이번 시간이 환경운동연합에 대한 이해와 더 나아가 환경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 깨닫게 되는 시간이었다며 선 듯 회원가입을 해주셨습니다. 흐린 날씨에도 환경연합을 찾아주신 회원님들의 미소를 기억하며 환경운동연합은 더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오랫동안 환경운동연합과 함께해주세요! ^^ [caption id="attachment_189471" align="aligncenter" width="640"] ⓒ 환경운동연합[/caption]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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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8 에코라이프-워크숍-홍보

여성환경연대 회원과 함께하는

에코라이프 워크숍 : 봄맞이 천연화장품(수분크림. 각질제거제) 함께 만들어요!

○ 3월 29일 목, 늦은 7시 여성환경연대 평등방
○ 참가비: 5000원
○ 신청: 02-722-7944 여성환경연대
(회원분만 신청 가능합니다. 당일 가입 환영!)

많이많이 함께 만나요:)

목, 2018/03/22-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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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를 앞두고, 여성환경연대 활동가들과 함께 모기퇴치제도 만들고 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누어보아요 :)

신입회원님들뿐만 아니라, 여성환경연대가 궁금하셨던 후원 회원님들의 참여도 환영합니다!!

한 여름밤, 편안하게 모여 앉아 소박한 밥상나눔, 시원한 맥주와 음료 함께 해요^^

가벼운 마음으로 놀러오세요~

 

- 일시: 2015년 7월 23일 (목) 저녁 7시

- 장소: 장소: 여성환경연대 (영등포구 국회대로 55길 6, 2층)

- 문의: 02-722-7944

신청하기

 

수, 2015/07/15-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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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아름다운 지구인이 되셨습니다.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김성애 배석한 김경환 이미경 허숙화 정현진 정승구 강민정 하지혜 정진우...
금, 2017/09/08-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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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아름다운 지구인’이 된 김준태회원님을 만났습니다.  술, 책, 여행을 좋아하며, 특히 술을 마시며 책 읽는 것을 굉장히 좋아하는...
목, 2017/08/03-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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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회원 여러분, 고맙고 또 반갑습니다^^  김용운 임채림 최태량 민영혜 허예지 박상진 공미숙 한민지 김현준 이주원 최해운 이정아 원혜진 한남수 윤치호 이경화 진민자 박선정 이승연 노재영 이경주 이경철 정혜정 최승혁 한순미   
목, 2017/05/25-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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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회원 여러분, 고맙고 또 반갑습니다^^ 채동석 오욱조 정현곤 안성열 김은영 황경택 케미스트리인더스트리 연천희 이목희 윤종훈 이순근 윤예린 조정옥 박지윤 최황 이규정 김윤정...
월, 2017/04/10-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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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회원 여러분, 고맙고 또 반갑습니다^^ 안시형 송다혜 김민정 이지혜 최유진 윤정숙 허환주 한동열 허은혜 김경미 이소영 양윤호 박홍균...
수, 2017/03/08-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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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회원 여러분, 고맙고 또 반갑습니다^^ 최정화 박민규 이계진 진동선 김현규 정재근 김슬기 김양희 황일수 김용곤 장원준 박혜령 남민욱...
목, 2017/02/09-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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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환경연대 문을 두드려주신 고맙고 반가운 신입회원님들,

어떤 분들인지, 여성환경연대는 어떻게 알게 되셨는지, 새해 소망은 뭔지 궁금궁금해서 두 분께 

이메일로 짧은 인터뷰를 청했습니다. 역시나 우리 회원님들은 멋진 분들이라는 게 인터뷰의 결론! 

권세현, 정숙희 회원님을 소개합니다. 큰 박수로 맞아주세요 !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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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12월부터 여성환경연대 후원을 시작한 권세현이라고 합니다.

전 자연을 사랑하고 노을 보는 것을 참 좋아합니다. 노을이 질 때 마다 사진을 찍거나 감상하며 시간을 보냅니다. 제가 찍은 사진 중에 자연 사진, 노을 사진이 제일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지요.ㅎㅎ

걷는 것도 정말 좋아해서 이곳저곳 혼자 열심히 쏘다니며 사진을 많이 찍습니다. 인스타에 돌아다니며 찍은 사진들을 올리면서 소소한 행복을 느낍니다.

환경 문제에 관심이 많아 일상생활에서 실천을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손으로 이것저것 무언가 하는 것을 즐겨하고 끄적끄적 낙서 같은 그림을 그리기도 합니다. 글쓰기를 좋아해서 거의 매일 일기를 쓰고, 아주 가끔 시 비스무리 한 걸 끄적일 때도 있답니다. 밀가루보다는 쌀을 좋아하고, 고기보다는 나물을 좋아하고, 마요네즈 보다는 고추장, 된장을 좋아하는 아주 평범한 한국 사람입니다:)

사실 여성환경연대를 알게 된 건 정말 얼마 안 되었어요. 작년 9월 즈음 평화재단이라는 곳에서 주최하는 ‘청년학교’를 신청하게 되었는데 10강으로 구성된 강의 중 환경이 주제였던 날 EBS에서 방영한 ‘플라스틱인류’ 라는 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 때 영상을 보면서 이것저것 메모를 해 두었는데 청년학교가 끝날 때 까지 그 페이지는 다시 열어보지 않고 덮어두었습니다. 그러다가 12월 말에 무심코 그 때 메모해 둔 페이지를 펴보니 여성환경연대 라는 단어가 적혀 있더라구요. 그래서 ‘한번 검색해볼까?’ 하고 검색해 봤는데 저의 관심사와 가치관과 맞는 부분이 정말 많았습니다.

환경문제에 대한 이야기,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중요성, 생태적인 삶, 같이 하는 삶, 앞만 보고 달리는 것이 아닌 나만의 속도로 사는 삶 등 여러 가지 면이 제가 추구하는 삶의 모습과 많이 닮아 있어서 마음이 끌렸습니다. 그리고 여성에 대한 얘기를 더 편하게 할 수 있다는 점도 좋았구요. 그래서 ‘이거다!’ 싶어 바로 후원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기웃거릴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

2017년 다짐은 여성환경연대 덕분에 방향성이 많이 잡힌 것 같습니다. 12월 후원자에게 보내주신 선물 중 <우리는 플라스틱 없이 살기로 했다>라는 책을 읽고 1월부터 플라스틱 최대한 안 쓰고 살아보기 프로젝트를 하고 있거든요. 마음 맞는 친구와 둘이서 하면서 이런저런 정보들도 공유하며 나름 재미나게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 시작한지 일주일 정도 밖에 되지 않았지만 그래도 매일 기록해 가면서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또 여성환경연대에서 보내주신 ‘Redbook’ 을 읽고 나서 면 생리대를 쓰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나한테도 좋은 게 결국은 환경에게도 좋은거니까요.그래서 올해는 더 푸르게 사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새해에 거는 희망은 몸도 마음도 더 건강한 사회가 되었으면 하는 작지만 큰 바램?! 국민이 주인인 나라, 이웃과 서로 웃으며 인사 할 수 있는 나라, 아이들이 받은 교육이 사회에서도 통하는 그런 나라가 되었으면 합니다.

 

¡¼¼­¿ï=´º½Ã½º¡½Á¶¸í±Ô ±âÀÚ = 10ÀÏ ¿ÀÈÄ ¼­¿ï Á¾·Î±¸ ±¤È­¹®±¤Àå¿¡¼­ ¹Ú±ÙÇý ´ëÅë·É ÅðÁøÀ» Ã˱¸ÇÏ´Â Á¦7Â÷ ¹ü±¹¹Î ÃкÒÁýȸ°¡ ¿­¸° °¡¿îµ¥ Âü°¡ÀÚµéÀÌ Ã»¿îµ¿ »ç¹«¼Ò ¾Õ¿¡¼­ ÃкÒÀ» µé°í ÀÖ´Ù. 2016.12.10. mkcho@newsis.com안녕하세요. 저는 50대 중반 워킹주부이자 연로하신 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딸 정숙희입니다. 저는 페이스북에서 우연히 여성환경연대 페이지를 보고 가입하게 되었어요.

우리세대는 많은 정보를 접하며 살고 있으므로 몸에 해로운 먹거리는 먹지 않아야 하고, 몸에 해로운 생활용품은 사용하지 말아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어려운 시대를 살아오신 부모님은 ‘물건 아까운 것’만을 고집하고 다 드시거나 사용하거나 쌓아둡니다. 무척 안타까운 마음이 들지만 소통이 어려워서 무력감을 느낄 때가 많았어요.
애초 생산단계부터 이런 우리 몸에 해로운 것들은 생산가능하지 않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던 차에 페이스북에서 여성환경’연대’를 만나게 되었죠. 나 혼자  호소하는 것보다는 연대해서 하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새해에도 다름없이 내가 먹을 건 내가 일해서 벌 테니 국가는 자영업자들 등골 빼는 제도 좀 줄여주면 좋겠습니다. 정치인들은 제발 나라 살림과 백성 안위만을 위해 일해주면 좋겠습니다. 덕망있고 능력있는 대통령이 뽑혀서 평안하게 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수, 2017/01/18-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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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쩌다 인생 첫 집회에 나가게 되었나?

                                                                                                          -여성환경연대 신입회원 아르네

100만 촛불은 아름답더라

박근혜 퇴진! 여성혐오도 퇴진!

 

지난 11월 12일, 역사에 남을 ‘100만’이라는 숫자가 광화문에 모였습니다. 작년 이맘때의 저는 민중총궐기에 딱히 관심을 가지지 않았고 대학 새내기생활을 보내느라 정신 없었던 기억이 나네요. 하지만 올해는 좀 많이 달랐어요. 올 6월 여성환경연대라는 단체를 알고 그곳에서 하는 사업들을 찾아 보니 “이런 세계가 있었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에코페미니즘학교부터 미세플라스틱까지, 여성단체와 환경단체로서 양 쪽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단체는 처음 봤거든요! 그렇게 여성환경연대의 매력에 끌려서 정기후원을 하게 되었고(‘덜 소비하고 더 존재하라’라는 책을 선물로 주는 이벤트를 하길래 바로 질렀습니다!!!) 그 뒤로 에코페미니즘학교, 책바람, 책읽는 토요일 등 시간 되는 행사는 꼭 참여했어요!
여성환경연대를 통해 매일 보던 것이 다르게 보이고, 그걸 나의 언어로 말하는 연습을 많이 할 수 있었어요.

12일 총궐기에는 에코페미니즘학교에서 같이 토론하고 공부했던 사람들과 함께 다녀왔답니다. 인생 ‘첫’ 집회여서 조금 무섭기도 했는데, 여성환경연대 사람들과 함께 집회에 가니까 ‘연대’라는 것의 힘을 느낄 수 있었어요. 단순히 주최측에서 준비한 프로그램에 수동적으로 참여하는 집회가 아니라, 우리끼리 모여서 여성대회도 참가하고, 손으로 피켓도 써서 만들고 함께 음식도 나눠먹는(♡) 능동적이고 더 끈끈히 뭉친 집회였어요.

지금의 시국이 답답하고 화나긴 하지만 집회에 언제 누구랑 갈지 모르겠다 하시는 분들, 여성환경연대 회원가입을 추천합니다! 혼란스러운 시국에서 우리는 ‘그렇다면 어떤 사회를 만들 것인가’에 대해 페미니즘과 생태주의를 함께 논의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그 시작을 여성환경연대와 함께 한다면 외롭지 않으실 거예요. ^^

*여성환경연대 후원회원 가입하기-> http://bit.ly/2gcrL8W
*연대의 마음을 담아 ‘일시 후원’하기-> http://bit.ly/2fbAHaL 

목, 2016/11/17-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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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받고 화나는 세상이 참을 수 없어 광장에 나간 당신. 

혼자 드는 촛불이 좀 외롭진 않았나요? 

행동하는 당신에게 혼시위보다 연대를 권합니다. 

연대라면 여성환경연대. 

든든한 배후세력이 되어드릴게요. 

저항과 즐거운 상상으로 여성이 새로 짜는 세상. 

여성환경연대에서 함께 만드실래요? 

 

여성환경연대  후원회원이 되어주세요.

신입회원이 되신 분들께는 선물 팍팍!  
가입 선물로 환경책 + 여성환경연대 2017년 달력 을 보내드립니다.(~12월 18일까지)

특별한 후원방법도 있습니다. 
이미 여성환경연대 후원회원이시라면 회비 한번 더 내기 
정기후원은 아직 망설여지지만 힘을 보태주고 싶으시다면 일시 후원을 신청해주세요. 

작은 후원도 큰 힘이 됩니다.
보내주시는 후원금은 더 넓고 깊은 연대를 위한 활동에 소중하게 쓰겠습니다.

 

1. 신입회원 가입

-> 인터넷으로 가입 신청서 작성하기  http://bit.ly/2gcrL8W

 

2. 특별 후원하기

-> 인터넷으로 특별후원 신청서 작성하기  http://bit.ly/2fbAHaL 

-> 전화로 특별후원 신청하기  (여성환경연대 시민참여팀 02-722-7944) 

신청서 작성하는 수고를 덜 수 있습니다 . 간편하게 전화 한통으로 신청해주세요~

 

 

 

화, 2016/11/15-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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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최순실게이트로 온 나라가 뒤숭숭했던 지난 10월 25일 참여연대에서는 10월 신입회원 만남의 날 모

임이 열렸습니다. 참여연대에 가입한 15명의 회원이 모였는데요, 우리는 새로운 회원을 만나는 이 모임을

‘세상을 바꾸는 90분’으로 이름합니다. 그 이유는 우리가 만난 이 순간, 그 에너지가 세상을 조금씩 조금씩

변화시켜나갈 것이라 믿기 때문입니다 . 이날 모인 열정 넘치는 회원들을 만나볼까요?

 

20161025_신입회원만남의날(16)  20161025_신입회원만남의날(15)

 "만나서 반갑습니다" 미소가 예쁜 우리 신입회원님들ⓒ참여연대 

 

“아이들이 좀더 좋은 세상에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고 싶어요”

 

첫 시작은 서로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는 왜 참여연대 회원이 되었을까요? 이유는 다양했습니다.

 

“조직된 시민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친구 집에서 월간 <참여사회>를 보았습니다. 소식지가 너무 멋진 거예요! 이런 단체라면 내가 회원이 되

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취직을 하고 바로 참여연대 회원으로 가입했습니다.”

“세상이 너무 깜깜하고 답답합니다. 아이들은 좀더 좋은 세 상에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고 싶어요. 청년 일

자리등 해결해야할 문제가 너무 많습니다.”

“자라면서 늘 정치를 이야기하는 아이였어요. 사회문제를 이야기 하는 아이였죠. 어른이 된 지금, 권력과

사회적문제에 관심이 많습니다.”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이 너무 걱정이 되어서, 참여연대가 하 는 말들이 너무 멋져서, 이 땅의 정치와 사회가 이렇

게 흘러 가는 것을 가만히 지켜볼 수 없어서, 그 마음을 함께 나누고 힘을 보태기 위해 참여연대에 모이셨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20161025_신입회원만남의날(14)

 “온라인 서명, 길거리에서 하는 서명 하나 하나가 공공정책에 참여하는 길입니다”ⓒ참여연대

 

“가만히 있으면 아무 것도 바뀌지 않죠”

 

‘우리는 흔히 세상을 바꾸는 시민의 힘’이라는 말을 씁니 다. 그런데 시민들이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요?

저 큰 권력 들을 바꿀 수 있을까요, 과연? 그런데 우리는 많이 바꿔왔습니다. 아주 많이!

천웅소 시민참여팀장이 광화문 네거리가 어떻게 해서 육교에서 횡단보도로 바뀌었는지를 설명합니다.

“광화문 네거리에 횡단보도가 없었던 시절이 있었어요. 주로 정책을 결정하는 4,50대 공무원들은 횡단보

도가 필요없다고 생각한 거죠. 차량통행이 원활할 수 있기만 생각 한 것입니다. 횡단보도가 놓이면 자동

차 통행이 불편하다,이런 논리만 있었죠. 왜냐 하면 그들은 이곳을 자주 걸어다니지 않으니까요. 휠체어를

탈 일고, 유모차를 움직여야 할 이유도 없는 사람들이죠. 하지만 횡단보도가 절실한 사람들이 많죠.  시민
들이 횡단보도 설치를 공공정책으로 건의했고 광화문 네거리에 보도가 생긴 거예요. 시민의 힘이란 이런 거죠!”

   

20161025_신입회원만남의날(13)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최순실게이트, 제대로 대응하겠습니다!”ⓒ참여연대

 

참여연대 회원님들은 참여연대 활동가들이 어떻게 일하고있는지 궁금해 하십니다. 이어진 순서는 사무실 투어!

늦은 시간, 최순실게이트로 밤낮없이 골몰하고 있던 박근용 참여연대 공동사무처장과 회원들이 반갑게 인사

를 나누었습니다.

 

20161025_신입회원만남의날(12)

이것이 그 유명한 ‘구멍뜷린 피킷’ 이군요! ⓒ참여연대

 

시민감시팀의 책상 근처를 지나다 총선넷 활동에 쓰였던 ‘ 구멍뚫린 피킷’을 만났습니다. 한 신입회원이 총

선넷 활동 에 역사적 의미를 가진 피킷을 직접 한번 들어보기로 했습니다. 인증샷!

 

 

20161025_신입회원만남의날(11)

신입회원들이 참여연대 2층 입구에 있는 창립선언문(1994)를 읽고 있습니다. ⓒ참여연대

 

"시민의 힘으로 세상을 바꾸자!"

 

1994년 참여연대가 시작됐습니다. 참여연대 창립선언문을 신입회원님들과 함께 읽어보았습니다.

 

“민주주의란 문자 그대로 국민이 나라의 주인이라는 것을 뜻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는 주인이 머슴처럼 취급받고 국민의 공복에 불과한 사람들이 주인 위에 군림하 는 시대착오적인

현상이 만연해 왔습니다. 누가 권력을 잡든 이러한 본말전도적 현상을 스스로 개선하려 하지 않습

니다. 따라서 국민 스스로의 참여와 감시가 필요합니다. 몇 년에 한 번씩 투표를 함으로써 나라의

주인의 지위를 확인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명실상부한 나라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 는 매일매

일 국가권력이 발동되는 과정을 엄정히 감시하는 파수꾼이 되어야 합니다.”

                                                                     ----- 참여연대 창립선언문 중에서

 

20161025_신입회원만남의날 (3)

보다 나은 세상을 위하여! ⓒ참여연대

 

20여년이 지난 지금 우리가 직면한 세상은 국기문란과 헌정 질서 파괴의 현장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여기서 다시 한번 다짐합니다.

“시민의 힘으로 세상을 바꾸자!

 

 

 

[ 안 내 ]

 

20160816_신입회원만남의날4차(7)

올해부터 매월 짝수달에 <신입회원 만남의 날>을 진행합니다. 신입회원 뿐 아니라, 회원가입 후 참여연대

사무실에 한 번도 못오셨던 회원님도 환영합니다. 풍성한 만찬은 아니지만 , 소박한 식사도 준비했습니다.

아직 회원은 아니지만 관심있는 친구와 함께 오세요~ 아이와 함께 가족과 함께 오셔도 좋습니다.

모두 모두 환영 합니다. ^*^

 

 

 

금, 2016/10/28-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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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아서 더 아름다운 가을.

색색깔 단풍 구경도 하고 세월의 더께가 앉은 성곽길 따라 천천히 걸어요.
이번 느리게걷기는 한양도성길 4코스 인왕산 길이랍니다.
서울의 역사와 정상에서 내려다보는 풍경이 어우러져 숨막히게 멋진 길(사실 걷기 좀 힘들어서^^;;)
이라고 하죠. 한양도성길 해설사 분이 함께 걸으시며 흥미로운 역사 이야기를 들려주셔서 더 풍성한
시간이 될 거예요.

운동화 끈 질끈 묶고 가을 속으로 함께 떠나요.
느리게 걷기는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일시: 10월 29일(토) 아침 9시
*만나는 곳: 경교장 (서울 강북삼성병원) 앞 
*준비물: 등산화(운동화), 물
*신청 및 문의: 02-722-7944 시민참여팀 치자 

참가 신청하기 http://bit.ly/2drp15I

 

 

 

수, 2016/10/05-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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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신입회원한마당 후기]

5월 20일 금요일에 2016신입회원한마당을 진행했습니다.

즐거운 마음을 안고 시작한 행사에 많은 회원분들의 참여가 있어 더욱 행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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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 환경연합앞마당에 모여 다양한 먹거리를 담아와 소담을 나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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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게임도 했습니다.  가위 바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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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활동영상과 2016년 활동계획영상을 시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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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과

서울환경연합의 회원참여로 지지해주신 회원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

                                                                                                                                                                                                         

[ 궁금해요  회원님 ! 어떠셨나요 ? ]

 

신입회원한마당에 참석한 후원회원님께 물었습니다 ^ ^

회원의 후기가 궁금하다면 이곳을 클릭하세요

화, 2016/05/24-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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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신입회원길라잡이

 

2016 참여연대 신입회원길라잡이 세트
= 안내지 A3 + 봉투 230*110mm

 

자세한 내용 첨부파일 참조 2016_PSPD_newmem.pdf

토, 2016/04/30-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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