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신청] 서울자유시민대학 강좌 “광장과 민주주의의 역사 – ‘횃불’에서 ‘촛불’까지” ( ~3.31)

지역

[신청] 서울자유시민대학 강좌 “광장과 민주주의의 역사 – ‘횃불’에서 ‘촛불’까지” ( ~3.31)

익명 (미확인) | 화, 2018/03/20- 15:27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김순흥 광주지부장

 

우리가 섬이냐
땅으로 가자

헤엄치지 말고
걸어서 가자
배 타지 말고
버스로 가자
비행기 타지 말고
기차로 가자

오늘 못 가면
내일 또 가고

 

모레도 못 가면
글피에 또 가고

올해안에 못 가면
내년에 또 가고
내년에도 못 가면
그 내년에 또 가고

서둘지 말고 가자
싸목싸목 가자

우리가 섬이냐
땅으로 가자

화, 2018/03/27- 17:23
101
0
  [국가손배대응모임 논평] 강정마을 주민과 평화활동가에 대한 정부의 구상권 청구 취소를 환영한다– 집회·시위·쟁의행위에 대한 국가의 손해배상·가압류 모두 철회되어야         지난 12/12(화) 정부는 강정마을 […]
금, 2017/12/15- 11:21
101
0

유권자와독자관객은

봄비다.

성사회학의 남한조국은 또다른  시돌 해야지 않는지,

목, 2018/03/08- 08:03
101
0

老僧告白(노승고백)

 

在監三十載(재감삼십재)

晩覺佛欺余(만각불기여)

已老焉還俗(이로언환속)

撞鐘打木魚(당종타목어)

 

老스님의 고백

 

감옥에 있은 지도 어느덧 삼십 년

佛이 날 속인 걸 늦게사 깨우쳤소

이미 늙은 後니 어찌 還俗할 건가

鐘을 치며 또 木魚나 두드릴 밖에.

 

<時調로 改譯>

 

在獄 어언 삼십 년 저 佛이 날 속였소

이미 늙어 버렸으니 어떻게 還俗하랴

梵鐘을 치기도 하며 木魚도 두드리오.

 

*在監: 재옥(在獄).  재소(在所).  징역형,  금고형,  구류 처분  따위를  받은

사람이 교도소  안에  갇혀  있는 일 *晩覺: 늙어서야  지각이  남.  뒤늦게

깨달음  *還俗: 퇴속(退俗). 승려가 다시 俗人이 됨. 또는 그런 일 *木魚:

나무를 잉어 모양으로 만들어 매달고 佛事를 두드리는 기구. 魚鼓.

 

<2017.5.12, 이우식 지음>

월, 2017/07/17- 11:57
101
0

wp-content/uploads/2018/02/20180323.pdf

금, 2018/03/23- 15:34
10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