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에너지 이니셔티브(Healthy Energy Initiative Korea) 창립식 x 창립포럼(4월5일)


민변 창립 30주년 기념 회원 릴레이 이벤트

1988년 5월 25일 창립된 민변이 2018년 5월로 30주년을 맞습니다.
민변 창립 30주년을 기념하여 회원분들과 함께하는 이벤트를 마련했습니다! ^^
회원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그리고 모든 회원분들이 참여하실 수 있도록 독려 부탁드립니다.
<민변 창립 30주년 기념 회원 릴레이 이벤트>
2. 참여방법
STEP 1. 회원전용서비스인 민변 인트라넷(intra.minbyun.or.kr)에 접속하여 로그인한다.
※ 위 주소를 입력해주시거나 민변 홈페이지 우측 최하단에 있는 ‘회원전용서비스’를 클릭하여 접속하셔도 됩니다.
※ 아이디는 입회원서에 기입하셨던 이메일 주소이며 최초비밀번호는 alsqus 입니다. 로그인 불가 시 민변 사무처로 연락바랍니다.
STEP 2. <공지사항> 메뉴에서 ‘민변 창립 30주년 기념 회원 릴레이 이벤트’ 게시글 (http://intra.minbyun.or.kr/index.php?document_srl=485973&mid=hub_notice)에 댓글을 남긴다!
STEP 3. 댓글 내용
☆★☆★ 위 내용이 꼭! 들어가도록 추천 받은 댓글에 답댓글로 작성해주세요! ☆★☆★
STEP 4. ★★적극적으로 참여가 이루어지고 릴레이가 끊기지 않도록 3)-③에서 추천한 분들에게 댓글을 남겨달라고 개별적으로 연락해주세요!★★
STEP 5. 혹시 본인의 이름이 언급되었다면 릴레이에 참여하는 댓글을 꼬오옥! 남겨주세요! (방법과 내용은 위와 동일합니다!)
STEP 6. 본인이 언급되지 않더라도, 자발적으로 먼저 참여하셔도 무방합니다. (오히려 적극권장합니다 ! ^^)
3. 문의: 02-522-7284 (허진선 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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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한 해도 아산YMCA와 함께해주신 후원회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후원회원님의 관심과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시민·청소년들의 건강한 삶터를 가꾸는
소중한 사명을 지속할 수 있었습니다.
2016년에도 ‘꿈꾸는 젊은이,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아산YMCA가 될 것을 약속 드리며,
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 2015년 연말정산 기부금영수증 발급안내 >
■ 발급기간 : 2016년 1월 15일~
■ 발급방법 : 국세청연말정산간소화서비스 (홈택스)에서 직접 출력
(www.yesone.go.kr 접속 → 소득공제자료 조회/출력 → 공인인증서 로그인)
■ 발급대상 :
1) 아산YMCA 후원회원 (정기CMS후원)
2) 아산YMCA‘청년센터’ 정기CMS후원 신규가입자 및 기존회원 회비증액
■ ‘청년센터’후원계좌로 직접 입금하신 경우(일시후원)
- 사무국에서 기부금영수증 개별발급 후 연락
■ 기타 문의사항: 아산YMCA 546-9877
유엔기후변화협약 고위급 연설에 대한 환경운동연합 논평
프랑스 파리, 2015년 12월 8일 - 파리 시각으로 8일 오전 열린 유엔 21차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의 고위급 세션에서는 각국 협상대표들의 연설이 진행됐다. 한국을 대표해 연설한 나경원 국회 외교통일위원장은 총회장을 울린 기후위기의 최전선에 놓인 이들의 절실한 호소에 응답하는 대신 정부의 소극적인 기후 대책을 자축하는 데 치중했다.
나경원 국회 외교통일위원장은 한국이 공평하고 의욕적인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제출했고 개발도상국의 기후변화 대응을 지원하기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1].
이지언 환경운동연합 에너지기후팀장은 “지난주 박근혜 대통령의 연설과 마찬가지로, 나경원 의원의 연설은 공허한 언어로 한국 정부의 불충분한 기후변화 대책을 ‘녹색분칠’하는 데 역점을 뒀다. 한국 정부와 정치인들이 기후변화를 진정 염려한다면 좋은 말로만 그치지 말고 실제 협상의 입장으로 반영해야 한다. 하지만 한국은 신 기후체제 기여방안에 대한 법적 구속력 부여를 반대하는 한편 개발도상국에 대한 확고한 재정과 기술 지원방안을 외면하면서 선진국 주도의 불공정 협상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지구와 인류의 운명을 정부의 선의에 맡기라는 말은 한국 정부의 후퇴한 온실가스 감축목표와 산업계의 이익을 사람들의 존엄한 삶보다 우선하는 잘못된 정책에 의해 의미를 상실했다”라고 말했다.
정부의 협상대표가 아닌 국회의원의 대리 연설은 기후변화 대책에서 ‘정부의 부재’를 드러내는 대목이다. 한국 정부의 협상 수석대표는 윤성규 환경부장관과 최재철 외교부 기후변화대사가 맡고 있지만, 신 기후체제의 최종 합의를 좌우할 중요한 장관급 고위협상이 시작된 이번주 윤성규 환경부장관은 파리를 떠났다. 정부의 직무유기가 도를 넘었다.
※문의(파리): 이지언 에너지기후 활동가 010-9963-9818, [email protected]
참고
[1] 고위급 연설 전문(UNFCCC 웹사이트) http://unfccc.int/meetings/paris_nov_2015/items/9345.php
[사진] 파리 시각으로 8일 오전 열린 유엔 21차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의 장관급 세션에서 나경원 국회 외교통일위원장이 정부를 대표해 연설하고 있다. 사진=이지언/환경운동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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