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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환경책의 여행 시즌2, 참여책방 모집

안녕하세요. 환경책의 여행 시즌2가 봄과 함께 시작됩니다.
제16회 환경책큰잔치에서 올해의 환경책으로 선정되었던 33권의 책을 지역에 있는 동네책방에 보내드립니다.
참여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책방으로 보내는 왕복 택배비용은 환경정의에서 부담합니다^^)
참고하셔서 많은 관심과 응원 그리고 참여 부탁드립니다.
-참여방법-
1.환경책의 여행 시즌2에 대한 공지를 확인한다.
2.환경책의 여행 시즌2 신청링크 클릭하여 정성껏 작성한다.(구글, 책방만 신청가능)
3. 신청마감 후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린다.(환경정의에서 일정과 관련해 연락드립니다.^^)
4. 환경책 꾸러미를 받아서 2주간 책방에 전시한다.
5. 전시가 끝난 후 잃어버린 책이나 다친 책이 없는지 꼼꼼히 확인하고, 환경정의로 착불로 발송한다.
이때, 꼭! 환경정의에 책방지기로서 환경책을 전시한 소감이나 책방에 방문한 분들의 소감을 담은 A4 한장 정도 분량의 내용을 담아주세요. 사진도 좋습니다.
6. 환경정의에서는 돌려받은 환경책 꾸러미를 확인하고, 소감은 온라인에 공개하고, 다음 책방으로 책을 발송한다.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_모여서 행동합시다!"
지난 5월 7일 한일 정상회담에서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 중단의 의미 있는 합의가 나오길 기대했으나, 정부는 오히려 시찰단 파견이라는 요식 행위에 합의하고 말았습니다. 시찰단의 방문이 오히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에 면죄부를 주는 건 아닌지 우려가 됩니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를 이대로 두고 볼 수는 없습니다.'
5월 20일(토) 15시 프레스센터 앞 세종대로에서 전국의 시민과 단체들이 모여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를 요구하는 대회를 개최합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 방사성 오염수 해양 투기 반대 서명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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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앞바다에서 살아가는 남방큰돌고래 / 출처:고래연구소][/caption]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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