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비정규직 차별·성과평가제 있는 직장에 성희롱 많다”(한겨레)

지역

“비정규직 차별·성과평가제 있는 직장에 성희롱 많다”(한겨레)

익명 (미확인) | 월, 2018/03/26- 10:00
“비정규직 차별·성과평가제 있는 직장에 성희롱 많다”(한겨레)
고용형태에 따른 차별이 만연하고 성과평가제도가 있는 일터에서 직장 내 성희롱이 많이 일어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노동조합이 있고 상사가 부하들을 인격적으로 존중하는 일터일수록 성희롱 발생 확률도 줄었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837552.html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