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어지마산 깅남도민일보앞 자유수출과 삼가각지 공원 ……..여풀때기에서….무신이리
노숙자전거 탄 오륙칠 노총가근
공일이라
이사주
내라케도 낼때 엄꼬
이러케 조은 봄눈디에
ㅁㅜㅅ새 소리 창중고
팔용산 (배간사 사진을 와 아놀리노)
ㅇㅗ대 가꼬
갈대라곤….(방국장 박교수님 ! 비정규회원은 315도부띠기 대회 사진 올리심미더)
사미로의 키워드의 오마이고
노숙자전거 탄 오륙칠 노총가근
공일이라
이사주
내라케도 낼때 엄꼬
이러케 조은 봄눈디에
ㅁㅜㅅ새 소리 창중고
팔용산 (배간사 사진을 와 아놀리노)
ㅇㅗ대 가꼬
갈대라곤….(방국장 박교수님 ! 비정규회원은 315도부띠기 대회 사진 올리심미더)
사미로의 키워드의 오마이고
愚民笑人君
孰拙於曺國(숙졸어조국)
人君禍自招(인군화자초)
衆言同沒落(중언동몰락)
惡樹善風搖(악수선풍요)
어리석은 백성이 문재인을 비웃다
그 뉘라서 曺國보다 더욱 못났나
문재인이 禍를 제 스스로 불렀네
많은 사람 동반 몰락을 말하느니
惡의 나무 善의 바람이 흔드리라.
<時調로 改譯>
曺國보다 못났구나 제 스스로 禍 불렀네
둘이 함께 몰락함을 많은 사람 말하느니
마침내 惡의 나무를 善의 바람 흔드리라.
*愚民: 어리석은 백성*人君: 임금 *自招: 어떤 결과를 자기가 생기게 함. 스스로
끌어들임 *衆言: 뭇사람의 말 *沒落: 재물이나 세력 따위가 쇠해 보잘것없이 됨.
<2019.9.23, 이우식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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