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사랑 2018년 0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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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팟캐스트 ‘역적’시즌2. 9회 2부 “미당문학상 이야기_맹문재시인과 함께”]
☞ [팟캐스트 ‘역적’시즌2. 9회 1부 새로운 파일럿방송 “역전다방_의열단 2편”]
☞ [팟캐스트 ‘역적’시즌2. 8회 2부 “친일 후손의 반성_이윤선생과 함께”]
☞ [팟캐스트 ‘역적’시즌2. 8회 1부 “갑신정변_겨울에 온 제비”]
☞ [팟캐스트 ‘역적’시즌2. 7회 2부 “친일군인 김창룡 묘 이장과 국립묘지법 개정 – 민족문제연구소 대전지부와 함께”]
☞ [팟캐스트 ‘역적’시즌2. 7회 1부 “개화와 보수의 빅매치 1탄 임오군란”]
☞ [팟캐스트 ‘역적’시즌2. 6회 2부 “과거 민간인학살 진상규명_최홍이 선생과 함께”]
☞ [팟캐스트 ‘역적’시즌2. 6회 1부 “불평등으로 시작된 강화도조약 2편”]
☞ [팟캐스트 ‘역적’시즌2. 5회 2부 “박순찬 시사만화가와 함께”]
☞ [팟캐스트 ‘역적’시즌2. 5회 1부 “역전다방_의열단 1편”]
☞ [팟캐스트 ‘역적’ 시즌 2. 4회 2부 – 김활란동상 옆 친일 알림팻말_이화 친일청산프로젝트 기획단과 함께 ]
☞ [팟캐스트 ‘역적’ 시즌 2. 4회 1부 “불평등으로 시작된 강화도 조약 1편”]
☞ [팟캐스트 ‘역적’ 시즌 2. 3회 2부 “임청각 이야기”_이항증선생과 함께(석주 이상룡선생 증손자)]
☞ [팟캐스트 ‘역적’ 시즌 2. 3회 1부 “내우외환 위기속 흥선대원군(2편)”]
☞ [팟캐스트 ‘역적’ 시즌 2. 2회 2부 반민특위 김상덕위원장 아들 김정륙선생과 함께]
☞ [팟캐스트 ‘역적’ 시즌 2. 2회 1부 “내우외환 위기속의 흥선대원군(1)”]
☞ [팟캐스트 ‘역적’ 시즌 2. 1회 2부 “효창원 역사적폐청산 과제_차영조 선생님”]
☞ [팟캐스트 ‘역적’ 시즌 2. 1회 1부 “백년의 역사여행을 시작하며”]
[내일을 여는 역사 시즌 2] 팟캐스트 ‘역적'(역사적폐 청산)
※제작 등: PD 김세호, MC노, 김광진(前)국회의원, 박한용 민족문제연구소 교육홍보실장, 방학진 기획실장, 방은희 교육팀장
※팟캐스트 ‘내일을 여는 역사’ 시즌2 ‘역적’
“우리 역사의 뿌리가 친일독재 세력에 의해 흔들리고 훼손되었습니다.
우리가 지난 겨울 촛불을 들고 싸운 상대는 과연 누구였을까요.
역사적폐의 주범들의 실체와 이들이 저지른 역사범죄의 동기를 파헤쳐보고자 합니다.”
謹告韓國古典飜譯院
或此難於作(혹차난어작)
衆人語不輕(중인어불경)
村儒嘲誤譯(촌유조오역)
盡力免苛評(진력면가평)
한국고전번역원에 삼가 아룀
或 이것은 짓기보다도 더 어려워
많은 이들이 가볍지 않다 말하네
시골 사는 선비 誤譯을 조롱하니
힘을 다해 가혹한 비평 면하소서.
<時調로 改譯>
或 짓기보다 어려워 가볍지 아니하네
시골에 사는 선비가 誤譯을 조롱하니
모쪼록 힘을 다하여 혹평을 면하소서.
*衆人: 뭇사람 *不輕: 가볍지 않음 *村儒: 시골에 사는 선비 *誤譯: 잘못 번역함.
또는 잘못된 번역 *盡力: 있는 힘을 다함. 또는 낼 수 있는 모든 힘. 갈력(竭力).
사력(肆力). 진기력(盡其力) *苛評: 가혹(苛酷)하게 비평함. 또는 그러한 비평.
<2018.7.15, 이우식 지음>
(지난 22일 사무국에서 올린 자유게시판 글쓰기 기능 원상복구 공지와 관련)
1. [알림] 연구소 홈페이지 자유게시판 기능에 문제가 생겨 왼쪽 아래에 있던 글쓰기 버튼이 사라진 상태입니다. 조속히 원상 회복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연구소에 적대적인 일부 인사가 일시적인 기술적 사고를 왜곡하여 연구소를 비방하는 데 악용하고 있습니다. 회원 여러분께서는 이에 현혹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무국. 4. 20
2. [알림] 지난 20일부터 자유게시판 왼쪽 아래에 있던 글쓰기 버튼이 삭제되어 기능이 일시 중지되었습니다. 홈페이지 유지보수업체로부터 방금 원상 복구하였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원인은 해킹 또는 프로그램 오류로 추정되나 정확히 알 수는 없다고 합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사무국 4.22
자유게시판 글쓰기 “차단”에 대한 사무국의 위 해명을 보며
알림 1 관련:
제가 지난 19일 날 쓴 “민족문제연구소 집행부의 게시판 글쓰기 차단 유감” 글(아래 참조)에 대한 대응인 듯, 사무국에서 올려놓은 해명 글을 보니 참..수준이 저 정도밖에 안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저 글을 쓰기까지 5일간 확인하고자 했습니다. 지난 15일 일요일에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글을 쓰려하니 글쓰기 버튼이 사라져 올릴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게시판 글쓰기를 차단했나 싶었고, 다른 문의할 사안도 있고 해서 그날부터 집행부 사무총장 등에게 못 올리기 시작한 15일(일요일)부터 19일 목요일까지 조세열 사무총장에게 전화와 문자를 하루도 안 빠지고 했는데도 전화도 안 받고 문자도 없었습니다. 박수현 실장에게도 했고, 임소장님께도 전화와 문자 드렸지만 아무런 연락도 못 받았습니다.
그래서 결국 5일 후 항의글을 쓴 겁니다. 그런데 그런 ‘사고’-사고인지 ‘조작’인지 명확하지 않지만, 어쨌든 –가 발생했으면 우선 회원에게 사과의 말을 전하는 게 우선 아닌가요?
그런데
“연구소에 적대적인 일부 인사가”?
“일시적인 기술적 사고를 왜곡하여 연구소를 비방하는 데 악용하고 있습니다.“ ?
거기에
“회원 여러분께서는 이에 현혹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연구소에 적대적인 인사가, 연구소를 비방하는데 악용하니, 현혹되지 마시라”? 이게 어느적 문법입니까? 이게 지금 민족문제연구소 ‘사무국’의 수준이자 ‘집행부’ 수준이고, ‘민족문제연구소’ 수준인거지요?
회원을 우습게 알고 함부로 구태 언어들을 쏟아내는 오만방자한 민족문제연구소의 사무국…방학진 사무국장이 다시 돌아왔지요?
알림 2 관련:
“지난 20일부터”? 일시 중지됐다구요? 어처구니 없습니다. 제가 5일을 기다려 저 항의글을 쓴게 19일입니다. 매사에 이렇게 얼렁뚱땅 넘어가지요? 모르는 사람들은 그저 그냥 넘어가니…
컴퓨터 전문가(박사)에게 물어보니 “웃기는 얘깁니다. 그런 일이 갑자기 왜 일어납니까? 손을 대니까 일어나지요…” 합디다. 이번엔 “원인은 해킹 또는 프로그램 오류로 추정되나 정확히 알 수는 없다.”? 해커가 할 일 없어 민문연 홈피에 침입해 들어와 자유게시판 글쓰기버튼을 삭제하고 도망간다?? 프로그램 오류? 그러시겠지요…
여인철이 비판글을 계속 올려대니 보기 싫어서 차단하려고 했다가, 아래의 항의글을 SNS에 올리니 부랴부랴 복구시킨 건 물론 아니었지요? (토요일/일요일에 기꺼이 작업해주신 홈페이지 유지보수업체 사장님께 부디 감사의 말씀을 전달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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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문제연구소 집행부의 게시판 글쓰기 차단 유감
지난 일요일(4. 15) 민문연 집행부가 홈페이지 자유게시판 글쓰기를 막아놨습니다. 혹시 외부인에게 글쓰기를 제한한 것인가 생각해서 회원으로 다시 들어가 시도를 했지만 역시 막혀 있었습니다.
그래서 ‘문의‘에 질문을 보내려했더니 그 질문자체를 수령하지 않는다는 메시지가 떴습니다. (아래 사진 참조)
이제 민족문제연구소가 회원의 글쓰기까지 막는 지경에 이르렀나요?저는 전국의 회원들에게 지금의 민문연 내부사태의 실상을 알리고 바로잡으려 힘들게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회원들에게 접근할 방법이 없어 일부 SNS와 연구소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을 통해 저의 의견을 밝히고 있습니다. 그런데 회원 중에서도 극소수가 이용하는 자유게시판 글쓰기까지 막는다?
독재정권의 체제유지 수단인 언론탄압을 연상케하는 조치를 지금 21세기에 민족문제연구소의 집행부가 취하고 있다니…
저는 이에 문의하고 항의하기위해 조세열 사무총장과 박수현 연구실장에게 며칠간 전화와 문자를 해도 받지 않고, 소장께 해도 답이 없었습니다. 저는 거대한 권력집단처럼 되버린 민족문제연구소 집행부와의 싸움을 혼자 하다시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 회원의 목소리에 대해 이렇게밖에 못합니까?
그런 치졸한 방식으로 저의 입을 막을 것이 아니라 제 주장의 부당성에 대해 논박해주십시오. 민족문제연구소 집행부의 현주소가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조세열 (전?) 사무총장 그리고 이 사태를 뒤에서 보고 계실 임헌영 소장님, 부디 회원들과의 유일한 소통 통로인 자유게시판 접근 차단을 중지하십시오.
집행부든 운영위원이든, 아니면 전국의 13,000 회원 중 어떤 누구든 저의 주장이 삿된 것임을 입증하고 제가 설득된다면 저는 공개사과하고 이 싸움을 중단할 용의가 있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저는 민족문제연구소 집행부 핵심들과의 이 싸움에서 물러나지 않을 것입니다.
2018. 4. 19
민족문제연구소 회원
전 운영위원장(9대) 여인철
지난 20일부터 자유게시판 왼쪽 아래에 있던 글쓰기 버튼이 삭제되어 기능이 일시 중지되었습니다. 홈페이지 유지보수업체로부터 방금 원상 복구하였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원인은 해킹 또는 프로그램오류로 추정되나 정확히 알 수는 없다고 합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사무국
저는 IDS홀딩스의 피해자이자 평범한 주부입니다.
IDS 홀딩스 김성훈은 1조원대 사기범이고 피해자가 1만2천천명이 됩니다.
이 파산은 1만명의 동의를 얻은 것이 아닙니다.
김성훈 파산이 이루어지면 동의하지 않은 피해자는 어찌해야하는 건가요??..
공평한 나눔이 될수 없습니다.
파산이 이루어지면…
직급자들도 투자사실이 있으면 받아가고,
현재 피해자별지에 누락된 피해자들은 또 법정 싸움을 해야합니다..
도대체 언제까지 피해자로서 가슴을 치면서 살아가야할까요??
제발..
제발….
다시 한번 생각해주세요..
피해자를 조금이라도 생각해주신다면 다시한번 생각 부탁드립니다.
평밤한 가정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평밤한 삶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이제 피눈물을 멈추고 싶습니다…
바른.. 대한민국에서 살고 싶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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