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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평화를 위한 한일청년 교류회
흥사단은 일본 도쿄대, 게이오대, 메이지대 등 8개 대학교 학생으로 구성된 ‘스터디투어팀’과 교류 행사를 진행했다. 흥사단은 2014년부터 동북아 평화를 위한 청년교류를 매년 진행해 오고 있다.
3월 19일에는 숙소인 서울유스호스텔에서 남산의 일제강점기 역사에 대한 설명을 듣고, 흥사단 강당에서 흥사단에 대한 학습, 청년 관심사에 대한 자유토론을 했다. 21일에는 흥사단 지식나눔실에서 ‘학생 생활과 정치참여’라는 기조발표와 ‘아베와 헌법 9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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