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톡방서 '야동' 찾던 보좌관들, 국회의원은 나를 '커피아가씨'라 불렀다"
실제로 20대 국회 현재, 여성이 상임위 위원장을 맡은 곳은 16개 상임위 중 단 하나, 남인순 민주당 의원(서울 송파구병)이 위원장인 여성가족위 뿐이다. "국회, 유리도 아닌 '콘크리트 천장'... 여성보좌진협회 생기면 다르지 않을까...
민의를 반영하는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과 의원 정수 확대
– 570여개 시민단체 정치개혁공동행동
선거제도 개혁 촉구 기자회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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