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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웹진 ‘와’] 문화교육의 시작과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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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웹진 ‘와’] 문화교육의 시작과 실천

익명 (미확인) | 수, 2018/03/14- 20:49
교육의 시작, 평생학습과 문화예술의 상관관계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본 평생학습 현장의 모습과 발전 방향 
관성적인 가르침과 학습은 창조적 능력과 상상력, 예술적 감수성을 잃게 만든다.
어떤 목표로,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변화해야 일상의 교육이 제대로 자리잡을 수 있을까?

수원시평생학습관 3월 명사특강
순천에 자리한 ‘기적의 놀이터’
‘스스로 몸을 돌보며 마음껏 뛰어놀자’는 모토아래
아이들이 건강한 위험을 만날 수 있도록 디자인한
놀이터디자이너이자 아동문학가 편해문 선생님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당당한 삶 특강

서평이란 무엇인지, 어떻게 쓸 것인지 생각해보는 시간. 서평에 대한 개관과 분야별 서평 쓰기 노하우를 살펴봅니다.
(특강 전 서평쓰기 백일장 안내가 있습니다.) 

수원시평생학습관 <웹진 와>는 학습의 기획과 운영을 위한 사유와 질문, 활동을 담아냅니다.
평생학습 담론을 현장의 고민과 현실로 가져와 그 폭과 깊이 모두를 확장하려 합니다.
한 달에 두 번, <웹진 와>가 함께 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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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지역에 뿌리 내린 시부야대학 10년

일본 출장에서 만났던 ‘시부야대학’을 3년만에 다시 만났다. 강남의 소비와 문화, 홍대의 젊음이 합쳐진 미국의 시부야에서 ‘마을을 캠퍼스로’라는 슬로건으로 출범한 시부야대학. 누구나 가르칠 수 있고 누구나 배울 수 있는 플랫폼의 10년 역사를 살펴보자.
[유시주의 시민으로 살아가기] 박근혜의 몫, 당신과 나의 몫

국정농단의 실상이 드러나며 전 국민이 충격에 빠져있지만, 사실 이것은 오래된 이야기이다. 과거의 많은 사상가들은 대중은 비합리적이고 민주주의는 언제나 우중정치로 흐를 위험이 있어 위험하다고 보았다. 하지만 우리는 더 나은 민주주의를 향해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혁신·교육思考]  보고타에서 시작한 실천 기반 시민운동, 100in1day 도시 속 고백소와 보고타시의 실타래, 평화운동까지. 식스 섬머스쿨의 하이라이트를 만나본다.

[분투의 기록] 지리산 청년활력기금 제안
온갖 불평등이 고착화되어있는 사회에서 변화의 주체가 되어보고자, ‘지리산 청년활력기금’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시민기자단 기획연재] 2011년 9월 1일에 개관한 수원시평생학습관이 우만동에 자리잡은 지 어느새 5년이 지났다. 그 시간동안 누군가에겐 직장으로, 누군가에겐 배움과 학습의 장소이자 놀이터로, 나와 비슷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는 시공간이자 제 2의 삶을 고민하는 터전이 되었다. 학습관을 만나 아주 조금이라도 달라졌을 시민의 삶, 궁금했던 그들의 이야기를 시민기자가 만나보았다.

③ 경비원으로 출근해 드러머로 퇴근한다

④ 뭐라도학교 김정일교장을 말하다
평생학습동향_수원
평생학습동향_국내

수, 2016/11/30-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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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기기 위해서는 상대에 대한 존중과 인정이 필요하다

【기획 연재】 공존의 몇 가지 방법 ②
승패가 중요한 게 아니에요 – 창작그룹 [비기자]

승자 독식의 현대 사회에서는 타인을 이겨야 한다는 경쟁의식이 팽배하다. 그런데 여기 굳이 이기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되는 놀이를 이야기하는 이들이 있다. 승패보다 다양성을 중시하는 “창작그룹 비기자”는 비기기 위해서는 상대에 대한 존중과 인정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책&책방] 삶과 세상에서 점차 희미하게 사라지고 있는 책과 책방. 이제 책을 기반으로 한 “수다의 시대”를 열어보자.

초보 홍보 담당자의 페이스북 도전기!
아무리 해도 부족하다고만 하는 홍보, 도대체 무엇이 문제일까? 방치되어 있던 SNS를 파헤쳐보기 시작했다.

[분투의 기록] 우리의 노력과 시간에 대한 정당한 보상이 이루어지길 소망한다. 미래는 불확실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분투는 계속된다.

“아파트를 알고 계십니까?”
박해천 교수가 이야기 하는 <콘크리트 유토피아: 아파트와 중산층의 삶>
평생학습동향_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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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6/10/19-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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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친구들과 동행하는 방법 몇 가지

[기획] 공존의 몇 가지 방법① 지구 친구들과의 동행

인류는 1백만의 다른 종에 속하는 2,000경의 다른 동물과 지구라는 공간에서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우리는 이제 소유와 지배라는 틀이 아니라 지구에서 우정을 나눌 관계를 회복하는 것이 필요하다. 실험동물, 반려동물, 야생동물 등 동물들과의 공존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http://www.wasuwon.net/107778
[유시주의 시민으로 살아가기] 아직 가난한 나라

돈처럼 물건을 살 수 있는 수단도 아니고, 123층 롯데타워처럼 눈으로 볼 수 있는 물질도 아니고, GNP나 GDP처럼 측정할 수 있는 것도 아니지만 한 사회의 역량이나 성숙도, 혹은 한 사회의 내면과 기품을 보여주는 사회적 자본(Social Capital). 우리는 아직 많이 가난하다. http://www.wasuwon.net/107723

[혁신·교육 思考] 무엇을 배울지 스스로 결정하고 탐구할 수 있는 학습의 또 다른 이름 ‘놀이’, 그리고 놀아보는 경험.

[분투의 기록] 마지 시즌2! 주변 시선에 눈치보며 못했던 것들을 떨쳐내고 시작했다. 우리 앞엔 새로운 길이 펼쳐졌다.

북콘서트 <지금 여기, 사람답게>
7명의 저자와 함께 일상의 작은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용기를 찾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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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6/10/05-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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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적인 공부의 의미와 어려움

수원시평생학습관에서는 몇 차례에 걸쳐 프로그램별로 조직된 학습 모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사업의 특성에 따라, 담당자의 운영 방식과 생각에 따라 그리고 참여자의 모습에 따라 학습모임은 다양한 양태를 나타냈어요. 학습모임의 의미와 가능성을 알아보는 첫 번째 시간, 학습관 학습모임의 현 주소를 함께 봅니다.

일본은 한국과 여러 면에서 비슷한 모습을 보이지만 또 굉장히 다르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사회문화예술교육 분야는 어떨까요? 이 분야의 종사자 – 예술가와 실무자 등 – 는 어떤 시선으로 공간과 사람을 바라보고 있을까요? 앞으로 네 차례, 일본 사회문화예술교육 공간을 소개합니다.

수원시평생학습관에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존재합니다. 그 중 대외적으로 가장 알려진 것은 ‘누구나학교’ 이지요. 시민주도학습플랫폼을 지향하고, 여러 기관과 단체들이 운영 방법을 문의해오지만 한편으로 담당자는 수많은 고민과 시행착오를 겪어 온 프로그램이기도 합니다. 이런 누구나학교에서 비슷한 고민을 가진 기관들과 라운드테이블을 진행했는데 어떤 이야기가 오고 갔는지 한 번 볼까요?

새롭게 시작하는 영상 기록 조PD가 간다! 첫 번째 이야기는 지난 6월 23~24일 진행된 1박2일 도시정글캠프입니다. 도심 속 모험을 즐기고 싶은 이들이 함께 자급자족 생존캠프를 진행했는데, 이들은 왜 도시 속에서 캠핑을 하게 되었을까요?
[당당한 삶] 집밥 탐구생활2.고명탐구
우리 음식만의 특색이자 장점인 고명에 대해 알아봅니다. 고명으로 식욕을 돋우고 집밥을 아름답게 꾸미는 방법, 활용 등을 배웁니다.
[당당한 삶] 소비사회와 대중문화1
소비를 통해 자신이 누구인지 드러내고 삶의 의미와 재미를 추구하는 현대사회에서 일상은 정신없이 급변하지만 한편으로는 참을 수 없이 따분합니다. <소비, 대중, 문화> 세 키워드를 통해 우리가 살고있는 시대와 사회를 이해해봅니다.

수원시평생학습관 <웹진 와>는 학습의 기획과 운영을 위한 사유와 질문, 활동을 담아냅니다.
평생학습 담론을 현장의 고민과 현실로 가져와 그 폭과 깊이 모두를 확장하려 합니다.
한 달에 두 번, <웹진 와>가 함께 합니다.

목, 2018/08/02-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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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에 관한 한·미·일 3국의 주요 정책과 시니어 당사자 활동을 살펴본다.

【기획】시니어가 힘이 되는 사회를 위하여

“은퇴 이후의 삶은 남아 있는 여생(餘生)이 아니라 새롭게 다른 삶을 살기 시작하는 출발점이다.” 은퇴 이후 가정과 직장, 사회에서 존재감을 잃고 고령화시대의 ‘문제’로 전락한 시니어. 이들에 대한 정책적 대처가 아직 미흡한 현실에서 수원시평생학습관에서는 “시니어는 짐이 아니라 힘”이라는 주제로 시니어에 관한 한·미·일 3국의 주요 정책과 시니어 당사자 활동을 살펴보는 포럼(9/23)을 준비했다.
[유시주의 시민으로 살아가기] 가장 중요한 회의는 무엇입니까?

실패는 우리에게 모자란 것이 무엇인가를 알려준다. 경영 능력에서부터 민주적인 소통 능력, 시민으로서의 자질, 인간적인 덕성에 이르기까지. 그런데 무엇이 문제였던가를 분석하고 찾아내는 그 회의는, 높은 비용을 선불한 그 회의는 정말이지 잘 안 열린다.

[분투의 기록_마지] 우리는 천천히 망해가고 있는 중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이 곳 마지에서 스스로 할 수 있는, 해보고 싶은 일들을 모조리 해볼 것이다. 그래야 실험이 끝난 후에도 후회는 없을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혁신·교육思考] 스마트 시민 프로젝트
디지털 기술은 시민 각자의 삶 전체에 스며들어 모든 것을 바꾸고 있다. 기술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면 한 개인은 기술 전문가와 기술을 보유한 대기업에 의해 지배되는 삶을 살 수밖에 없다.
평생학습동향_수원
평생학습동향_국내

수, 2016/09/07-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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