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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 공고]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 1기 임원 보궐선거 / 대의원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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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 공고]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 1기 임원 보궐선거 / 대의원선거

익명 (미확인) | 금, 2018/03/16- 23:13

지난 3월 12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 1기 임원(위원장, 수석부위원장, 사무국장) 보궐선거 결과,

주재현 위원장, 권혜선 수석부위원장, 최대영 사무국장 조가 당선되었습니다.

 

동시에 진행된 인부천지역본부장 보궐선거에는 김미리 조합원이 인부천지역본부장으로 당선되었습니다.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 대의원 선거 결과도 첨부하오니 자세한 결과는 아래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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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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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지역 강릉지회, 원주지회, 춘천지회는 14일과 15일 이틀간 힘차게 경고파업을 진행했습니다.

특히 강원지역 첫 파업대회를 3개 지회 조합원의 힘을 모아 14일 오후 2시 강릉점 앞에서 기세높게 진행했습니다.

원주지회와 춘천지회는 아침 10시 각각 매장에서 파업출정식과 매장순회투쟁을 진행한 뒤 기세를 몰아 강릉점 앞으로 모였습니다.

전국을 물바다로 만든 폭우도 이날 강릉점은 피해갔습니다.

1시간 가량의 파업대회를 힘차게 진행하고 강릉점 매장순회투쟁을 쩌렁쩌렁하게 진행했습니다.

관리자들이 어영부영 막아보려 나섰다가 기세를 탄 조합원들을 투쟁에 후들후들 거릴 뿐이었습니다.

다른 지역에 비해 지회도, 조합원도 적은 편이지만 속이 뻥 뚫리는 첫 파업대회였습니다.

일당백의 정신으로 강원 조합원들도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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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20/08/17- 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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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투기를 규제하는 안산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안이 9월 18일(금) 오전 안산시의회를 통과했습니다.

부동산개발이익에 눈이 먼 MBK와 화이트코리아는 용적률 최소 900% 이상을 예상하고 투기놀음을 벌였으나 조례개정으로 용적률이 400%로 제한되었습니다.

사실상 안산점 폐점매각과 개발계획은 물거품이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MBK의 홈플러스 폐점매각계획 전체가 송두리째 흔들리고 있습니다.

둔산점과 대구점도 폐점매각 성사가 불투명하거나 사실상 중단된 상태입니다.

전국의 알짜매장을 폐점매각하려던 MBK 계획은 사실상 무산되었습니다.

MBK의 폐점매각계획을 우리 투쟁으로 막아냈습니다.

간부들의 현장순회와 조합원들의 매장투쟁, 전국을 흔들었던 8월 경고파업, 1만5천명에 달하는 전구성원들의 서명, 그리고 안산조합원들의 선봉적인 투쟁 등등… 돌아보면 많은 싸움을 했고 참 잘 싸웠습니다.

만약 노동조합이 없었거나 우리가 가만히 앉아서 싸우지 않았다면 3개 매장 매각은 크게 흥행했을 것입니다. 조합이 있어서 막아낼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비조합원 동료들과 배송기사들을 비롯한 협력업체, 입점업체 분들까지 우리 편으로 만들었습니다.

각자의 처지를 뛰어 넘어 매장에서 일하는 모든 구성원들이 “MBK 해도해도 너무한다” “이거 못 막으면 몇 개가 더 문 닫을지 모른다” “작은 힘이라도 보태겠다”는 여론을 만들고 동참을 이끌어냈습니다.

투쟁을 통해 우리 힘이 커졌습니다.

이 힘으로 국민여론을 만들고 청와대와 국회의원을 움직이고 지자체 조례개정도 이끌어냈습니다.

폐점매각계획 앞으로도 절대 안된다. MBK1조 투자약속 즉각 이행하라

MBK가 다시는 홈플러스를 담보로 투기놀음을 하지 못하도록 이번에 쐐기를 박아야 합니다.

우리가 반대하는 계획은 절대 성공할 수 없다는 것을 뼈에 새기게 해줘야 합니다.

이 싸움이 이겨야 임단협투쟁도 진전이 일어납니다.

눈치 빠른 언론들은 이미 “MBK의 투자성공과 홈플러스의 생존 여부는 노사관계의 복원에 달려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완전한 승리를 위해 힘을 더 모읍시다.

폐점매각 파산을 선고하고 임단협을 통해 고용안정 보장을 보장하고 정규직다운 임금체계까지 만들어냅시다.

 

특수기 기습파업 압도적으로 성사하고 완전승리를 향한 마지막 투쟁에 돌입하자

추석 전 기습파업은 MBK와 꼭두각시 경영진의 폐점매각계획을 좌절시키고 실제 회사를 압박하는 투쟁입니다.

이번 파업투쟁을 통해 폐점매각계획 무산을 홈플러스 전구성원과 국민들에게 선포합시다.

경영위기 극복을 위해 MBK의 1조원 투자약속 이행을 강력히 요구하고 받아내야 합니다.

홈플러스 이익금으로 빚 갚고 이자내는 도둑질을 중단시켜야 합니다. 추석 전 기습파업에 한 사람도 빠짐없이 나서야 할 이유입니다.

기습파업을 성사한 후 10월부터는 완전승리를 위한 마지막 투쟁단계로 돌입합니다.

조합을 지지하는 압도적 여론을 형성하고 조합원이 늘고 조합의 힘을 키워야 합니다.

MBK와 경영진이 가장 무서워하는 것은 바로 이것이고 여기에서 승부가 납니다.

 

조합원과 동료 직원 여러분, 서명으로 힘을 모아 주신 모든 구성원 여러분!

7부 능선을 넘어 승리가 눈앞에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힘과 의지를 모아주십시오.

폐점매각 저지, 고용안정 보장, 임단협승리를 위해 노동조합과 함께 한마음으로 뭉쳐 투쟁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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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20/09/18-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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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조합은 둔산점 인수대상자로 밝혀진 미래인측에 “인수계획 철회”를 촉구하며 “MBK 기업사냥의 공범이 되지 말라”고 강력히 경고했습니다.

○ 노동조합은 10월 13일(화) 오전 부동산개발업체 미래인 사무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같이 경고하고 “미래인이 MBK 부동산투기질의 짝꿍이 되어 둔산점 인수에 나선 것은 기업사냥꾼 MBK의 공범이 되는 것”이라고 강력 규탄했습니다.

특히 “홈플러스 안산점 인수에 뛰어들었던 화이트코리아의 난망한 상황을 미래인도 모르지 않을 것이다. 상황을 제대로 보지 않고 오판한다면 그 댓가는 매우 참혹할 것”이라며 “지금이라도 사태를 정확히 보고 둔산점 인수에서 철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주재현 위원장은 안산점 폐점매각이 사실상 무산되었음에도 불구하고 MBK가 대전 둔산점과 탄방점 폐점매각을 계속해서 무리하게 추진하는 이유에 대해 “부동산개발이익 때문”이라고 꼭 집었습니다.

주재현 위원장은 “단순 매각이 아니고 폐점을 전제로 한 매각인 탓에 안산점, 둔산점 매각대금이 시세에 비해 2배 이상 뛰었다. 투기꾼들이 몰려들기 때문이다. 이뿐 아니다. MBK는 이후 발생하는 천문학적인 부동산개발이익까지 나눠 갖고자 한다. 결국 부동산투기를 과열시켜 땅값을 두배로 받고 개발이익까지 챙기려는 것이 앞뒤 안가리고 폐점매각을 밀어붙이는 목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현재 둔산점에서 근무하고 있는 김기순 둔산지회장은 “폐점매각 소식을 처음 들었을 때 직원들이 절망했지만 지금은 아니다. 둔산점에서 일하는 직영직원과 외주협력직원, 입점업주 등 500여명이 끝까지 싸울 것을 결심했다. 10월 6일에는 대전 24개 시민사회노동단체들이 힘을 모아 둔산점 지키기 대전공동행동을 결성했다. 우리는 끝까지 싸울 것이다”고 투쟁의지를 밝혔습니다.

이어 “미래인에 경고한다. 포크레인이 들어와도 첫삽도 못 뜰 것이다. 둔산직원 500명과 대전공동행동 모두가 모든 것을 걸고 막을 것이다. 미래인은 이 상황을 똑똑히 알고 안산점에서 실패한 화이트코리아와 같은 길을 갈 것인지 지금이라도 철수할 것인지 판단하라”고 강조했습니다.

 

○ 최대근 서비스연맹 부위원장은 연대사를 통해 “홈플러스 둔산점은 그냥 기업이 아니라 지역사회의 일원이다. 대전시민의 친근한 이웃이자 지역주민이다. MBK과 미래인이 자신만의 이익을 위해 지역사회의 벼랑끝으로 내모는 행위는 절대 용납할 수 없다”고 강조하고 “폐점매각 구조조정 저지에 서비스연맹 10만 조합원이 총력대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기자회견을 마친 후 주재현 위원장과 김일주 대전세종충청본부장, 김기순 둔산지회장과 조합원들은 미래인 사무실을 방문해 ‘인수계획 철회 의사를 묻는 공개질의서’를 전달했습니다.

자리에 나온 미래인 관계자는 “우리는 3자라서 답변할게 없다. 질의서를 받는 것이 의미가 없기 때문에 받지 않겠다”고 말해 분노에 기름을 부었습니다.

장미영 조합원은 “미래인은 3자가 아니라 공범”이라며 “미래인이 MBK의 투기놀음에 발을 들여놓고 스스로 수렁에 빠져든 것을 이해할 수 없다. 미래인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당장 둔산점 인수계획에서 빠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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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20/10/14-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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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 인부천본부 행동지침1호]

1. 마트노조 간석지회는 지명한 부서에 한해 기습 부분파업을 진행한다.

2. 파업 일시 : 10월 31일 17시 ~ 24시

3. 파업 부서 : 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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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2020/11/01-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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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점 폐점매각 무산에 이어 둔산점 폐점매각 저지투쟁도 승리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안산점 승리를 대전에서도 이어가겠다”는 신심을 안고 둔산지회 조합원들이 힘을 내고 있습니다.

매주 금요일 매장앞에서 결의대회를 진행하고 있고 “폐점매각 저지 대전시민 서명운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부쩍 쌀쌀해진 날씨에도 아랑곳없이 대전시청 앞에서 부동산투기 규제를 촉구하는 피켓시위도 이어가고 있습니다.

우리 둔산지회 조합원들의 투쟁에 대전지역 시민사회단체들과 지자체, 정치권도 한걸음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대전지역 24개 시민사회단체들이 지난 10월 6일 힘을 합쳐 결성한 대전공동행동(시민대책위)이 한몸처럼 함께 하고 있습니다.

대전시를 비롯한 국회의원과 시의원들도 정기적인 대책회의를 진행하며 MBK의 부동산투기 규제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11월 6일(금)에는 둔산지회 파업대회도 진행합니다.

MBK의 폐점매각계획은 절대 성공할 수 없습니다.

전국 곳곳에서 제동이 걸리고 있습니다. 규탄받고 있습니다.

노동자들은 물론이고 시민사회단체, 지자체, 정치권까지 모두가 MBK의 부동산투기를 규탄하고 반대하고 힘을 모아주고 있습니다.

부동산투기꾼 MBK와 개발이익에 눈이 먼 개발업자들은 한줌 밖에 되지 않습니다.

 

조합으로 힘을 모읍시다.

조합원으로 가입합시다.

MBK 부동산투기 규제법안 전구성원 서명에 힘을 모읍시다.

반드시 우리는 이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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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20/11/05-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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